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6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름이 여러 범주에 걸쳐 있다.
"건과 주력 상품으로는 자일리톨, 빼빼로, 가나, 몽쉘, 꼬깔콘 등이 있으며,
빙과 주력 상품으로는 월드콘과 설레임, 스크류바, 죠스바, 돼지바 등이 있습니다."
열 개 가까운 제품이 소비자가 매대에서 이름으로 집는 품목이고, 빼빼로는 특정 날짜의 이름이 됐으며 자일리톨은 껌 범주를 새로 만들었다 — 브랜드 65는 그 값이다. 로스팜(육가공)과 그랜드 마아가린(유지식품)도 각 범주의 이름이다.
다섯 갈래로 나뉜다.
| 품목 | 주요 상표 | 매출 | 비중 |
|---|---|---|---|
| 유지식품 등 | 그랜드 마아가린 | 1,721억 | 22.3% |
| 비스킷·초콜릿 | 마가렛트, 빼빼로 | 1,646억 | 21.4% |
| 빙과·기타 | 월드콘, 설레임 | 1,505억 | 19.5% |
| 육가공 등 | 로스팜 | 1,120억 | 14.5% |
| 껌·캔디 | 자일리톨, 애니타임 | 422억 | 5.5% |
| 상품 | 옥동자, 크런키, 드림카카오 등 | 1,290억 | 16.7% |
빙과는 여름에 팔리고 유지식품과 육가공은 계절을 덜 탄다 — 한 카테고리의 계절성을 다른 쪽이 받치는 구조이고, 베이커리·유가공·델리카·HMR 로 계속 넓히고 있다.
해외 법인이 연결의 22.6%다.
| 법인 | 지역 | 2026 1Q |
|---|---|---|
| LOTTE India | 인도 | 934억 |
| LOTTE Rakhat JSC | 카자흐스탄 | 830억 |
| LOTTE Confectionery RUS | 러시아 | 292억 |
| Chocolaterie Guylian N.V. | 벨기에 | 268억 |
네 곳을 합쳐 2,324억으로 연결(1조 273억)의 22.6% 다 — 과자는 무겁고 유통기한이 있어 시장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 품목이고, 인도와 카자흐스탄은 인구가 늘어나는 시장이다. Guylian 은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매출 전부가 제품이다. 종속회사가 32개사다.
공시가 상세하다 — 제품군별 매출을 내수·수출로 나누고 총 판매중량(129,767톤)까지 내며, 주요 종속회사 넷의 매출을 3기 시계열로 각각 공시한다. 채널이 할인점·SSM·CVS 로 나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3.93% | 6.06% | 7.05% | −2.02% | 3.88% |
| 2025 | 1.68% | 3.23% | 5.99% | −1.03% | 2.60% |
| 2026 | 3.48% |
폭이 9.07%p 이고 연간이 3.88% → 2.60% 다. 빙과가 여름에 몰리는 계절성이 있다 해도 4분기에 두 해 연속 적자가 나는 이유를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수출이 8.6%뿐이다. 별도 기준으로 내수 7,044억 / 수출 660억이고, 해외 매출은 현지 법인이 만든 것이라 별개다 — 국내 시장이 인구 구조상 커지기 어려운 전방인데 회사가 그 전망을 서술하지 않는다.
원재료 값이 없다. 과자는 카카오·유지·설탕·밀가루가 원가의 큰 몫이고 카카오는 최근 몇 년 크게 오른 품목인데 매입 단가도 판가도 공시되지 않았다(관찰 9) — 오뚜기(46)가 판가 열한 개와 원재료 넷을 3년 시계열로 낸 것과 대비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품목군의 매출은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빙과가 유지식품보다 남기는지, 해외 법인 넷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주요 종속회사도 매출만 내고 손익은 없다.
전환비용이 낮다. 과자와 아이스크림은 다음에 다른 것을 집을 수 있고, 회사가 점유율이나 순위를 밝히지 않는다.
마케팅비가 없다(관찰 5). 브랜드가 이 평가의 핵심 근거인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가 공시되지 않아 판정 원칙 1의 실측을 할 수 없다.
상품이 16.7%다. 사서 파는 몫이고 크런키·드림카카오처럼 계열에서 받아 파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구조가 설명되지 않는다.
러시아 법인이 있다. 292억 규모인데 제재와 환율 위험이 서술되지 않는다.
롯데 계열이다. 계열사와의 거래 규모와 조건이 공시되지 않는다.
별도 마진이 연결과 비슷하다(3.59% vs 3.48%) — 해외 법인 넷이 연결 마진을 끌어올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총평
46. 오뚜기(46)·CJ제일제당(46)과 같은 자리, 농심(45)·매일유업(45) 위, 오리온(50) 아래에 둔다.
롯데웰푸드의 근거는 이름의 개수와 해외 생산이다. 빼빼로·가나·몽쉘·꼬깔콘·자일리톨·월드콘·설레임·스크류바·죠스바·돼지바·로스팜이 각각 범주의 오래된 이름이고, 빼빼로는 특정 날짜의 이름이 됐으며 자일리톨은 껌 범주를 새로 만들었다. 유지식품 22.3% / 비스킷·초콜릿 21.4% / 빙과 19.5% / 육가공 14.5% / 껌·캔디 5.5%로 다섯 갈래라 빙과의 계절성을 유지식품과 육가공이 받친다. 과자는 무겁고 유통기한이 있어 시장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데 인도(934억)·카자흐스탄(830억)·러시아(292억)·벨기에 Guylian(268억)이 연결의 22.6% 를 만든다. 제품군별 매출을 내수·수출로 나누고 판매중량까지 내며 주요 종속회사 넷의 매출을 3기 시계열로 각각 공시한다.
47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마진과 공백이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2.02%·−1.03% 적자이고 연간이 3.88% → 2.60% 인데 그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수출이 8.6%뿐이고 국내 시장은 인구 구조상 커지기 어려운 전방인데 서술이 없다.
그리고 카카오·유지·설탕이 원가의 큰 몫인데 원재료 값도 판가도 없고 — 오뚜기(46)가 판가 열한 개와 원재료 넷을 3년 시계열로 낸 것과 대비된다 — 부문별 손익도, 마케팅비도, 점유율도 공시되지 않는다. 별도 마진이 연결과 비슷해 해외 법인 넷이 연결 마진을 끌어올리지 못한다.
판가·원재료 표와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