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수지를 만드는 회사가 그 수지를 되돌리는 쪽으로 갔다.
Green Chemicals 가 매출의 70.3% 다. 고기능성 Copolyester 수지·DMT· 코팅 접착용 Polyester 수지에 바이오폴리올(PO3G) 을 갖고, 그 위에 화학적 재활용 PET(CR-PET)와 원료(r-BHET) 를 얹었다.
규제가 그 수요를 만든다. 회사가 "그린소재 중심의 순환경제 Biz. portfolio 구축을 위하여 중국 재활용 전문 기업(Shuye) 지분 투자, RIC(Recycle Innovation Center) 구축 등을 통해 화학적 화학적 재활용 PET 및 원료 생산 인프라를 구축" 한다고 쓴다. 기계적 재활용과 달리 화학적 재활용은 분해해서 원료로 되돌리는 것이라 품질 저하 없이 반복 가능하고, 재생원료 의무 사용 기준이 조여질수록 자리가 커진다. Shuye 지분 투자로 원료 수거·처리 쪽까지 잡은 형태다.
제약이 두 번째 축이고 자체 개발 신약을 갖는다 — 조인스(천연물 관절염 치료제), 기넥신(혈액순환 개선제), 리바스티그민 패치다. 매출의 19.3% 이고, 만성질환·고령층 처방이라 화학 시황과 무관하다.
백신이 세 번째다 —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세계 최초 세포배양 4가 독감 백신과 대상포진 백신을 갖고 부스트릭스·수액제·CDMO 까지 한다(25.7%). 백신은 임상과 GMP 를 통과해야 하고 국가 조달이 걸린 영역이다.
네 번째가 전기와 열이다 — SK멀티유틸리티가 집단에너지공급업을 영위하며 구역전기사업자로서 공급구역 내 열(스팀)과 전기를 판다. 구역전기는 허가받은 구역에 배관과 선로가 깔린 구조라 위 셋과 완전히 다른 주기다.
국내 3개 공장(울산·청주·안동)에 중국 연태·산터우 2개 공장, 중국·미국·독일·일본· 말레이시아 법인이 있고 수출이 57.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2.88% 인데 별도는 5.50% 다. 2025년도 연결 −0.01% vs 별도 6.65% (3분기는 별도 10.64%)로 본체는 두 자릿수에 가까운데 연결이 손익분기다. 별도가 연결 매출의 59% 이므로 나머지 41% 가 그 차이를 만드는데 부문별 영업이익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
매출의 25.7%가 SK바이오사이언스로 별도 상장사다(함정 4-4).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도 한 번 더 일어난다.
적자 6/9 에 2024년 연간 −2.60% 였고 2025년 4분기가 −6.29%, 이번도 −2.88% 다. 2025년 3분기 4.52%·4분기(연간 역산) 사이 편차가 크다.
매출이 17,367.8 → 23,651.6억으로 2년 +36.2% 인데 그 증가가 사업인지 연결 범위 변경인지 나누지 않는다(함정 2).
기타 부문이 −15.4% 로 표시돼 연결조정이 크고, 그 내역이 없다.
Copolyester 는 범용 수지에 가까운 영역이고 중국 증설 국면인데 판가·원재료 단가를 확인하지 못해 전가율을 못 쟀다.
CR-PET·r-BHET 의 매출이 없다. "인프라를 구축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로 서술돼 아직 규모가 확인되지 않고, PO3G 도 마찬가지다.
조인스·기넥신의 품목별 매출, 백신 파이프라인 단계, 구역전기 공급 구역·세대 수도 없다.
총평
43. Copolyester 라는 소재 위에 화학적 재활용 PET 를 얹어 규제가 만드는 수요를 잡았고, 자체 개발 신약 셋과 백신, 구역전기까지 전방이 넷이며, 수출이 57.1% 인 것이 근거다. Shuye 지분 투자로 원료 수거 쪽까지 간 것도 함께 본다.
롯데케미칼(45)·LG화학(46)과 같은 계열의 아래쪽이다. 그 둘은 부문을 넷·다섯으로 나눠 품목 비중까지 공시했고 판가를 시계열로 냈다. 이 회사는 부문 비중은 냈으나 판가가 없고 재활용 매출도 없다.
DS단석(43)과 같은 점수다. 그쪽도 바이오에너지·배터리 리사이클·플라스틱 리사이클 셋이 "버리는 것을 되돌린다"는 한 축이었고 연간 0.84% 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구조와 재무다. 별도가 5.50% 인데 연결이 −2.88% 이고, 매출의 25.7%가 별도 상장사라 실적이 겹치며, 적자 6/9 에 2025년 4분기가 −6.29% 인데 그 내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