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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20 · KOSPI · 시멘트, 석회, 플라스터 및 그 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8. 08. 06.

한일시멘트

시멘트 3개·슬래그시멘트 2개 공장과 전국 18개 출하기지, 업계 유일의 전국 레미탈 공급망을 갖췄고 부문별 손익·자산을 공시한다. 다만 마진이 15.6%에서 5.8%로 3분의 1이 됐고 매출이 2년 −18.2%이며, 시멘트 부문 마진은 4.2%이고 레미콘은 적자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710억 · 영업이익률 16.6%
매출액 (최대 4,981억)영업이익률 (0.0% ~ 21.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상각비를 다 공시한다.

부문매출비중영업이익마진부문자산
시멘트1,603억54.7%67.7억4.2%1조 5,576억(78.2%)
레미탈567억19.3%27.1억4.8%2,314억
레미콘391억13.4%−31.8억적자1,722억
기타(건설·순환자원·임대)422억14.4%116.2억27.5%492억

시멘트는 회사가 직접 쓴 대로 진입장벽이 있다.

"시멘트 산업은 초기 자본투자 비율이 높아 신규 진입이 매우 어려운 대규모 장치 산업이자

전형적 내수 산업으로..."

석회석 산지에 묶여 있어 강원·충북에만 공장을 지을 수 있고, 이 회사는 단양·영월 등 3개 포틀랜드 공장 + 평택·당진 2개 슬래그 공장에 전국 18개 출하공장·저장소(수도권 4, 충청권 7, 경상권 4, 전라·강원 각 1)를 붙였다. 시멘트는 무거워서 운송비가 값의 큰 몫이므로 출하 거점의 수가 곧 판매 반경이다.

레미탈은 이 회사가 만든 시장이고 브랜드 이름이다.

"레미탈(Remitar)이란 Ready Mixed Dry Mortar의 약자로, **당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드라이 모르타르 제품의 고유 브랜드이며 ... 당사는 국내 최초로 드라이 모르타르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도권·강원권·충청권·경상권·호남권 및

제주권의 전국 공급망을 갖추고 있으며..."

그리고 시멘트를 원재료로 쓰는 레미탈·레미콘을 함께 해서 자기 시멘트를 소비한다. 소성로에서 폐기물을 태우는 순환자원처리도 기타 부문에 들어 있어, 부문들이 서로 무관한 조합이 아니다.

원재료 값이 전부 내렸다 — 플라이애쉬 −29.0%, 레미콘 −20.8%, 철근 −5.4%, 모래 −5.2%. 매입처(도현개발·수성자원개발)와 특수관계 없음을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3분의 1이 됐다.

1Q2Q3Q4Q연간
202413.50%21.48%18.81%8.04%15.58%
20255.69%11.65%14.17%4.88%9.32%
20265.81%

매출도 2년 −18.2%다(1조 7,417억 → 1조 4,239억). 전방이 국내 건설 하나이고, 회사가 "전형적 내수 산업"이라고 스스로 쓴다. 수출이 사실상 0이다.

원재료 값이 다 내렸는데 마진은 반토막이 났다. 남는 설명은 판가가 더 내렸거나 물량이 줄었다는 것인데,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항목이 아예 없다. 원재료 여섯 품목의 값은 3년 시계열로 밝히면서 시멘트 판가는 한 줄도 없다. 관찰 9의 '항목 자체가 없음' 유형이고, 가격결정력을 잴 1차 자료가 사라진 자리다.

시멘트 부문 마진이 4.2%다. 자산의 78.2%(1조 5,576억)를 쓰고 상각비의 77.9%를 가져가는 부문이 그 정도를 낸다. 장치산업의 진입장벽은 동시에 매년 돌아오는 청구서다 (관찰 11의 확인 항목 ③).

레미콘은 적자다(−31.8억). 90분 안에 타설해야 하는 반제품이라 재고가 없고, 회사도 "수요자의 주문에 의해 즉시 생산"이라고 쓴다. 값을 물량이 정한다.

상호가 시멘트인데 이익의 68.3%가 기타 부문에서 나온다. 건설·순환자원처리·임대이고 마진 27.5%다. 함정 4-2 의 방향이다 — 다만 순환자원처리는 시멘트 소성로를 쓰고 건설은 시멘트를 소비하므로 BYC(30)·경방(32)의 부동산처럼 무관하지는 않다. 그래도 본업만 보면 4.2%짜리 회사라는 사실은 남는다.

기타 부문의 내부매출이 53.3억이다 — 그 부문 매출 422억의 12.6%가 계열 내부 거래다. 외부 고객 기준으로는 369억이고, 그 27.5% 마진이 어디서 나오는지 세분되지 않는다.

총평

42. 삼표시멘트(40) 위에 둔다. 근거는 부문별 손익과 자산을 다 공시했고, 레미탈이라는 자기 브랜드로 만든 시장이 있으며, 전국 18개 출하기지를 갖췄다는 것이다. 삼표시멘트는 석회석 광산과 유연탄 항구 근거리 입지가 있었지만 부문 손익이 없었다.

한국콜마(46)·동성화인텍(46) 아래인 것은 마진의 방향이 반대이기 때문이다. 그쪽은 3년 연속 올랐고 한일시멘트는 15.6 → 9.3 → 5.8%로 내렸다.

진입장벽 55와 최종 42의 간격이 관찰 11이 말한 것과 같은 모양이다. 울타리는 진짜다 — 석회석 산지, 대규모 장치, 전국 물류망은 돈으로 빨리 못 산다. 그런데 그 울타리 안에서 값을 정하지 못한다. 판가를 공시하지 않고, 전방이 국내 건설 하나이며, 레미콘은 적자다.

시멘트는 범용재라 전환비용이 낮다(삼표시멘트 35와 같은 자리에 뒀다). 회사가 쌓은 것은 브랜드가 아니라 출하 거점과 레미탈 유통망이고, 그것이 42와 40을 가른 2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710억616억1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930억170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602억176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578억507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076억475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982억170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425억356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894억733억18.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981억1,070억2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16억556억13.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710억
영업이익
616억
당기순이익
484억
영업이익률
16.60%
자산총계
3.00조
자본총계
1.85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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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