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8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68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리메드는 TMS 뇌재활, PMS 만성통증, CSMS 근력강화, EBD 에스테틱 의료기기를 개발·제조합니다. 우울증 치료기기의 미국 FDA 허가와 국내·중국·일본·유럽 출시, 통증치료기기의 해외 허가, 70여개국 판매, 임상 및 다수 특허는 의료기기 특유의 규제·임상 진입장벽을 구성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71.76억원, 영업이익 6.84억원으로 영업이익률 9.53%였고, 별도 기준 제품 매출의 약 72.6%가 해외 대리점에서 발생했습니다. 독일 Zimmer사가 연결 매출의 24.9%를 차지해 주요 고객 레퍼런스와 동시에 집중 위험을 보여줍니다. 회사는 주문생산 방식이며 Zimmer의 Forecast를 바탕으로 공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연구개발비는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의 11.5%로 기술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 245.05억원, 영업이익 7.26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64.43억원, 영업이익 3.77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52.38억원, 영업이익 약 10.33억원, 영업이익률 약 4.09%입니다. 분기 단독 수익성이 TTM보다 좋지만 자회사·제품 믹스에 따른 변동을 함께 반영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Zimmer 고객 집중, 의료기기 인허가·임상 일정, 해외 대리점과 환율 의존, 주문·납품 시점 및 제품별 수익성 변동이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