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9
- 전환비용
- 74
- 브랜드 / IP 소유
- 57
- 네트워크효과
- 5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패혈증·균혈증의 항균제 감수성을 빠르게 검사하는 dRAST를 개발해 CE-IVD와 말레이시아·UAE·세르비아·태국 인증을 확보했고, 시약 조건부 임대(Reagent Rental) 구조로 장비 설치 후 반복 매출을 노린다. CARB-X 지원을 받아 신생아 패혈증 uCIA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어 기술·규제 진입장벽이 높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약 7.26억원의 dRAST 제품 매출로 구성됐지만 영업손실은 약 40.36억원이고, 상위 3개 매출처 비중이 약 69%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병원·대리점 도입 속도와 보험수가, FDA 등 국가별 허가, 주요 고객 집중, 임상·정부과제 일정과 추가 자금조달 위험이 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