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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280 · KOSDAQ ·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02. 11.

천보

아미노테트라졸이 세계 시장점유율 95%이고 반도체공정소재가 국내 최대이며 LiFSI 를 2016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해 2차전지가 −73억임을 스스로 드러낸다. 단 이번 −8.37% 인데 별도는 +21.38% 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10억 · 영업이익률 −7.5%
매출액 (최대 510억)영업이익률 (−69.5% ~ 8.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품목에서 세계 시장의 95%를 갖는다.

전자소재·2차전지 소재·의약품 소재·정밀화학 소재 넷이고, 그중 두 자리를 숫자로 낸다.

**"아미노테트라졸(ATZ)은 국내시장점유율 1위, 세계시장점유율 1위(9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TZ 는 LCD 식각액 첨가제로, 회사가 그것을 "식각 공정 상 속도를 조절하거나 미세 패턴을 구현하는 기능" 이라 설명한다. 투입량은 적지만 없으면 패턴이 안 나오는 소재이고, 세계 시장의 95%를 한 회사가 갖는 경우는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반도체 쪽도 있다 — 반도체공정소재를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초미세 선폭의 패턴을 구현하는데 정확성을 제고하는 역할(수율 및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설비투자 절감 효과)" 이라 규정하고 국내 최대 점유율이라 쓴다. 수율에 관여하는 소재는 승인 후 잘 바꾸지 않는다(전환비용 50). OLED 는 적색(R) 발광재료 중간체와 완제품을 만든다.

2차전지 쪽에서 세계 최초를 했다 — 2013년 연구개발을 시작해 SN·DPN·AN 등 전해액 첨가제를 만들고, 2016년 말에 중대형 리튬전지용 전해질인 LiFSI 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 공장 가동했다. 이후 2018~2022년 LiFSI·LiPO2F2·LiBOB·LiDFOP 공장을 증설했고, LiPO2F2 는 원가절감을 위한 신규공법 공장을 완료해 생산 중이며 새만금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공장을 지어 가동한다.

나머지 둘이 전방을 더 벌린다 — 의약품 중간체(결핵·당뇨 치료제)와 정밀화학 소재(강화유리용·타이어용 질산칼륨·질산리튬)다.

부문별 손익을 숫자로 공시한다 — 전자소재 144억에 영업이익 +32억, 2차전지소재 221억에 영업적자 −73억, 의약품 14억, 정밀화학 16억이다.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스스로 드러낸 것은 이 프레임에서 좋은 공시다(관찰 13).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부문 표가 문제를 드러낸다 — 매출이 가장 큰 2차전지소재(221억)가 −73억 적자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LiFSI 가 지금은 손실을 내는 축이고, 전자소재(+32억)가 그것을 다 메우지 못해 연결이 −8.37% 다.

별도가 +21.38% 인데 연결이 −8.37% 다. 2025년도 별도 16.08% vs 연결 2.77% (2분기 별도 24.83%)로 본체는 두 자릿수인데 연결이 훨씬 낮다. 별도 매출이 200.0억으로 연결(407.7억)의 49% 이므로 나머지 절반을 만드는 법인들이 크게 손실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새만금 공장이 그쪽일 수 있으나 서술이 없다.

적자 4/9 에 2024년 연간이 −15.70%(3분기 −69.52%)였다. 2025년 2.77%로 회복했다가 이번 다시 −8.37% 이고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1,449.1 → 1,338.5억으로 −7.6% 다.

전기차 수요 둔화가 2차전지 소재를 직접 치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증설한 공장들의 가동률도 없다.

ATZ 95% 의 매출 규모가 없다. 전자소재 144억 안에 LCD 첨가제·OLED·반도체소재가 함께 있어 그 자리의 크기를 못 쟀다.

LCD 는 축소되는 전방인데 그 방향도 서술되지 않는다. 고객·판가·원재료·수주도 전부 없다.

총평

44. 아미노테트라졸이 세계 시장의 95% 이고 반도체공정소재가 국내 최대이며, LiFSI 를 2016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증설을 이어 왔고, 부문별 손익을 공시해 2차전지가 −73억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 근거다.

세계 점유율을 95% 로 낸 것은 이 프레임에서 손꼽힌다 — 휴비스(43)의 단섬유 65.7%, 신영와코루(44)의 백화점 기준 54%, 유니셈(45)의 스크러버 40%+ 와 비교해도 높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47)·솔브레인(47)과 같은 반도체 소재 계열인데 세 점 아래다. 그 둘은 부문·고객을 여럿 공시하고 마진이 두 자릿수였는데, 이 회사는 연결이 적자이고 매출의 절반인 2차전지가 손실이다.

레이크머티리얼즈(45)와 비슷한 자리다 — 그쪽도 TMA 를 세계 3개사만 만들던 것을 국산화했는데 9분기 적자 0 이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다. 별도가 +21.38% 인데 연결이 −8.37% 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어 그 차이를 설명할 수 없으며, 2024년 연간 −15.70% 에서 회복했다가 다시 적자인데 원인이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10억-38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08억-34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46억-25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06억6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1억29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56억28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17억26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75억9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59억14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97억-276억−69.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10억
영업이익
-38억
당기순이익
-28억
영업이익률
−7.48%
자산총계
9,079억
자본총계
4,82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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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