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60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하나기술은 이차전지 조립·화성·팩 공정의 Full-Line 턴키 솔루션과 파우치·원통형·각형 전지 장비를 모두 제작하고, 전고체 배터리용 등가압 프레스·스택 장비와 황화리튬·고체전해질 소재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객사 요구에 맞춘 주문 제작, 설치·시운전·검수, 국내 배터리 3사 모두를 고객으로 확보한 영업 기반은 일반 기계업체보다 높은 공정 진입장벽과 고객 전환비용을 만듭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82.61억원은 사실상 이차전지 장비에서 발생했으며, 수주잔고는 3,393.42억원으로 현재 매출의 수십 배 규모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주요 4개 고객 매출이 78.20억원으로 분기 매출의 약 94.7%에 집중되어 있고, 수주잔고도 특정 배터리 고객의 투자 집행 시점에 영향을 받습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6.55억원, 영업이익률 -44.24%였으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0.40억원 손실에 가까웠습니다.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877.50억원, 영업손실 약 21.60억원으로 약 -2.46%입니다. 수주와 차세대 장비는 선택권을 제공하지만,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마진·현금 회수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므로 기술 장벽 대비 할인한 중상위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배터리 업체의 설비투자 축소·연기, 고객 집중, 수주 취소·납기 지연, 프로젝트 원가 초과와 운전자본 부담이 위험입니다. 3,393억원 잔고의 고객·납기·마진, 전고체 장비의 양산 레퍼런스, 해외 수주 회수, 1분기 적자의 일회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