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성과형 광고를 다룬다. 회사가 "RTB 매체 (페이스북, 구글 등)를 기반으로 온라인 광고 대행, 모바일 광고의 기획, 공급효과분석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을 한다고 쓴다 — RTB(실시간 입찰)는 노출 하나하나를 경매로 사는 방식이라 입찰 전략과 효과 분석이 대행사의 실력이 되고, 매체를 사 주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일에 가깝다.
소프트웨어를 함께 만든다 — 광고 대행에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이 붙어 있어 입찰·분석 도구를 자기가 갖는 구조다. 광고주의 계정과 데이터가 그 도구 위에 쌓이면 옮기기 번거로워진다(전환비용 30).
법인이 셋으로 나뉜다 — 본사와 Wisebirds Japan 이 온라인·모바일 광고 대행과 소프트웨어를, ㈜애드이피션시가 "데이터 기반의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영상, 모바일 앱 광고 등 전반적인 디지털마케팅의 모든 서비스" 를 맡는다 — 일본이라는 다른 시장과 검색·디스플레이·영상·앱이라는 다른 지면으로 갈린다.
마진이 크게 올랐다 — 연결 연간 7.49% → 16.64% 이고 이번 24.61% 다. 매출도 307.9 → 455.2억(+47.8%) 으로 늘었고, 별도가 −17.16%(2024년)에서 8.69%(2025년), 이번 31.67% 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체가 전부 남의 것이다. 페이스북·구글의 정책·수수료·알고리즘이 바뀌면 대행 구조가 함께 바뀌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매체별 취급액 비중도 없다(진입장벽 25 — 광고 대행은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영역이다).
주요 사업에 부동산 임대수익이 들어 있다. 회사가 사업을 적으면서 "온라인 광고 대행, 모바일 광고의 기획, 공급효과분석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과 부동산 임대수익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한다고 쓴다 — 광고와 무관한 매출이고 그 비중과 손익이 없다. 이 프레임에서 임대가 섞이면 이익의 출처부터 확인해야 하는데(경방 32·BYC 30·일신방직 36) 그 자료가 없다.
총액/순액 인식이 확인되지 않는다(함정 4-1). 광고 대행은 매체비를 총액으로 잡으면 마진이 낮게, 수수료만 순액으로 잡으면 높게 보이는데 회사가 그 기준을 밝히지 않는다 — HS애드(38)가 제작은 총액·매체집행은 순액이라 먼저 명시한 것과 대비된다. 이번 24.61% 가 그 인식 방식의 결과일 수 있다.
이번 24.61%와 별도 31.67%의 원인이 없다. 별도가 2024년 −17.16% 에서 두 해 만에 31.67% 가 됐는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고, 재무 시계열도 셋뿐이다(함정 11-3-1).
광고주가 없다. 고객 실명·집중도·계약 형태가 전부 없고, 취급액·수수료율도 없어 사업의 크기를 잴 수 없다.
부문이 "광고 대행"과 "기타(소프트웨어 개발 외)" 둘뿐이라 일본 법인과 애드이피션시의 손익도 확인되지 않는다.
총평
41. RTB 광고는 입찰과 효과 분석이 실력이 되는 영역이고, 회사가 그 도구를 직접 개발하며 일본 법인과 애드이피션시로 시장·지면을 나눈다. 연간 마진이 7.49% → 16.64% 로 오르고 매출이 +47.8% 인 것도 실적으로 확인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셋이다. ① 매체가 전부 페이스북·구글이라 그쪽 정책이 사업의 조건인데 위험 서술이 없고, ② 총액/순액 인식을 밝히지 않아 이 마진이 무엇인지 가릴 수 없으며(함정 4-1), ③ 주요 사업에 부동산 임대수익이 들어 있는데 비중이 없다.
FSN(30)이 취급액 5,908억 Top 5 인데 비지배지분 때문에 30, 오리콤(42)이 매거진 39.2%를 함께 가져 42, HS애드(38)가 인식 기준을 먼저 밝히고도 1분기 적자 심화로 38 이었다. 와이즈버즈는 마진 방향은 그 셋보다 좋고 인식 기준과 임대 비중이 없어 41 에 둔다.
다음 보고서에서 인식 기준과 임대 비중이 나오면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