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5
- 전환비용
- 72
- 브랜드 / IP 소유
- 70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2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웨이비스는 GaN RF 반도체 칩, 패키지 트랜지스터, 모듈을 모두 제조하는 국내 유일 수준의 수직 내재화 역량을 보유하고, 2011년부터 첨단 무기체계용 GaN PA 개발에 참여해 왔습니다. 공시상 국내 최초 국산화 양산, 국방과학연구소 공정개발 수행, 국내 Top-tier 체계업체 공급, 유럽우주기구 위성 모듈 제조공정 인증과 ADD 위성급 규격 등재가 제시되어 기술·인증·고객 전환 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GaN은 방산·안티드론·통신·위성·우주항공으로 응용이 확장되고 미국·일본 소수 업체의 수출통제로 공급 불확실성이 커 국산 대체 수요도 존재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1.91억원, 영업손실은 33.5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64.65%였지만, 2025년 연간 매출 407.06억원, 영업이익 6.27억원이었습니다.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94.04억원, 영업손실 약 3.42억원으로 약 -0.87%입니다. 1분기 매출의 95.13%가 GaN RF 제품이고, 고객 요구별 맞춤 제작으로 가격을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높은 기술 장벽을 인정하되, 신규 프로젝트 납품 시점과 수익성에 따라 분기 적자가 커질 수 있어 중상위 점수로 평가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방산 프로젝트 지연·취소, 고객 인증과 양산 전환 지연, 특정 체계업체 집중, 연구·설비투자와 웨이퍼·패키지 원가가 위험입니다. 수주잔고와 반복 양산 매출, 민수·해외 매출 확대, 1분기 적자의 프로젝트 원가 성격, 수직 내재화가 실제 마진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