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3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창구를 자기가 갖는다. 회사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유통하면서 ANIPLUS 채널 운영과 함께 "애니메이션 전문 OTT업체인 (주)라프텔을 인수"(2022년 11월)했고, 미디어앤아트의 전시(그라운드시소), 로운컴퍼니씨앤씨의 굿즈(IP 상품화) 까지 붙였다 — 콘텐츠를 사 와서 방송·OTT·전시·굿즈라는 네 갈래로 반복해서 판다.
같은 시장의 2위를 샀다 — "2023년 6월 업계 2위 경쟁사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를 인수" 했고 그 결과 "현재 당사는 국내 No.1 유스 애니메이션 사업자의 지위" 를 갖는다. 2026년에는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것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사업을 통합할 계획" 이다.
해외 축을 10년 전에 세웠다 — "2014년부터 싱가포르에 종속회사인 PLUS MEDIA NETWORKS ASIA PTE. LTD.를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해외 애니메이션 방송 및 콘텐츠 유통사업을 시작" 했고, "한류 드라마 및 K-콘텐츠 전문 채널인 K-PLUS 방송 및 콘텐츠 유통 사업을 런칭" 했다 — 국내 애니메이션과 동남아 K-콘텐츠라는 다른 수요를 함께 본다.
팬이 모이면 굿즈와 전시가 따라온다 — 애니메이션은 시청자가 곧 상품 구매자이고 전시 관람객이라, 채널·OTT 로 모은 팬이 굿즈와 전시로 이어지는 구조다(네트워크 35).
만드는 쪽으로 간다고 쓴다 — "자체 애니메이션 IP 확보를 위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 제작위원회 투자 등을 진행할 예정" 이고, 목표를 "오리지널 IP를 포함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굿즈(MD), 전시 등의 콘텐츠를 아시아 전역의 독자적인 플랫폼(라프텔, 그라운드시소 등)에 공급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으로 적는다.
드라마 제작도 갖췄다 — 2020년 (주)위매드를 편입했다.
매출이 는다 — 1,309.8 → 1,503.0억(+14.8%)이고 2025년 4분기가 29.50%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8.17%가 전년 동기(17.86%)의 절반이 안 된다 — 연간도 19.19% → 15.09% 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IP 가 대부분 남의 것이다 — 일본 애니메이션의 판권을 사 와서 유통하는 구조이고, 회사도 "동남아시아 시장의 판권 수급을 확대할 계획" 이라 쓴다. 자체 IP 는 "확보를 위한 … 진행할 예정" 단계다 — 판권 계약이 끝나면 그 콘텐츠가 사라진다.
판권 조건·기간·비용이 없다 — 어느 제작위원회와 얼마에 계약하는지, 갱신 조건이 무엇인지 전부 없다.
별도가 연결의 33%다 — 별도 97.4억 / 연결 296.1억이고 별도 마진이 12.09% 로 연결(8.17%)보다 높다. 나머지를 만드는 종속들이 연결을 끌어내리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별도도 2025년 3분기 36.86% → 4분기 5.80% 로 크게 흔들린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방송·콘텐츠 유통·전시·드라마·굿즈의 매출 비중과 이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인수로 시계열이 끊긴다 — 2022년 라프텔, 2023년 애니맥스, 2026년 흡수합병 예정이라 전후 비교가 어렵다(함정 2).
라프텔의 가입자·ARPU·해지율이 없다 — OTT 를 근거로 들면서 그 지표를 하나도 내지 않는다.
전시가 이벤트 매출이다 — 그라운드시소는 전시 편성에 따라 관람객이 오가고, 2026년 신규 전시관 오픈도 계획이다.
넷플릭스·IPTV 3사에 콘텐츠를 공급하는데 그쪽 정책과 단가에 걸리고, 그 비중도 없다.
총평
45. 콘텐츠를 사 와서 방송·OTT·전시·굿즈라는 네 창구로 반복해 파는 구조가 근거다. 2022년 라프텔(애니메이션 전문 OTT) 을 인수해 자기 플랫폼을 갖고, 2023년 업계 2위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를 인수해 국내 1위가 됐다. 2014년 싱가포르 법인으로 동남아에서 K-PLUS 를 운영해 국내 애니메이션과 다른 수요도 본다. 애니메이션은 시청자가 곧 굿즈 구매자이자 전시 관람객이라 창구를 다 가진 것이 실제로 작동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IP 가 대부분 남의 판권이라는 것이다 — 회사도 "판권 수급을 확대할 계획" 이라 쓰고 자체 IP 는 "확보를 위한 … 진행할 예정" 이다. 계약 조건·기간·비용도 없다.
이번 8.17%가 전년의 절반이고 연간도 19.19 → 15.09% 인데 이유가 없다. 별도가 연결의 33% 이고 그 별도도 36.86% → 5.80% 로 오간다. 부문별 손익·라프텔 가입자·전시 관람객이 전부 없다.
더핑크퐁컴퍼니(46)가 IP 여섯을 소유하고 부문별 비중을 3년 공시해 46, 디앤씨미디어(44)가 배타적발행권으로 IP 를 갖되 플랫폼이 남의 것이라 44, 키다리스튜디오(42)가 자체 플랫폼을 소유해 42, 대원미디어(42)가 매출의 69.2%가 상품이라 42 였다. 애니플러스는 창구는 다 가졌는데 IP 가 남의 것이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