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이름을 11년에 걸쳐 갈아 끼운다 — 프리미엄TS샴푸(2014.11) → 올뉴TS샴푸(2015.01) → 뉴프리미엄TS·올뉴플러스TS(2017) → 골드플러스TS(2020.08) → 저스트TS(2022.06) 로 이어지고, 회사가 각 제품을 "프리미엄TS샴푸를 업그레이드한 제품" 처럼 앞 세대와의 관계로 설명한다 — 같은 이름 아래 층을 쌓는 방식이고 지금도 뉴프리미엄TS 18.11% · 프리미엄TS 4.85% 로 오래된 둘이 매출의 축이다(브랜드 55).
기능성이 심사 대상이다 — 전 제품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으로 표시되는데 이는 식약처가 심사하는 항목이고, 회사가 "인체적용시험으로 효과가 입증된 제품" 이라 여러 품목에 적는다 — 성분을 넣었다고 표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시험 자료를 갖춰야 붙는 문구다.
성분을 만드는 쪽까지 간다 — 저스트TS샴푸가 "유산균 Lactobacillus plantarum TSHGF-015를 활용한 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 을 쓴다 — 균주에 자체 번호가 붙은 것이고, 골드플러스TS는 "프랑스 제약사 Laboratories Expanscience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퀴노아펩타이드" 와 특허성분 GP Complex 를 쓴다.
품목이 증상별로 갈린다 — 탈모 완화 밖에 TS비디샴푸(비듬·가려움, "인체적용시험으로 효과를 입증")·TS쿨샴푸가 있어 두피 문제마다 제품이 나뉜다 — 두피 제품은 맞는 것을 찾으면 반복 구매로 이어진다(전환비용 35).
채널이 넷이다 — GS홈쇼핑·CJ홈쇼핑 에 군마트(PX) 와 온라인마켓이라 판매 방식이 다르고, 자체 브랜드 직판이라 값을 스스로 정한다(가격결정력 3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장이 없다 — 회사가 "원가 효율성과 탄력적인 시장대응을 위하여 외주가공을 통해 생산을 진행" 한다고 밝히는데 제조사·집중도·계약 조건이 전무하다. 처방과 만드는 능력이 밖에 있다(진입장벽 30).
마케팅·수수료가 매출의 11.6% 다 — 광고선전비 6.77억 + 판매수수료 4.59억 + 판매촉진비 0.38억 = 11.74억(매출 100.8억)이다. 홈쇼핑이 주력 채널이므로 그 비용이 브랜드가 해자인지 방송 편성 비용인지를 가르는 지점인데 회사가 그 구분을 설명하지 않는다(관찰 5·판정 원칙 1).
연간이 사실상 이익 없음이다 — 1.24%(2024) → 0.10%(2025) 인데 이번 11.01% 로 크게 벗어났고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별도는 8.20% 로 연결보다 낮다.
공사매출이 20.7%(20.9억) 다 — 샴푸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 종속회사가 광고대행과 휴게음식점(커피 판매) 이라 부문이 넷으로 흩어진다(함정 4-2 계열).
분기 100.8억으로 100억 문턱에 붙어 있다(관찰 6). 매출은 +40.6%로 늘었는데 그 증가분이 어느 부문인지 없다.
전방이 탈모 샴푸 하나이고 진입이 어렵지 않은 시장인데 점유율·경쟁 구도·품목별 채널 비중 전무하다. 수출도 3.7%(3.7억)뿐이다.
총평
탈모 완화라는 기능성 표시 아래 한 이름을 11년간 세대별로 갈아 끼우고 인체적용시험과 자체 균주로 그것을 받친다. 다만 공장이 없고 마케팅·수수료가 11.6% 이며 연간이 두 해 모두 1% 안팎인데 이번 분기만 11.01% 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