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팔지 않겠다고 해서 직접 만들었다
"당사는 2010년 LED TV가 출시되어 전세계적으로 LED 전구체가 부족하던 시점에 LED 전구체를 제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기존 TMA 제조업체들이 당사의 LED 전구체 사업 진출을 막기 위해 TMA 판매를 거절하여 TMA를 수급할 수 없던 애로사항 때문에 당사는 전세계 3개 회사만이 생산하던 TMA 제조기술을 자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 TMA양산에 성공하면서 TMA를 원료로 TMG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관련 전구체인 TEG, TMI, TMA, Cp2Mg 모두를 제품화함으로써 LED 산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TMA(트리메틸알루미늄)는 유기금속화합물의 기초 원료다. 여기서 LED용 TMG, 반도체용 알루미늄 전구체, 촉매용 MAO가 나온다.
세 회사만 만들던 물질을 네 번째로 만들었고, 그것을 원료로 쓰는 제품군 전체를 자기가 만든다.
"당사는 소재전문기업(산업통상자원부장관 확인) 으로 국내 최초로 TMA를 개발하여 국산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국산화·원료 내재화를 반복해서 높이 평가해 왔다.
| 회사 | 내재화한 것 | 최종 |
|---|---|---|
| 휴젤 | 균주(생물무기협약 대상물질) | 58 |
| 서흥 | 하드캡슐 주원료 젤라틴 직접 생산 | 47 |
| 에스에스텍 | 블랭크마스크 국산화 | 45 |
| 와이엠티 | 일본·독일 점유 시장에 독자기술 진입 | 44 |
| 레이크머티리얼즈 | TMA(세 회사만 만들던 물질) | 45 |
그리고 전 공정을 자기가 한다.
"설계, 합성, 정제 등 일괄 생산 공정을 구축하여 반도체, 촉매, LED, Solar시장의 빠른 변화에 효과적으로 개발 및 양산을 진행하여 초고순도 제품공급을 통해 Global 기업과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
반도체 소재가 61%에서 80%로 늘었다
| 제품 구분 | 2024년 | 비율 | 2025년 | 비율 | 2026 1Q | 비율 |
|---|---|---|---|---|---|---|
| 반도체 소재 | 847.90억 | 61.12% | 970.93억 | 68.75% | 265.87억 | 80.13% |
| Solar 소재 | 328.35억 | 23.67% | 237.44억 | 16.81% | 12.93억 | 3.90% |
| LED 소재 | 77.45억 | 5.58% | 89.03억 | 6.30% | 27.06억 | 8.15% |
| 석유화학촉매 | 126.48억 | 9.12% | 110.12억 | 7.80% | 25.07억 | 7.55% |
| 기타 | 7.08억 | 0.51% | 4.81억 | 0.34% | 0.89억 | 0.27% |
| 합계 | 1,387.26억 | 100% | 1,412.34억 | 100% | 331.81억 | 100% |
반도체 소재 매출이 847.9 → 970.9억(+14.5%) → 연율 1,063억으로 늘었다.
"반도체 소재 중 고유전율 High-k 박막과 확산방지막 등에 사용되는 ALD/CVD 증착용 전구체입니다."
전구체는 공정마다 소비된다 — 팹이 돌면 나가는 소모성 소재다.
관찰 8번의 소재 계열이고, 그 대표가 한솔케미칼(47)·원익머트리얼즈(47)·이엔에프테크놀로지(47)다.
그리고 고객 확대를 서술한다.
"2014년부터 반도체 소재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국내 주요 반도체 회사에 업체등록 이후 대만과 중국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재는 업체 등록(퀄) 자체가 문턱이다. 순도·파티클·재현성을 몇 년에 걸쳐 검증받아야 하고, 한 번 등록되면 공정이 바뀌기 전까지 바꾸지 않는다 — 전환비용 55의 근거다.
네 전방이 서로 다르다
| 제품군 | 전방 | 설명 |
|---|---|---|
| 반도체 소재 | 반도체 팹 | ALD/CVD 증착용 전구체 |
| Solar 소재 | 태양광 | PERC 공정 Al2O3 Passivation |
| LED 소재 | LED 조명·디스플레이 | EPI층 형성 핵심 소재 |
| 메탈로센촉매 | 석유화학 | 폴리올레핀 촉매(MAO) |
하나의 기술(TMA)에서 네 시장으로 갈라진다.
"LED 원료로 사용하고 남는 TMA의 수요처를 검토하면서 메탈로센 조촉매인 MAO 개발을 시작하였고 석유화학 업체의 어려운 평가 과정을 통과 후 MAO 양산에 성공하였습니다."
