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317120 · KOSDAQ · 반도체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09. 18.

라닉스

라닉스는 차량용 V2X 통신·보안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스택, MCU·보안칩을 개발한다. WAVE/C-V2X 통합과 HSM·양자보안 IP는 기술장벽이지만 매출 규모가 작고 분기 영업적자가 매출을 웃돈다.

경제적 해자

58%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9억 · 영업이익률 −80.1%
매출액 (최대 26억)영업이익률 (−129.3% ~ 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58%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8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7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3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6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V2X 모뎀·RSU/OBU·RVP 소프트웨어 플랫폼·차량용 MCU·HSM 및 양자보안 칩을 개발한다. WAVE와 C-V2X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TTA 적합성 시험 완료, ISO 26262·ISO 21434·FIPS 대응 역량은 자동차 보안·통신 부품의 진입장벽과 고객 검증 비용을 높인다. MaaT-VI 양산과 주요 Tier 1/2 협의, E·H·I사 매출처도 긍정적이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 15.63억원에 영업손실 15.69억원으로 매출 기반과 수익화가 아직 취약하고, 모뎀 개발·양산 전환 일정 의존도가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차량용 반도체는 장기 인증·양산 검증이 필요해 매출 전환이 지연될 수 있다. 특정 고객과 프로젝트 의존, 개발비 부담, 국내외 C-V2X 채택·공급망 변화, 현금소진과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9억-16억−8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6억-16억−10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8억-18억−9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1억-9억−4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5억-19억−12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1억-14억−6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6억-10억−3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2억-15억−12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0억-12억−6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억-16억−87.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9억
영업이익
-16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80.08%
자산총계
408억
자본총계
17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58%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58% OpenAI현재2026. 08. 19.
  2. 58% OpenAI2026. 08. 19.
  3.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