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유통에서 제조·검증으로 내려간다. 회사가 "기존 주력 사업인 척추 관절용 의료기기 사업부문에서 지속적 성장추구를 위한 신규사업으로써 의료용로봇(수술용어시스트로봇) 개발 및 제약사 인수를 통한 제약업의 사업부문으로 확장 전개" 하고 "유기적으로 연관되는 유통-제약-의료용로봇 사업 3각 구도로 사업부문을 구축하여 수직-수평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하겠다고 밝힌다.
본체가 좁은 영역의 채널을 갖는다 — "척추관절 의료기기시장에서 오랜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최초의 유명 척추전문병원 출신들의 검증된 영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수요 마케팅 및 시장참여자(의료기관, 규제당국, 보험기관, 유통상 등)의 다양한 각각의 이해관계를 사전 충족시킴으로써 국내 외 척추관절 의료기관에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공급" 한다 — 척추 전문 병원 출신이 그 병원들을 상대하는 구조라 접점 자체가 자산이다(네트워크 15).
제약사를 사서 만드는 쪽을 얻었다 — "2024년 6월 14일 제약사 ㈜인트로바이오파마의 지분을 인수" 해 77% 를 보유하는데, 그 회사가 "2011년에 설립된 의약품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으로, PIC/S GMP 인증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 현재 149개 품목허가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순환계 및 대사성 치료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 했고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간 매출 200억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 … 2025년 영업이익은 약 25억원" 이다 — 품목허가 149개는 하나씩 받아야 쌓이는 자산이고 PIC/S GMP 는 수출의 조건이다(진입장벽 45).
검증하는 곳까지 얻었다 — "㈜아이비피랩은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서 2007년 설립 이래 약 20여년간 혈중약물농도 분석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온 분석전문기관" 이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두 제제 간 약물동태지표분석 항목으로 기관 지정" 을 받았으며 "약 150종 이상의 의약품 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확립하였고, 4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수행" 했다 — 제네릭을 내려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이 필요한데 그 분석을 그룹 안에서 하고, 분석법 150종은 시간으로만 쌓인다.
그 셋이 이어진다 — 제약사가 제네릭을 개발하면 아이비피랩이 생동성 분석을 하고 본체가 병원에 판다 — 회사가 말한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 가 그 흐름이다.
검사 영역을 넓힌다 — "2026년에는 임상시험검체분석 뿐만아니라 비교용출시험, 금속불순물, NDMA 분석 등 의약품 품질검사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 한다 — NDMA 는 발암 우려 불순물이라 규제가 요구하는 검사다.
새 전방을 붙인다 — "2024년부터 글로벌 심장질환의료기기 업체와 협업하여 본격적으로 국내 심혈관 중재시술 의료기기 사장의 공략" 에 나섰다 — 척추와 다른 진료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연결이 −1.44% 적자다 — 별도는 5.83% 인데 연결이 적자이고, 연결 매출 128.2 → 119.5억(−6.8%)이다 — 종속이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본체가 유통이다 — "국소지혈제 외 의약품 및 의료기기 도소매업 주요 사업으로 영위" 한다고 스스로 적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서 넘기는 구조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64%다.
연결 마진이 계속 내려온다 — 9.53% → 7.57% 이고 이번 적자다.
인수로 시계열이 끊긴다 — 2024년 6월 제약사, 2025년 1월 아이비피랩(인트로바이오파마가 인수)이라 매출 404.1 → 517.1억의 증가가 본업인지 인수 효과인지 구분되지 않는다(함정 2).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유통·제약·임상·로봇 넷의 크기를 안 나눈다 — 인트로바이오파마의 실적(매출 200억+·영업이익 25억)만 문장으로 적고 나머지는 없다.
의료용로봇이 매출 전 단계다 — "항공대 등과 협업하여 현재 연구개발 및 관련 인.허가 승인을 위한 시제작품 준비예정 중" 이라 시제품도 아직 없다.
3각 구도의 실체가 얇다 — 셋 중 하나가 준비 단계이고, 유통과 제약의 거래가 실제로 얼마나 이뤄지는지 안 밝힌다.
고객이 없다 — 병원·유통상 실명도 비중도 없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제약 부문이 그 구조에 걸리는데 서술이 없고, 유통도 마진율이 정해진 영역이다.
심혈관 기기는 "글로벌 업체와 협업" 이라 빌린 제품이고 계약 조건도 매출도 없다.
149개 품목의 매출 구성·주력 품목이 없다.
분기 119.5억이다(관찰 6).
총평
42. 유통에서 만들고 재는 쪽까지 사들였다는 것이 근거다 — "유기적으로 연관되는 유통-제약-의료용로봇 사업 3각 구도" 를 목표로, 본체는 "국내 최초의 유명 척추전문병원 출신들의 검증된 영업 전문성" 으로 척추관절 의료기관을 상대하고, 2024년 인수한 인트로바이오파마가 "PIC/S GMP 인증시설을 보유 … 149개 품목허가 제품" 에 CDMO 로 연 매출 200억·영업이익 25억을 낸다. 여기에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서 2007년 설립 이래 약 20여년간 혈중약물농도 분석 … 약 150종 이상의 의약품 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확립하였고, 4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수행" 한 아이비피랩이 붙어 제네릭 개발 → 생동성 분석 → 병원 판매가 그룹 안에서 이어진다. 검사도 비교용출·금속불순물·NDMA 로 넓히는데 규제가 요구하는 항목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연결이 −1.44% 적자라는 것이다 — 별도는 5.83%인데 연결이 적자라 종속이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본체가 유통이고(회사가 "도소매업"이라 적는다) 별도가 연결의 64%다. 연결 마진이 9.53% → 7.57% → 적자로 내려오고, 2024~2025년 연속 인수로 시계열이 끊겨 매출 증가의 성격이 구분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고(인트로바이오파마 실적만 문장으로), 의료용로봇은 "시제작품 준비예정" 이라 3각 중 하나가 비어 있다. 고객·약가 구조·심혈관 기기 계약 조건·149개 품목의 구성이 전부 없다.
시지메드텍(42)이 정형·척추에서 치과·전기에너지로 넓혔으나 연결이 별도의 5분의 1이라 42, 에이치엘비제약(41)이 판관비가 매출총이익의 96%로 41, 드림씨아이에스(43)가 CRO 로 43, 대봉엘에스(43)가 원료와 임상을 함께 가져 43 이었다. 더블유에스아이는 3각 구도와 분석법 150종이 근거인데 본체가 유통이고 연결이 적자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