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FPCA 는 세트업체가 직접 만들지 않는 공정이다.
"FPCA 모듈 생산에는 칩 마운터 등 고가 설비 투자와 함께 원재료 조달,
생산 공정 관리 및 수율 관리 등 안정적인 생산 체계 구축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메이커 세트업체들은 **고가의 장비투자로 인한 위험 및 인력, 구매,
생산관리에 대한 비용을 최소화**하고, R&D, 마케팅에 역량을 최대한 투자하여
경쟁력을 유지 및 증대시키고자 동 과정을 외주화하고 있으며..."
설비와 수율이 진입 비용이고, 그래서 외주가 구조적으로 유지된다는 논리다. FPCB 에 MLCC·IC 칩을 실장하는 일은 불량률이 곧 원가라서 한 번 수율을 잡은 업체를 바꾸기 어렵다.
핵심 기술을 선점했다고 쓴다.
"당사는 경쟁사 대비 고품질, 고기술의 Y-OCTA 기술을 선점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력 및 원가경쟁력 확보를 제시하고 있으며..."
Y-OCTA(Youm On-Cell Touch AMOLED)는 디스플레이와 터치센서가 합쳐진 일체형 OLED 패널이고, 그 FPCA 는 구조가 더 복잡하다.
응용처를 계속 넓히고 있다.
| 축 | 제품 |
|---|---|
| 스마트폰 | Main Display·TSP·Y-OCTA 일체형 FPCA |
| 웨어러블 | 스마트워치 FPCA |
| 자동차 전장 | 차량용 휴대폰 무선충전기, 자동차 디스플레이 |
| 배터리 | EV용 PCM, 전기차 배터리, BMS FPCA |
| 안테나 | HRC |
차량용 무선충전기는 자라는 축이다.
"차량용 휴대폰 무선충전기는 **탑재 차량 증가 추세와 전열 듀얼 탑재, 후열 탑재 등
채택율 및 시장성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의
기능 및 편의 사양 확대와 함께 스마트폰 사용 환경이 차량 내부로 확장됨에 따라..."
BMS 는 전동화의 정확한 수혜 부품이다 — 배터리 셀을 관리하는 회로이고 전기차에만 있다. 관찰 11-1이 나눈 방향에서 기회 쪽이고, 스마트폰 하나에 걸려 있던 회사가 자동차·배터리로 옮겨 가는 중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폭이 4.81%p 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6.63% | 7.05% | 6.15% | 2.84% | 5.72% |
| 2025 | 2.84% | 6.94% | 4.55% | 5.28% | 5.07% |
| 2026 | 7.65% |
이번 분기는 매출 1,157억으로 전년(864억) 대비 +33.8%, 영업이익은 24.6억 → 88.5억으로 3.6배다. 매출도 2년 +5.6%(4,034억 → 4,258억)로 늘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메이커 세트업체"라고만 쓰고 실명도, 10% 이상 매출처 정보도, 지역별 매출도 digest 에 없다.
국내 FPCA 의 전방은 스마트폰 세트업체 한두 곳이고, Y-OCTA 는 특정 패널사의 기술 명칭이다. 매출의 대부분이 한 그룹의 공급망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확인할 방법이 없다.
브랜드가 없고 설계도 고객 것이다. FPCA 는 세트업체가 준 사양대로 부품을 실장하는 일이고, 회사가 내세우는 경쟁력이 "품질력 및 원가경쟁력"과 "안정적인 생산 구조"다 — 값이 아니라 원가와 수율로 경쟁한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스마트폰용·차량용 FPCA 의 단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스마트폰·웨어러블·자동차 전장·BMS 의 마진이 다를 텐데 매출조차 나뉘지 않는다. "응용 시장 확대 전략"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숫자로 알 수 없다.
연간 마진이 5%대다(5.72% → 5.07%). 이번 분기 7.65%는 9분기 중 최고이고 직전 여덟 분기가 2.84~7.05%다. 2024년 4분기와 2025년 1분기가 연속으로 2.84%였다.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돼 있다. 매출의 주축이 아직 스마트폰 FPCA 이고, 국내 출하가 늘지 않는 상태다. 자동차·배터리 축의 매출 비중을 밝히지 않아 그 전환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모른다.
원재료 조달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FPCB·MLCC·IC 칩을 사서 실장하는 구조라 원재료 비중이 높을 텐데 그 숫자를 찾지 못했다.
S&K폴리텍(44)의 SMT 부문과 같은 사업이다. 이 프레임에서 이미 스마트폰 FPCA 를 하는 회사를 평가했고, 그쪽은 "무관한 조합"으로 감점됐다. 디케이티는 FPCA 단일이라 조합 문제는 없지만 분산도 없다.
총평
44. S&K폴리텍(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둘 다 FPCA 를 만들고, 둘 다 세트업체에 종속되며, 둘 다 마진이 5% 안팎이다.
디케이티가 나은 점은 단일 사업이고 응용처를 자동차·배터리로 넓히고 있다는 것이고, 못한 점은 판가를 공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S&K폴리텍은 세 부문의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냈다.
한국컴퓨터(40)·제이엠티(40) 위인 것은 9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4.81%p 로 좁으며, BMS·차량 무선충전기라는 자라는 축이 있기 때문이다. 그쪽은 EMS 로 설계도 브랜드도 고객 것이었다.
BMS 가 이 회사의 방향을 정한다. 전기차 배터리 관리 회로는 전동화에서 사라지지 않는 부품이고, 차량용 무선충전기는 채택률이 오르는 중이다. 관찰 11-1이 확인한 대로 "전방이 자동차인가"가 아니라 "그 부품이 전동화에서 늘어나는가"가 기준인데, 디케이티는 늘어나는 쪽이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전환의 크기를 모르기 때문이다. 자동차·배터리 부문의 매출 비중도, 고객도, 판가도 공시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