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갈래가 한 발전소에서 이어진다.
회사가 사업을 이렇게 나눈다.
| 구분 | 내용 |
|---|---|
| 재생에너지 EPC | 태양광·풍력 등 발전소를 설계·조달·시공 |
| 전기공사 | 산업 플랜트 전기공사 |
| 용역 | 재생에너지 설계와 플랜트/발전소 경상정비 |
짓는 일(EPC)과 돌리는 일(경상정비)을 함께 갖는다. 발전소는 준공 뒤에도 수십 년을 돌아야 하고 그 정비는 설비를 아는 쪽이 맡는다. 경상정비는 발주 주기가 건설과 달라 EPC 물량이 비는 기간을 메우는 성격이다.
전기공사가 재생에너지 밖에 있다. 산업 플랜트 전기공사는 발전 발주와 다른 전방이라, 태양광·풍력 정책이 바뀌어도 그쪽 수요가 남는다.
설계까지 안에서 한다. 재생에너지 설계를 용역으로 따로 파는데, 설계에 들어가면 그 프로젝트의 시공 입찰에서 유리해지는 구조는 이 프레임의 엔지니어링 회사들(동아지질 44·희림 43)에서 반복 확인된 형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다섯이 적자이고 이번이 −11.02%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0.08% | 1.31% | −18.93% | 4.75% | −7.04% |
| 2025 | −18.07% | 0.35% | 5.83% | 11.02% | +0.16% |
| 2026 | −11.02% |
1분기가 세 해 연속 두 자릿수 적자다(−10.08 · −18.07 · −11.02%). 계절성이라 해도 그 폭이 크고, 연간으로도 2024년 −7.04%·2025년 +0.16%로 두 해 합쳐 사실상 이익이 없다.
별도는 더 나쁘다 — 이번 분기 −17.73%(544.0억에 −96.5억)이고 2024년 1분기 −20.06%, 2025년 1분기 −21.71% 였다. 별도가 연결의 75% 인데 그쪽이 손실의 대부분을 만든다.
신용등급이 내려갔다.
| 평가일 | 등급 |
|---|---|
| 2019~2021 상반기 | A− |
| 2021 하반기 | BBB+ |
| 2022~2023 상반기 | BBB |
| 2023 하반기~2025 | A− → A0 |
| 2026-03-30 | BBB |
A0 에서 한 해 만에 BBB 로 두 단계 내려왔다. 공사 회사에서 신용등급은 입찰 자격과 조달 비용에 함께 걸린다.
부문별 매출·손익이 없다. EPC·전기공사·용역 세 갈래를 나눈다고 쓰면서 각각의 비중도 손익도 공시하지 않는다. 완충이라 볼 만한 경상정비가 매출의 얼마인지 모른다.
수주잔고가 없다. EPC 는 수주 산업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아 다음 분기를 가늠할 수 없다.
발주처·고객이 없다. 재생에너지 EPC 는 발전사업자가 발주하는데 그 구성을 쓰지 않는다.
전방이 정책에 걸린다. 태양광·풍력 발주는 각국 재생에너지 정책과 REC 값이 정하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를 목차 수준으로만 확보했다(함정 11-3). 세 갈래 구분 외에 시장 현황·경쟁 구도·기술 근거를 읽지 못했다.
총평
40점.
재생에너지 EPC 에 산업 플랜트 전기공사와 발전소 경상정비를 함께 갖는 구조, 설계를 안에서 하는 것이 근거다.
한성크린텍(43)과 구조가 닮았는데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도 EPC 에 O&M 을 붙였는데 초순수 국책과제와 SK실트론 공급이라는 확인 가능한 실적이 있고 폐기물 인허가를 갖는다. 이 회사는 세 갈래의 매출 비중조차 내지 않는다.
일진파워(45)와의 거리가 그것을 보여 준다. 그 회사는 발전설비 정비와 제조에 연료전지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는데, 이 회사는 정비가 매출의 얼마인지 모른다.
40 으로 묶은 것은 1분기가 세 해 연속 두 자릿수 적자이고 신용등급이 A0 에서 BBB 로 내려간 것이다. 그 위에 부문별 매출·수주잔고·발주처가 전부 없어 회복의 근거를 찾을 자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