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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620 · KOSDAQ ·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 · 공급 · 제어 장치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8. 10. 15.

에스프리즘

에스프리즘은 건물·발전용 PEMFC/PAFC 연료전지와 수소 파워팩을 제조·운영한다. 제품·발전소 운영 경험은 강점이나 입찰 가격경쟁, 매출 감소와 대규모 적자가 부담이다.

경제적 해자

48%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9억 · 영업이익률 −18.6%
매출액 (최대 107억)영업이익률 (−182.3% ~ 11.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48%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6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8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8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34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2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1~50kW급 건물용 PEMFC, 발전용 PAFC, 지게차용 2.5~15kW급 수소 파워팩과 연료전지 발전소 운영을 영위한다. 건물용·발전용 제품의 설계·설치·A/S 경험과 발전소 운영 매출은 단순 부품업체보다 높은 실행 장벽을 제공한다. 1분기 연결 매출 24.29억원 중 건물용 67.55%, 발전용 17.30%, 발전소 운영 12.48%이며, 발전용은 후지전기코리아 제품 판매 구조다. 그러나 2025년 매출 157.86억원은 2024년 336.66억원에서 크게 감소했고 1분기 영업손실은 28.27억원이다. 시장점유 확대를 위해 입찰가격을 낮추고 있어 가격결정력도 제한적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소경제 정책과 설치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보조금 의존, 발전소 가동·유지보수 리스크, 낮은 입찰가격으로 인한 마진 압박이 핵심 위험이다. 발전용 상품 의존, 수주잔고, 부품 원가와 현금소진 및 추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9억-7억−1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4억-28억−11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4억-84억−15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0억-37억−18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6억-15억−3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7억-14억−3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5억-40억−5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5억-10억−1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9억-3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7억12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9억
영업이익
-7억
당기순이익
6억
영업이익률
−18.60%
자산총계
823억
자본총계
43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48%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8%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