부산물을 사업으로 만든 구조다 — 풍국주정(44, 주정 발효 부산물이 탄산가스 원료)과 같은 계열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308.3억 | 16.0% |
| 2024 2Q | 307.2억 | 16.5% |
| 2024 3Q | 324.4억 | 12.2% |
| 2024 4Q | 447.4억 | 18.4% |
| 2025 1Q | 319.8억 | 8.6% |
| 2025 2Q | 312.4억 | 13.9% |
| 2025 3Q | 361.7억 | 3.8% |
| 2025 4Q | 418.4억 | 11.4% |
| 2026 1Q | 331.8억 | 12.8% |
최고 18.4% / 최저 3.8%, 폭 14.6%p. 적자 0.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1,387.3억 | 221.7억 | 16.0% |
| 2025 | 1,412.3억 | 132.7억 | 9.4% |
| TTM | 1,424.3억 | 147.6억 | 10.4% |
전년 동기(8.6%)보다 4.2%p 올랐다.
생산능력과 실적을 제품별로 공시한다
(단위: kg)
| 제품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 1Q |
|---|---|---|---|---|
| 반도체 소재 | 생산능력 | 1,150,586 | 1,234,106 | 315,727 |
| 생산실적 | 838,147 | 993,246 | 271,106 | |
| 가동률 | 72.8% | 80.5% | 85.9% | |
| Solar 소재 | 생산실적 / 능력 | 257,671 / 470,880 | 220,326 / 591,885 | 52,036 / 182,857 |
| LED 소재 | 3,988 / 37,288 | 6,032 / 37,288 | 2,124 / 8,408 | |
| 석유화학촉매 | 79,427 / 226,512 | 110,029 / 398,544 | 30,433 / 120,720 |
반도체 소재 가동률이 72.8 → 80.5 → 85.9%로 올랐다.
주력 제품의 설비가 차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 연도 | 매출 | 증감 |
|---|---|---|
| 2024 | 1,387.3억 | — |
| 2025 | 1,412.3억 | +1.8% |
| TTM | 1,424.3억 | +0.8% |
2년 누적 +2.7%다.
반도체 소재가 +25.4%(847.9 → 연율 1,063억) 늘었는데 전체가 제자리인 것은 다른 셋이 줄었기 때문이다.
| 제품군 | 2024년 | 2026 1Q 연율 | 증감 |
|---|---|---|---|
| 반도체 소재 | 847.9억 | 1,063.5억 | +25.4% |
| Solar 소재 | 328.4억 | 51.7억 | −84.3% |
| LED 소재 | 77.5억 | 108.2억 | +39.7% |
| 석유화학촉매 | 126.5억 | 100.3억 | −20.7% |
Solar가 23.7%에서 3.9%로 무너졌다
매출 328.4 → 237.4억 → 연율 51.7억이다.
가동률로도 확인된다.
| 제품 | 2024년 가동률 | 2026 1Q 가동률 |
|---|---|---|
| 반도체 소재 | 72.8% | 85.9% |
| Solar 소재 | 54.7% | 28.5% |
| LED 소재 | 10.7% | 25.3% |
| 석유화학촉매 | 35.1% | 25.2% |
Solar 설비가 71.5% 논다.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며 라인을 줄인 결과로 읽힌다.
그리고 LED(25.3%)와 촉매(25.2%)도 4분의 1만 돈다.
즉 네 전방 중 셋이 놀고 있고, 반도체 하나가 회사를 끌고 있다.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라고 쓰지만 실질은 반도체 80.13% 단일 의존에 가까워지고 있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 고객사의 주문시점 및 주문수량 등으로 가격의 등락이 존재하며, 각 거래처 및 제품별 상이한 가격에 따라 가격변동추이를 산출하는 것이 부적합하고 정확한 가격의 변동 추이를 파악하기 어려워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관찰 9번의 "프로젝트/주문사양별로 달라서" 유형이다.
대명에너지, 우원개발, 엠플러스, 월덱스, 원익IPS, 야스, 레이크머티리얼즈
원재료 값도 공시하지 않는다.
"당사의 원재료 구입은 고객사 발주량에 따라 수량이 결정되고 있으며, 수급동향과 환율변동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즉 판가도 원가도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원재료 매입이 167.0억 / 매출 331.8억 = 50.3%다.
관찰 4번의 순위에서 장비 구간(40~62%)에 있다 — 소재 회사인데 원재료 비중이 높다. 알루미늄과 유기 원료를 사서 합성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가격결정력 40은 그 반영이다. TMA 기술은 있으나 값은 시장과 발주량이 정한다.
고객을 공시하지 않는다
"국내 주요 반도체 회사", "Global 기업과 공동 개발"이라고만 쓴다.
10% 이상 고객이 있는지, 몇 곳인지, 어느 나라인지 밝히지 않는다.
반도체 소재가 80.13%인데 그 고객이 한 곳인지 여럿인지 모른다.
digest에서 '매출 및 수주상황'과 '영업부문' 주석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일곱이다.
