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42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6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보고서에서 복합기능성 나노섬유 멤브레인의 대량양산용 전기방사 설비, 균일 품질 공정과 필터·전자파 차폐 적용 분야를 확인했다. 소재 인증·고객 검증과 생산설비는 진입장벽이 될 수 있지만 범용 소재와 고객 프로젝트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3.15억원, 영업손실 20.85억원(영업이익률 -62.90%)이고 2025년 연간 매출 74.57억원, 영업손실 71.45억원(-95.81%)이었다. 제품 채택과 가동률 개선이 확인되기 전까지 기술 잠재력과 현재 사업성을 분리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나노섬유 제품의 실제 양산 고객, 방산·자동차 필터의 인증 및 단가, 원재료·설비 고정비가 핵심이다. 매출 감소와 적자 지속, 자금조달·생산설비 활용률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