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력을 모으고 막는 것을 함께 한다. 회사가 "당사가 공급하고 있는 Shield Magnet은 차폐기능을 이용하여 Hall IC를 구동시키기 위한 자력 증폭기능과 자력에 민감한 주변기기를 보호하는 기술이 적용" 되고 "자력이 필요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자력을 증폭하고 자력을 차단할 부위에 차폐 요크를 적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력의 분포와 힘을 조절할 수 있는 솔루션" 이라 적는다 — 자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력의 방향과 세기를 설계해 주는 자리이고, "자력의 영향으로 오작동 및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센서 및 Device에 차폐를 적용" 한다.
소재의 성질을 정확히 쓴다 — "네오디움 자석은 자기 에너지적이 매우 강력하고, 가격은 SmCo자석보다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각 방면으로 활용도가 급속히 확대 … 단 다른 종류의 자석들에 비해 온도특성이 낮고, 산화가 쉽게 되어 제조 시 제품 표면 처리가 중요한 제품" 이고 "희토류 자석 중에서 가공성이 뛰어남" 이라 적는다 — 강한데 녹슬기 쉬워 표면 처리가 곧 품질이라는 것을 밝히고, "대체 불가한 강력 자석" 이라 규정한다(진입장벽 40).
품목이 셋이다 — 차폐(일반)자석 / 심재("태블릿용 케이스에 들어가는 자석판(Magnet Plate) … Cover가 접힌 곳은 자석간 부착되어 사용자가 Device를 여러 각도로 볼 수 있도록") / 전장부품 인데, 세 번째가 다른 전방이다.
전장에서 전동화 쪽에 붙는다 — "전장용 Motor Position Sensor 자석은 전기모터의 샤프트에 압입하는 부품으로, 원형 자석을 적용하여 ECU의 모터 제어를 위한, 센서IC가 모터의 회전 수 등의 정보를 감지하게하는 물리적인 부품" 이고, "전장용 EPS 자석은 기존의 조향 장치에 유압식 대신 전기 모터를 사용하여 조향력을 보조하는 시스템의 부품 … 조향 성능 및 연비향상, 친환경 Trend(유압오일배제, 경량화)에 힘입어 적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ADAS 적용에 있어서 필수" 라 적는다 — 모터가 늘어나면 그 회전을 읽는 자석도 늘어나고, EPS 는 유압을 대체하는 방향이다(관찰 11-1).
고객 사양에 맞춰 설계한다 — 심재가 "고객사가 원하는 사양에 따라 다양한 크기와 성능 설계 구현이 가능하여 Shield Magnet을 적용한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작업공정과 비용 절약이 가능" 하다 — 세트 설계에 맞춰지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해외에서 만든다 — "국내 본사를 거점으로 하여 베트남 및 중국 등에 종속법인을 설립" 했다 — 자석 가공은 조립 공수가 많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아홉 분기 내내 큰 적자다 — 2024년 연간 −57.82%, 2025년 −76.31%, 이번 −27.44% 이고 분기로도 −18.93% ~ −48.73% 다 — 별도 매출이 29.3억으로 연결(111.6억)의 26%뿐이라 실체가 베트남·중국 법인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이번 연결도 적자다 — −0.20% 이고 2024년 19.16% → 2025년 12.05% 로 내려오던 끝이다.
매출이 계속 준다 — 658.1 → 555.9억(−15.5%)이고 1분기끼리도 156.2 → 171.2 → 111.6억 이다.
전방이 스마트 디바이스다 — 회사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고품질의 사양이 요구되는 스마트 디바이스" 를 주력으로 든다고 쓰는데 그 시장의 정체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희토류가 원료다 — 네오디뮴은 중국이 공급을 쥔 자원이라 가격·수급 위험이 큰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그 위험 서술도 없다(관찰 9).
고객이 없다 — 스마트 디바이스 세트사·전장 고객 실명도 비중도 없다.
부문 구분이 없다 — 회사가 "현재 사업부문은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 적어 차폐자석·심재·전장의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전장이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못 잰다.
전장의 수주·채택 차종이 없다 — Motor Position Sensor·EPS 자석을 설명만 하고 매출도 고객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네오디뮴 자석은 중국·일본 업체가 잡은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베트남·중국 법인의 실적이 없다.
분기 111.6억이다(관찰 6).
총평
41. 자력을 모으고 막는 것을 함께 설계한다는 것이 근거다 — "Shield Magnet은 차폐기능을 이용하여 Hall IC를 구동시키기 위한 자력 증폭기능과 자력에 민감한 주변기기를 보호하는 기술이 적용" 되고 "자력이 필요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자력을 증폭하고 자력을 차단할 부위에 차폐 요크를 적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력의 분포와 힘을 조절" 한다 — 자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력의 방향과 세기를 설계하는 자리다. 소재의 성질도 "자기 에너지적이 매우 강력하고 … 단 다른 종류의 자석들에 비해 온도특성이 낮고, 산화가 쉽게 되어 제조 시 제품 표면 처리가 중요" 하다고 정확히 쓴다. 전장용 Motor Position Sensor 자석이 "전기모터의 샤프트에 압입하는 부품" 이고 EPS 자석이 "유압식 대신 전기 모터를 사용하여 조향력을 보조하는 시스템의 부품 …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ADAS 적용에 있어서 필수" 라 모터가 늘면 그 회전을 읽는 자석도 늘어나는 쪽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아홉 분기 내내 큰 적자라는 것이다 — 2024년 −57.82%, 2025년 −76.31%, 이번 −27.44% 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26%뿐이라 실체가 해외 법인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이번 연결도 −0.20% 이고 마진이 19.16% → 12.05% → 적자로 내려왔다.
매출이 2년 −15.5%(1분기끼리 156.2 → 111.6억)이고, 전방이 스마트 디바이스인데 정체 국면을 안 쓴다. 희토류가 원료라 중국 공급에 걸리는데 판가·원재료·그 위험 서술이 전부 없다. 회사가 "사업부문은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 적어 전장의 크기를 못 잘 뿐 아니라 수주·채택 차종도 없고, 고객·점유율·해외 법인 실적도 없다.
아모텍(41)이 세라믹 칩과 BLDC 모터 세 축인데 비중 미공시로 41, 유니온머티리얼(44)이 페라이트 점유율을 산출 근거와 함께 내 44, 자화전자(43)가 Folded Zoom 에 43, 삼화전기(42)가 콘덴서 넷에 42 였다. 노바텍은 차폐 설계와 전장 품목이 근거인데 별도가 계속 크게 적자이고 부문 구분조차 없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