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품목만 만들려고 세운 회사다. 회사가 "설립 당시부터 풍력 발전기용 선회 베어링 제조를 목표로 설립되었고, 모든 구성 설비와 제조 공정이 풍력 발전기용 선회 베어링 제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라 쓴다 — 범용 베어링을 만들다 풍력으로 온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 지름과 하중에 맞춰 라인을 짰다(진입장벽 50).
두 자리가 다 필수 부품이다 — "블레이드와 로터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피치 베어링과 수평축 풍력 발전기의 요 시스템 중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요 베어링" 이고, 피치는 날개 각도를 바꿔 출력과 정지를 제어하고 요는 나셀을 바람 방향으로 돌린다 — 둘 다 고장 나면 발전기가 서고, 수십 년을 도는 설비의 회전부라 승인이 까다롭다(전환비용 55).
16년 거래가 이력이다 — "지난 16년간 GE Vernova와의 공고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업계 선도적 지위를 유지" 했다 — 풍력 터빈은 형식 인증에 부품이 함께 등재되므로 한 번 들어가면 그 모델이 생산되는 동안 유지된다.
고객을 넓히는 중이고 진행 단계를 밝힌다 — "Vestas : 글로벌 점유율 1위 기업인 Vestas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부 모델의 제품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전 플랫폼에 걸친 인증 절차를 가속화" 하고, "Siemens Energy, Enercon, Nordex-Acciona 등 유럽계 메이저 터빈 제조사들과 신규 모델 공동 개발" 중이다 — 승인 완료와 개발 중을 구분해 쓴 것이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만드는 곳을 옮겼다 — "2022년 8월 국내 생산을 종료하고, 베트남 생산기지를 핵심 허브(Global Production Hub)로 집중 육성하는 전략적 재편을 단행" 했다 — 대형 베어링은 가공 공수가 많아 인건비가 원가를 정한다.
라인업이 위로 갔다 — "기존 2~3MW급 육상용 제품군을 넘어, 4~6MW급 대형 육상용 및 10MW 이상의 초대형 해상풍력용 베어링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 생산 체제를 완비" 했다 — 터빈이 커질수록 베어링 지름도 커지는데 그것을 깎을 설비가 곧 자격이다.
연결 마진이 돌아왔다 — 2024년 연간 2.00%(1분기 −13.52%)에서 2025년 8.79%, 이번 6.33%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아홉 분기 전부 적자다 — 2024년 −1.84%, 2025년 −1.54%, 이번 −2.68% 이고 분기로도 −0.26% ~ −5.89% 로 흑자가 하나도 없다. 별도 매출이 연결의 70%인데 그렇다 — 연결을 흑자로 만드는 것이 베트남 법인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2024년 1분기가 −13.52%였다 — 그 해 연간도 2.00% 로 얇았다.
고객이 사실상 하나였다 — 16년간 GE Vernova 이고, Vestas 는 "일부 모델의 제품 승인을 완료" 한 단계이며 나머지는 "신규 모델 공동 개발에 역량을 집중" 하는 중이다. 각 고객의 매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전방이 풍력 하나다 — "풍력 외 타 산업 군으로의 제품 다각화를 병행" 한다고 쓰지만 그 매출도 품목도 없다. 풍력은 각국 보조금과 발전 사업자의 투자 계획에 걸린다.
값을 터빈사가 정한다 — 대형 터빈 제조사가 몇 곳뿐인 시장에서 부품을 대는 구조라 단가 협상력이 그쪽에 있는데(가격결정력 35) 그 구조도 판가도 없다.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생산 효율성"의 근거가 없다 — 점유율도, 중국·유럽 경쟁사와의 구도도 밝히지 않는다.
국내 생산을 접었다 — 2022년 8월 종료라 베트남 한 곳에 생산이 몰려 있고, 그 법인의 실적·가동률·증설 계획이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 터빈사 발주 단위 사업인데 잔고를 밝히지 않는다.
원재료가 대형 링 소재인데 판가·단가가 없고, 매출이 2024년 1분기 156.4억에서 2025년 283.5억, 이번 288.4억으로 오가는데 그 배경도 없다.
총평
45. "설립 당시부터 풍력 발전기용 선회 베어링 제조를 목표로 설립되었고, 모든 구성 설비와 제조 공정이 …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라는 것이 근거다. 피치 베어링은 날개 각도를 바꿔 출력과 정지를 제어하고 요 베어링은 나셀을 바람 방향으로 돌린다 — 둘 다 멈추면 발전기가 서는 회전부라 승인이 까다롭고, 터빈 형식 인증에 부품이 함께 등재되므로 그 모델이 생산되는 동안 유지된다. GE Vernova 와 16년을 거래했고 Vestas 는 일부 모델 승인 완료, Siemens Energy·Enercon·Nordex-Acciona 는 공동 개발 중이라 진행 단계를 구분해 쓴 것도 드물다. 2~3MW 에서 10MW 이상 해상풍력까지 풀 라인업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아홉 분기 전부 적자라는 것이다 — 2024년 −1.84%, 2025년 −1.54%, 이번 −2.68% 이고 별도가 연결의 70%인데 그렇다. 연결을 흑자로 만드는 것이 베트남 법인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16년간 고객이 사실상 하나였고 비중도 없다. 전방이 풍력 하나인데 다각화는 매출이 없고, 값을 터빈사가 정하는 구조도 안 쓴다. 점유율·수주잔고·베트남 법인 실적이 전부 없다.
씨에스윈드(47)가 수주잔고 10.2억USD 와 고객 74.7%를 공시해 47, SK오션플랜트(45)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로 45, 다스코(42)가 태양광 O&M 0.6GW 로 42, 유니슨 계열도 같은 시장이었다. 씨에스베어링은 품목의 자리와 고객 확장이 분명한데 본체가 적자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