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보고 판단하는 기술 하나가 여러 현장으로 간다.
2010년 1월 설립 이후 인공지능을 이용한 비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AI머신비전 솔루션을 회사가 "카메라, 렌즈 및 조명을 이용하여 적절한 이미지를 획득한 후, 획득한 이미지를 이미지 프로세서, 소프트웨어가 수행 작업의 목적에 적합하게 영상처리 및 분석 과정을 거쳐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판단을 제공" 하는 것이라 설명한다. 찍는 장치와 판단하는 소프트웨어를 함께 갖는 구조다.
그 기술이 다섯 방향으로 갈린다 — 산업용 머신비전 밖에 골프센서·AI덴탈 솔루션·AI교통 솔루션·AI스마트팜 솔루션이고,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검사 솔루션과 생성형AI솔루션이 따로 있다. 팹 투자·골프장 설비·치과 개원·지자체 발주·농가 보급이 전부 다른 주기다.
교통 쪽 기술을 구체적으로 적는다. AI 영상검지가 시간이나 날씨에 강인한 검출 능력을 기반으로 차종을 분류하고 횡단보도의 보행자를 인식하며,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어 PC 없이도 카메라가 딥러닝 연산을 수행하고, 영상 전송 과정이 생략되어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부담이 없는 등 교차로의 독립된 운영이 가능한 기술" 이라는 것이다. 카메라 안에서 연산이 끝나면 통신망을 새로 깔지 않아도 되므로 설치 부담이 작다.
신호제어까지 올라간다 — 지능형 교통 신호제어 기술이 교차로의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혼잡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신호를 생성하고, AI 영상검지로 분석한 차량 정보로 진행 방향별 혼잡도를 산출해 교통량이 가장 많은 방향에 신호를 먼저 분배한다. 보는 장치와 제어하는 장치를 함께 갖는 것이고, 지방자치단체 및 도로 관련 국가 유관기관과 협력을 넓혀 간다. 관급 발주라 산업 경기와 무관한 전방이다.
검사 장비는 라인에 맞춰 학습된다. 불량 판정 기준과 학습 데이터가 그 공정에 쌓이므로 교체하면 다시 잡아야 한다(전환비용 4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5.06%부터 −31.28%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7.38%·−7.23% 다.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열두 번째 사례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의 10%다. 별도 매출이 41.4억인데 연결이 398.8억이고 별도 마진이 −30.24%(2024년 −106.81%, −177.21% 같은 분기도 있음)다. 상장 법인 자체는 매출이 거의 없고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그 회사들의 정체도 손익도 공시되지 않는다(함정 4).
분기 매출이 398.8억이고 2025년 4분기는 198.9억으로 분기마다 크게 흔들린다(2024년 4분기 279.8억, 2025년 1분기 449.3억). 프로젝트 인식으로 보이는데 수주잔고·진행률이 없다.
다섯 갈래의 매출이 하나도 없다. 머신비전·골프·덴탈·교통·스마트팜· 카메라모듈 검사·생성형AI 중 무엇이 실적을 만드는지 모르고, "사업 확장"·"진출을 진행 중" 같은 서술이라 매출 전 단계인 것도 섞여 있다.
교통제어시스템은 "사업 진출을 진행 중" 이고 지자체 협력도 "넓혀 가고 있다" 로 수주·납품 실적이 확인되지 않는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산업용 머신비전의 고객이 누구인지, 카메라 모듈 검사의 세트사가 어디인지 없다.
생성형AI솔루션의 서술이 일반론이다 — "산업별 맞춤형 혁신, 업무 자동화, 강력한 데이터 보안" 같은 표현이고 제품·고객·매출이 없다.
판가·점유율·경쟁 구도·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0. 찍는 장치와 판단하는 소프트웨어를 함께 갖는 AI 비전 기술이 산업검사에서 골프·치과·교통·스마트팜으로 갈리고, PC 없이 카메라가 딥러닝 연산을 해 교차로가 독립 운영된다는 구조를 설명하며, 영상검지에서 신호제어까지 올라가 지자체가 발주처인 것이 근거다.
HB테크놀러지(35)보다 다섯 점 위다 — 그쪽도 검사장비인데 회사가 "중국 업체 진입으로 가격 경쟁 심화" 를 명시했다. 이 회사는 전방이 다섯으로 갈린다.
와이엠씨(43)·고영(46)과 비교하면 그쪽들은 국산화 이력이나 뇌수술 로봇 FDA 인허가 누적 830건 같은 실적을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에 두 해 연간이 −7% 대 이고, 별도가 연결의 10% 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그 정체가 없으며, 다섯 갈래의 매출이 하나도 없어 확장이 실적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없다. 교통은 아직 "진출을 진행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