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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170 · KOSPI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11. 25.

씨티알모빌리티

전기차 모터의 축인 로터샤프트와 전자식 제동·조향에 쓰이는 볼스크류를 만들면서 프로펠라샤프트와 엑슬 같은 현가·구동 부품을 함께 댄다. 울산·대구·서산과 밀양에 공장이 넷이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단 마진이 1%대이고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42억 · 영업이익률 1.1%
매출액 (최대 1,234억)영업이익률 (0.0% ~ 1.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 안에 전동화 부품이 들어 있다.

"구동부품인 로터샤프트, 이너레이스, 오디 클러치보스, 볼스크류, 프로펠라샤프트,

현가부품인 엑슬 등과 종속회사의 현가부품인 컨트롤 암을 주요 납품처인

현대차그룹과 자동차 부품업체 및 해외 완성차 업체에 납품"

로터샤프트는 전기 모터의 회전자를 지지하는 축이다. 모터가 없으면 필요 없는 부품이라 전기차·하이브리드에서만 늘어나는 자리다 (관찰 11-1). 볼스크류는 회전을 직선 운동으로 바꾸는 부품으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전동 조향처럼 모터로 움직이는 장치에 쓰인다.

현가 부품은 동력원과 무관하다 — 엑슬과 컨트롤 암은 바퀴를 잡고 노면 충격을 받는 부품이라 전기차에도 그대로 남고, 배터리로 무거워지면 사양이 오른다.

정밀 가공이 진입 조건이다 — 샤프트류는 회전하면서 하중을 받는 부품이라 진원도와 표면 경도가 수명을 정한다. 열처리와 연삭 조건이 함께 검증되고, 차종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5).

공장이 넷이다 — 울산(본사)·대구·서산에 생산시설을 두고 종속회사 씨티알에코포징의 밀양공장을 보유한다. 에코포징은 단조라 소재부터 안에서 만든다.

고객이 국내 밖으로 나간다 — 현대차그룹 밖에 자동차 부품업체와 해외 완성차 업체를 든다.

회사가 이 산업의 구조를 정직하게 쓴다 — "차량의 개발·기획 단계부터 최종 납품까지 완성차 업체와 수직관계의 사업구조는 부품사에 안정적인 공급선 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완성차에 대한 높은 실적 의존, 부품사 자체적인 경쟁력 저하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라고 장점과 문제를 함께 적는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1.68%p 다.

1Q2Q3Q4Q연간
20240.04%1.40%1.09%1.14%0.91%
20250.85%1.72%1.22%1.21%1.26%
20260.30%

최고 1.72%와 최저 0.04% 사이가 1.68%p 로 이 배치에서 가장 좁고, 연간이 0.91% → 1.26%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1%대다 — 연간 0.91%·1.26%이고 이번 1분기는 0.30% 다. 4,615억을 팔아 58.1억이다. 폭이 좁은 것은 안정이 아니라 애초에 남는 것이 적다는 뜻에 가깝다.

이번 0.30%가 낮다 — 1분기끼리 0.04 → 0.85 → 0.30% 이고 매출도 1,154.1 → 1,095.2억(−5.1%)으로 줄었다.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현대차그룹과 자동차 부품업체 및 해외 완성차 업체" 라고만 쓰고 각각 얼마인지 없다. 회사 스스로 "완성차에 대한 높은 실적 의존" 을 이 산업의 문제로 적었는데 자기 의존도는 공시하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 비중을 확보하지 못했다. 로터샤프트·볼스크류가 근거인데 그 비중을 몰라 전동화 부품의 크기를 잴 수 없다. 프로펠라샤프트는 후륜구동 내연기관에 쓰이는 부품이라 방향이 반대다.

전동화 대응을 따로 서술하지 않는다. 품목 이름에 로터샤프트가 있을 뿐, EV 수주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 같은 배치에서 인팩(43)은 품목별 적용처를 나눠 적었고 디아이씨(44)는 사업재편 승인과 미국 양산을 냈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특수강이 원료인데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구동부품과 현가부품 중 어디가 버는지, 종속회사 씨티알에코포징이 남기는지 모른다.

해외 완성차 업체의 이름과 비중이 없다.

수주잔고와 점유율이 없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 중심이다 — 자동차 부품 산업의 특성과 미래차 전망을 길게 쓰고 자기 제품의 시장 위치는 밝히지 않는다.

총평

43점.

로터샤프트가 전기 모터의 축이고 볼스크류가 전자식 제동·조향에 쓰이는 부품이라 전동화에서 늘어나는 자리인 것(관찰 11-1), 엑슬·컨트롤 암 같은 현가 부품이 동력원과 무관하게 남는 것, 샤프트류의 진원도·열처리가 검증돼 차종 수명 동안 유지되는 것, 울산·대구·서산에 밀양 단조까지 공장이 넷인 것, 고객이 현대차그룹 밖으로 갈리는 것,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1.68%p, 연간 0.91 → 1.26% 상승이 근거다.

인팩(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품목별 적용처를 셋으로 나눠 공시하는데 이번 분기가 전년의 4분의 1로 떨어졌다. 이 회사는 적자가 없고 폭이 좁은 대신 전동화 서술이 없다.

서진오토모티브(42)보다 한 점 위인 것은 적자 0/9 와 품목의 방향이다. 그 회사는 CLUTCH·A/T PARTS 가 주력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였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1%대 마진과 비중의 부재다. 로터샤프트·볼스크류가 근거인데 그것이 매출의 얼마인지 모르고, 고객 의존도를 회사가 산업의 문제로 적으면서 자기 숫자는 내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42억12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95억3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80억13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46억14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234억21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154억10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53억12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57억12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92억15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21억44,239,4470.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42억
영업이익
12억
당기순이익
-9억
영업이익률
1.09%
자산총계
3,432억
자본총계
84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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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