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번 들어가면 오래 간다고 회사가 쓴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항공제조사업의 경우, 초기에 대규모 자금 투자가 필요하고 고도의 품질 및 생산관리 전 과정, 그리고 새로운 기술개발까지 다양한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으나, 진입에 성공시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 이라 적는다 — 항공기 부품은 형식증명에 공급자가 등재되므로 기종이 단종될 때까지 유지된다(전환비용 50).
그 진입 조건을 이력으로 갖췄다 — "2014년 AS9100에 의거한 품질 관리 제도를 도입했으며, 고객이 만족하는 수준까지 제품의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협력업체의 품질관리 시스템도 함께 구축함으로써 원자재 공급처로부터 제품생산 완료 후까지 이력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추어 제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확보" 했다 — 항공 부품은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추적이 되어야 하고 그것을 협력업체까지 넓힌 것이 자격이다(진입장벽 50).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당사의 항공사업 주요 고객은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Spirit 등이 있으며, 방산 및 우주사업의 주요 고객은 스페이스프로 등" 이다 — 국내 완제기·MRO 에 미국 동체 업체(Spirit) 까지 갈린다.
축이 둘이다 — "당사의 주요사업은 크게 항공사업과 방산 및 우주사업으로 구분됩니다. 항공사업은 다시 항공기 부품 가공 및 Module 조립, 치공구 제작으로 나누어지며, 방산 및 우주사업은 유도무기 금형 및 치공구 제작과 복합재 가공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 한다 — 민항기 발주와 방위력 개선 예산이 다른 주기다.
치공구가 다른 성격이다 — 부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만들 때 쓰는 지그와 금형이라 신규 기종 개발 단계에서 발주되고, 부품 양산과 시점이 다르다.
방산 쪽을 어려운 자리라 규정한다 — "당사의 방산 부품 및 치공구 부문은 타업체가 쉽게 수행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정밀 가공 기술과 치공구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유도무기 및 발사체 부품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 했고 "유도무기 금형 및 관련 치공구 제작, 무인기 개발, 한국형 우주발사체용 부품 생산" 을 한다 — 유도무기와 발사체는 군·기관 인증을 통과해야 하는 영역이다.
산업 구조를 정확히 서술한다 — 완제기가 "미국의 Boeing과 프랑스의 Airbus가 대형 민항기 부문에서 독과점" 이고 국내는 "독자적인 민수용 완제기 플랫폼이 부재함에 따라 완제기 제작 중심의 체계적인 산업구조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으며 "항공기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항공전자나 항법제어와 같은 첨단 기능 부문은 국산화가 미" 흡하다고 자기가 속한 생태계의 한계까지 적는다.
수출로 넓힌다 — "최근에는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방산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며 수출 주도형 성장 기반" 을 다진다.
별도가 낫다 — 별도 연간 8.87% → 9.12% 이고 이번 8.1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이력이 있다 — 2024년 1분기 −8.10%(별도 −6.49%), 2025년 4분기 −1.04% 이고 연간이 7.03% → 4.90% 다.
연결이 별도보다 크게 낮다 — 이번 연결 4.32% vs 별도 8.12% 이고 2025년에도 4.90% vs 9.12% 였다 — 별도가 연결 매출과 거의 같은데 이익만 절반이라 매출 없이 손실을 내는 종속이 있다는 뜻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분기 136.8억이다(관찰 6).
고객이 소수다 — 항공은 KAI·대한항공·Spirit, 방산·우주는 스페이스프로인데 각각의 비중이 없다 — 특히 스페이스프로는 이 프레임에서 35점으로 평가된 상장사라 그 관계와 거래 조건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항공과 방산·우주의 크기를 안 나눠 어느 쪽이 회사인지 모른다 — 치공구와 부품 가공의 구분도 없다.
원가 기반 계약 구조를 안 쓴다 — 방산은 발주처가 원가에 이익률을 얹어 값을 정하는 영역인데 그 서술이 없다(가격결정력 30).
수주잔고가 없다 — 항공 부품은 기종별로 물량이 정해지는데 받아 놓은 양을 안 밝힌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알루미늄·티타늄이 원료인데 단가도 전가율도 없다.
무인기·우주발사체의 매출이 없다 — 개발·생산을 근거로 들면서 숫자가 없다.
수출 실적이 없다 — "본격화" 라고만 쓰고 금액도 지역도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Boeing·Airbus 독과점, 국내 생태계의 한계)이라 자기 생산능력·가동률·인증 품목이 없다.
총평
43. 한 번 들어가면 오래 가는 자리이고 그 조건을 이력으로 갖췄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초기에 대규모 자금 투자가 필요하고 고도의 품질 및 생산관리 전 과정, 그리고 새로운 기술개발까지 다양한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으나, 진입에 성공시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 이라 적고, "2014년 AS9100에 의거한 품질 관리 제도를 도입했으며 … 협력업체의 품질관리 시스템도 함께 구축함으로써 원자재 공급처로부터 제품생산 완료 후까지 이력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 를 갖췄다 — 항공 부품은 원자재부터 추적이 되어야 한다. 고객이 한국항공우주산업·대한항공·Spirit 에 방산은 스페이스프로이고, 항공사업(부품 가공·모듈 조립·치공구)과 방산 우주사업(유도무기 금형·치공구·복합재) 이 다른 주기이며, 치공구는 신규 기종 개발 단계에서 발주돼 양산과 시점이 다르다. 방산을 "타업체가 쉽게 수행하기 어려운 영역" 이라 규정하고 한국형 우주발사체용 부품까지 하며, 산업 구조를 서술할 때 국내 생태계의 한계까지 적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적자 이력이다 — 2024년 1분기 −8.10%, 2025년 4분기 −1.04% 이고 연간이 7.03% → 4.90% 다.
연결(4.32%)이 별도(8.12%)의 절반인데 매출은 거의 같아 매출 없이 손실을 내는 종속이 있다는 뜻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 고객이 소수인데 비중이 없고, 그중 스페이스프로는 이 프레임 35점짜리 상장사인데 관계와 거래 조건을 안 밝힌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수주잔고·판가·원재료가 전부 없고, 무인기·우주발사체·수출이 매출 없이 서술이며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다.
아스트(43)가 B737 후미 동체에 43, 하이즈항공(44)이 Sole source 부품을 이름으로 내 44, 스피어(35)가 매출 37배에 사업 여섯으로 35, RF시스템즈(46)가 딥 브레이징으로 46 이었다. 케이피항공산업은 AS9100 이력과 고객 실명, 방산·우주 축이 근거인데 규모가 작고 종속이 갉는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