- 고객 집중도
- 수출 비중과 지역 — "대만과 중국 등으로 확대"라고만 쓴다
- 부문별 영업이익 — 반도체·Solar·LED·촉매의 마진 차이
- 판매 단가와 원재료 값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수주잔고
- 경쟁사와의 위치 — TMA를 만드는 나머지 세 회사가 누구인지
2025년에 마진이 6.6%p 빠졌다
| 연도 | 마진 |
|---|---|
| 2024 | 16.0% |
| 2025 | 9.4% |
| TTM | 10.4% |
매출이 +1.8%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40.1% 줄었다(221.7 → 132.7억).
2025 3분기는 3.8%였다.
Solar 붕괴와 촉매 감소가 그 배경으로 보이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 Solar·LED·촉매가 적자인지, 흑자인데 작아진 것인지 모른다.
가동률 25~28%인 세 라인의 감가상각은 계속 나간다.
규모가 작다
분기 331.8억, 연 1,424억이다.
반도체 소재 회사 앵커들보다 작다 — 한솔케미칼·원익머트리얼즈·동진쎄미켐·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모두 더 크다.
대형 고객과의 협상에서 규모가 불리하게 작용한다.
총평
45점
뷰웍스(45)·태광(45)·성광벤드(45)·퓨릿(45)과 같은 자리다. 이 배치 공동 최고점이다.
좋은 것 — 전세계 세 회사만 만들던 TMA를 자체 개발했다. 그 경위를 회사가 직접 쓴다 — 기존 업체들이 판매를 거절해서 만들 수밖에 없었다. 설계·합성·정제를 일괄로 하고 TEG·TMI·TMA·Cp2Mg를 다 제품화했다.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소재전문기업이다. 반도체 소재가 61.12 → 68.75 → 80.13%로 늘었고 금액으로도 +25.4%다. ALD/CVD 전구체는 팹이 돌면 소비되는 소모성 소재이고, 업체 등록(퀄) 자체가 문턱이다(전환비용 55). 반도체 가동률이 72.8 → 85.9%로 차고 있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제품별 생산능력과 실적을 kg 단위로 공시한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누적 +2.7%로 제자리다. Solar가 328 → 연율 52억(−84.3%)으로 무너졌고 그 설비는 71.5%가 논다. LED 25.3%, 촉매 25.2%로 네 라인 중 셋이 4분의 1만 돈다 — "안정적 포트폴리오"라고 쓰지만 실질은 반도체 80% 단일 의존으로 가고 있다. 2025년에 마진이 16.0 → 9.4%로 6.6%p 빠졌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서 빠졌는지 모른다. 판가도 원가도 공시하지 않는다 — 둘 다 "고객 발주량에 따라" 결정된다고 쓴다. 고객·수출 비중·수주잔고도 없다. 원재료가 매출의 50.3% 로 소재 회사치고 높다.
반도체 소재 다섯 회사에서 아래다.
| 한솔케미칼 47 | 원익머트리얼즈 47 | 이엔에프 47 | **레이크머티리얼즈 45** | 퓨릿 45 | |
|---|---|---|---|---|---|
| 지위 | 과산화수소·박막소재 | 순도 99.9995%+ | 폐액 회수 진입장벽 | TMA 세 회사 중 넷째 | 고순도 정제 |
| 매출 추세 | 3년 연속 증가 | +7.1% | — | +2.7% | — |
| 마진 | 19.2% | 17.8% | 14.6% | 10.4% | 15.8% |
| 부문 공시 | — | — | 품목 4개 + 법인 | 매출만, 손익 없음 | — |
| 노는 라인 | 없음 | 없음 | 없음 | 셋(가동률 25~28%) | — |
47 셋에 2점 못 미친 이유는 마진과 성장이다. 그쪽은 14~19%를 내면서 매출이 늘거나 유지됐다. 레이크는 10.4%이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44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TMA다. "세 회사만 만들던 물질을 팔지 않겠다고 해서 직접 만들었다"는 서술은 이 프레임에서 본 국산화 사례 중 가장 구체적이다. 그리고 그 하나에서 네 시장이 갈라졌다. 반도체 가동률이 85.9%까지 찼다는 것도 주력이 살아 있다는 뜻이다.
46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이고 마진이 16.0 → 10.4%로 내렸다 ② 네 라인 중 셋이 25~28%만 돈다. 그 감가상각이 계속 나가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크기를 모른다 ③ 값도 원가도 고객도 공시하지 않는다. "고객사 발주량에 따라"가 판가와 원가 양쪽의 설명이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Solar·LED·촉매가 갉는 부문인지 확정된다(관찰 13)
- 반도체 소재 매출이 계속 늘면 — 단일 의존이 깊어지지만 그 축은 좋아진다
- Solar 가동률이 회복되면 — 매출 정체가 풀린다
- 고객과 수출 비중이 공시되면 — "대만·중국 확대"의 실체가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