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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85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07. 24.

대모

굴삭기 유압브레이커를 국산화해 36년을 했고 경쟁사를 실명으로 적으며 수출이 80%를 넘는다. 부품 A/S가 매출의 9%다. 단 2024년 연간이 0.28%였고 전방이 건설 하나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6억 · 영업이익률 8.4%
매출액 (최대 133억)영업이익률 (−5.0% ~ 15.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깨는 물건이라 닳는다. 회사가 "1987년 설립 후 1989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설립 후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36년간 굴삭기 어태치먼트(부착물)인 유압브레이커, 퀵커플러 등을 제조하여 전세계 다수의 거래처에 판매" 했다고 쓰고, 유압브레이커의 용도를 "암반 콘크리트, 아스팔트의 파쇄" 라 적는다 — 바위를 때리는 물건이라 치즐과 부싱이 마모되고, 매출에 "부품 9%(A/S, 소모품 교환 등)" 가 따로 잡힌다(관찰 8 계열).

수입품을 대체한 이력이 그대로 자산이 됐다 — "당사는 초기 해외수입에 의존하던 어태치먼트를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존 장비의 수리 및 부품교체 등 신속한 A/S대응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가격 또한 수입제품에 비해 현저히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 국산화가 값만이 아니라 A/S 속도를 만들었다고 쓴다(진입장벽 45).

경쟁사를 실명으로 적는다 — "국내 굴삭기 어태치먼트 시장에서는 상장사인 수산세보틱스와 에버다임, 그리고 당사가 주요 플레이어에 해당합니다" 라 하고, 창업 배경에서도 "설립 시 국내 어태치먼트 시장은 선발업체인 수산세보틱스의 영향력이 높아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사업분야 확장이 필요한 상황" 이었다고 자기 위치를 밝힌다.

넓히는 방식을 이력으로 쓴다 — "건설 및 토목, 도로공사에서 벗어나 건축물파쇄시장으로의 확대를 위해 당시 일본에서 전량 수입해 오던 Crusher(크러셔)를 1994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국내 시장을 선점" 했다 — 지금 기타어태치먼트가 "콘크리트 파쇄, 철근 분리 절단, 건축물 해체 및 철구조물 절단" 으로 9%다.

밖에서 번다 — "1990년대부터 해외전시회 참가를 통한 브랜드 홍보를 시작" 하고 "미국/중국/유럽 등 해외거점을 마련" 해 "80%이상의 수출비중을 유지" 하며 "전세계 다수의 딜러사와 협약" 을 맺었다 — 어태치먼트는 장비에 달아 쓰는 물건이라 딜러가 A/S 까지 맡는 구조이고 그 망이 곧 판로다.

자기 이름을 가졌다 — 유압브레이커에 alicon · demolex · BXR, 나머지에 DAEMO 를 붙인다(브랜드 40) — 어태치먼트는 굴삭기 기종에 맞춰 장착돼 운전자가 손에 익은 것을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5).

규제가 제품을 만든다 — "선진국 소음규정에 적합한 저소음 Breaker 출시" 를 했다.

연간 0.28% → 4.69% 로 올라왔고 이번 8.67%(별도 14.69%)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연간이 0.28%였다 — 그 해 분기가 0.66% ~ 1.52% 로 사실상 이익이 없었고, 2025년 4분기도 −1.34% 다.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2025년이 4.69%(1분기) → 15.37%(2분기) → 5.27% → −1.34% 로 오가는데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전방이 건설 하나다 — 회사도 "어태치먼트의 특성상 건설경기에 받는 영향이 높아" 라 직접 쓰고, 수출 80%라 각국 건설·광산 투자에 걸린다.

매출이 줄었다 — 413.2 → 407.3억이고 1분기끼리는 109.5 → 89.3 → 117.4억으로 오간다.

유압브레이커가 70%다 — 퀵커플러 7%·기타어태치먼트 9%를 합쳐도 16%라 품목 하나에 몰려 있다.

연결이 별도보다 낮다 — 8.67% vs 14.69% 인데 해외 거점의 손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깎는지 모른다(관찰 14).

점유율이 없다 — 경쟁사를 실명으로 적으면서 셋의 몫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 "1992년부터 HD건설기계와 파트너쉽" 이라 쓰지만 그 비중도, 딜러 수도, 지역별 매출도 없다.

판가·원재료가 확보 범위에 없다 — 특수강이 원료인데 그 시세와 판가의 관계를 잴 수 없다.

신규가 전망이다 — "굴삭기 튜닝장비 및 다용도 스마트리더기 출시를 통해 특수목적 건설기계제조사로의 자질을 갖춰갈 예정" 이고 매출이 없다.

A/S 부품이 9%뿐이다 — 마모품을 근거로 들기에는 관찰 8 의 문턱(40%)에 크게 못 미친다.

총평

45. 암반과 콘크리트를 때리는 물건이라 닳고, 그래서 부품(A/S·소모품 교환)이 매출의 9%로 따로 잡힌다는 것이 근거다. "초기 해외수입에 의존하던 어태치먼트를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존 장비의 수리 및 부품교체 등 신속한 A/S대응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가격 또한 수입제품에 비해 현저히 낮추는 효과" 라고 국산화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쓰고, 경쟁사를 수산세보틱스·에버다임으로 실명 공시하며 선발업체가 있어 사업 확장이 필요했다는 창업 배경까지 적는다. 1994년 Crusher 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건축물 파쇄로 넓혔고, 수출 80%+ 에 미국·중국·유럽 거점과 딜러망, alicon·demolex·BXR·DAEMO 라는 자기 이름을 갖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이 0.28% 였다는 것이다 — 그 해 분기가 전부 1% 안팎이었고 2025년 4분기도 −1.34% 이며, 2025년이 4.69 → 15.37 → 5.27 → −1.34% 로 크게 오간다.

전방이 건설 하나인데 회사도 그것을 인정하고, 유압브레이커가 70% 로 품목도 몰려 있다. 연결 8.67%가 별도 14.69%에 못 미치는데 해외 거점 손익이 없고, 점유율·고객 비중·딜러 수·판가가 전부 없다. A/S 부품 9%는 관찰 8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

수산세보틱스(44)가 1984년 유압브레이커 국산화에 9분기 폭 4.4%p·적자 0 으로 44, 디와이파워(44)가 유압실린더로 44, 흥국(45)이 하부구동부품으로 45, 현대에버다임(43)이 세 부문에 적자 3/9 로 43 이었다. 대모는 국산화 서술과 경쟁 구도 공시가 그중 가장 구체적이고 수출 비중도 높다. 45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6억10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7억10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7억-5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8억-1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33억20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9억5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92억-2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7억2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5억92,381,407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9억72,805,8840.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6억
영업이익
10억
당기순이익
10억
영업이익률
8.40%
자산총계
681억
자본총계
49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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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