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2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에스에스알은 정보보호 컨설팅,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자체 보안 솔루션의 개발·구축·유지보수를 수행하며 대부분의 임직원이 보안 기술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공시합니다. SolidStep CCE·CVE·MetiEye와 자회사 트리니티소프트의 CODE-RAY 등은 취약점 관리와 시큐어코딩 규정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공공·금융·기업의 보안 규제와 인증 수요가 진입장벽과 전환비용을 일부 만듭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17.53억원 중 보안솔루션이 14.18억원, 80.88%로 제품 중심 구조는 긍정적이지만, 매출 규모가 작고 내수 비중이 높습니다. 같은 분기 영업손실은 12.74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2.66%였고, 2025년 연간 매출 130.49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이었습니다.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124.44억원, 영업손실 약 2.25억원으로 약 -1.81%입니다. 보안 위협과 AI 기반 자동화 수요는 성장 기회지만, 프로젝트별 가격·인력 투입과 대형 보안업체 경쟁으로 강한 가격 결정력은 제한적입니다. 전문성·제품화는 인정하되 최근 분기 손실과 소규모 사업 기반을 반영한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보안 인력 확보와 유지 비용, 대형 보안업체·오픈소스 경쟁, 공공·금융 프로젝트 지연, 솔루션 유지보수 갱신률이 위험입니다. 1분기 적자의 원인, 제품 라이선스·구독 매출과 컨설팅 마진, 주요 고객 재계약, AI 기능의 실제 판매 전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