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품목을 처음 만들어 그 자리를 잡았다 — 장비사업본부의 핵심이 MLCC Cutter 이고 회사가 "2014년 주요 고객사향 MLCC Cutter를 최초 개발" 했다고 적는다. MLCC 는 적층한 시트를 칩 단위로 잘라 내는 공정에서 절단면이 어긋나면 그대로 불량이 되므로 정밀도가 수율을 정하고, 그 사양이 고객 라인에 맞춰 검증되면 증설 때 이어진다(전환비용 45·진입장벽 45).
전방이 자라는 쪽이다 — 회사가 AI 서버·데이터센터와 전기차를 MLCC 수요의 근거로 들고, 그 부문이 매출의 40.25% 다.
사업본부가 여섯으로 갈린다 — 장비(MLCC Cutter) 40.25% / 전자(OLED·LCD 검사장비 POCB·Aging Chamber) 29.16% / 자동화 13.65% / FA(SERVO·PLC) / 드론(VTOL 무인기·멀티콥터) / 신사업(X-ray·CT) — MLCC 투자와 패널 투자와 공장 자동화가 다른 발주 주기이고, 검사장비는 판정 기준과 데이터가 그 라인에 쌓인다.
FA 부문이 SERVO·PLC 를 다루면서 자동화 설비를 스스로 만든다 — 남의 제어기를 얹기만 하는 자리와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를 회사가 생략한다 — "고객사의 요청 등으로 인해 가격변동 추이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라 적어 값을 누가 정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관찰 9). 고객이 요청해서 안 쓴다는 것 자체가 협상 상대가 그쪽이라는 뜻에 가깝다.
매출이 2년에 −27.4% (1,044.5 → 758.1억)이고 이번 분기 138.9억에 −10.17% 다. 분기가 +8.61%(2024 1Q) ~ −41.63%(2025 1Q) 를 오가는데 이유를 쓰지 않는다. 연간도 3.47% → 2.15%.
분기 138.9억을 여섯 부문으로 나누면 각각이 수십억이라 한 건이 손익을 뒤집는다(관찰 6). 실제로 드론이 매출의 0.05%, 신사업(X-ray·CT)은 "검토 단계"이고, FA 는 상품이 16.24% 로 사서 파는 몫이 섞인다.
별도가 −14.72% 로 연결보다 나쁜데 부문별·법인별 손익이 없다. 고객·점유율·수주잔고·가동률 전무라 "최초 개발"이 지금 어느 자리인지 확인 불가.
총평
MLCC 절단이라는 공정 한 자리를 국내에서 처음 만들었고 부문 여섯의 전방이 갈린다. 다만 판가를 고객 요청으로 가리고 매출이 2년 −27.4% 이며 분기 마진이 +8.6% ~ −41.6% 를 오간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