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2
- 전환비용
- 7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38
- 가격결정력
- 36
- 마진추세
- 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V2X 모뎀·RSU/OBU·RVP 소프트웨어 플랫폼·차량용 MCU·HSM 및 양자보안 칩을 개발한다. WAVE와 C-V2X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TTA 적합성 시험 완료, ISO 26262·ISO 21434·FIPS 대응 역량은 자동차 보안·통신 부품의 진입장벽과 고객 검증 비용을 높인다. MaaT-VI 양산과 주요 Tier 1/2 협의, E·H·I사 매출처도 긍정적이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 15.63억원에 영업손실 15.69억원으로 매출 기반과 수익화가 아직 취약하고, 모뎀 개발·양산 전환 일정 의존도가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차량용 반도체는 장기 인증·양산 검증이 필요해 매출 전환이 지연될 수 있다. 특정 고객과 프로젝트 의존, 개발비 부담, 국내외 C-V2X 채택·공급망 변화, 현금소진과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