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6
- 전환비용
- 68
- 브랜드 / IP 소유
- 72
- 네트워크효과
- 36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족보행 로봇 개발에서 축적한 정밀 메커니즘, 구동부, 감속기, 제어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를 협동로봇·4족보행·모바일 휴머노이드·AMR로 확장한다. 4족보행로봇은 주요 구동부·감속기·제어시스템을 100% 내재화한다고 공시하고, 초정밀 지향 마운트는 파동 감속기와 1초각 정밀도를 기반으로 국내 유일 개발·제조 사업으로 설명한다.\n\n협동로봇은 3~20kg 라인업, 4족보행은 공공·연구·산업시설 실증, AMR은 WMS·관제 SI와 통합 판매 구조다. 협동로봇 판매를 위해 52개 SI 파트너를 확보했고, 천문마운트는 미국 등 16개국 40개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다. 현장 설치·제어 소프트웨어·관제 연동은 고객 전환비용과 레퍼런스 축적을 만들 수 있지만, 산업용 로봇 고객이 늘어날수록 자동으로 가치가 커지는 강한 네트워크 효과는 제한적이다.\n\n2025년 매출 341.23억원, 영업손실 24.80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90.63억원, 영업손실 15.67억원이다. 핵심부품 내재화와 연구·실증 자산은 높은 진입장벽으로 평가하되, 현재 가격결정력과 마진은 상용화 전 단계로 낮게 반영했다. 점수가 올라가려면 협동로봇·AMR·마운트의 반복 수주가 매출총이익과 영업현금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로봇 연구·실증 및 인력비용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 협동로봇·AMR의 실제 반복 수주와 고객별 설치 후 유지보수 매출이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3. SI 파트너 의존, 감속기·센서 등 공급망과 프로젝트 지연 위험이 있다. 4. 공공·국방·우주 관련 사업은 인증·예산·조달 일정의 영향을 받는다.
총평
핵심기술과 생태계는 강하지만 로봇 상용화·마진 전환이 필요한 성장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