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8
- 전환비용
- 32
- 브랜드 / IP 소유
- 4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2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진영은 ASA·ABS·PP·PMMA 기반의 내마모·방염·난연·단열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를 생산해 한샘·현대리바트·한솔홈데코와 가구·인테리어·전자제품 고객에 공급하고 중국·인도·유럽·중동 등으로 수출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 생산라인과 박판 압출, 기능성 제품 개발, LG화학과의 ASA 공동 연구 관계는 일반 가공업체보다 공정·고객 진입장벽을 일부 제공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85.22억원으로 가구용 시트 57.14억원, 산업용 시트 9.05억원, 열분해유 6.26억원이었고 영업손실은 0.90억원, 영업이익률 -1.06%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연간 매출 324.23억원에 영업손실 26.56억원,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10.39억원을 기록해 TTM은 매출 약 335.86억원, 영업손실 약 17.07억원으로 약 -5.08%입니다. 가구용 시트 비중이 67.1%로 여전히 높고 SHEET OVERLAY 가동률은 36.3%, 재활용 사업 가동률은 39.7%입니다. 고객 레퍼런스와 제품 다변화는 인정하되 원가·가동률·건설경기 영향을 반영한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ASA·ABS·석유화학 원재료와 환율, 가구·건설 수요, 고객 단가 협상, 재고·가동률, 열분해유 사업의 기술·환경 규제 위험이 있습니다. 1분기 손실 축소의 지속성, 주요 고객별 마진과 집중도, 산업·자동차용 시트 확대, 재활용 자회사 실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