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현장에서 쓰는 컴퓨터다. 회사가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PDA)의 개발ㆍ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06년 창립 이래 약 20년" 이고 그 물건이 "바코드 및 RFID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및 물류현장에서 활용" 되며 "이력관리, 재고관리, 주문 및 판매관리, 생산관리, 고객관리, 자산관리, 전기/가스검침" 에 쓰인다고 쓴다 — 업무 시스템과 연동돼 재고와 이력이 그 단말로 들어가므로 바꾸려면 앱과 서버 연동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소비자 기기와 다른 물건이다 — PDT 를 "Rugged Handheld Terminal이라고도 불리는 견고한 휴대형 단말기로, 반복적인 바코드 스캔 작업이 많은 산업 환경에 적합" 하고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하여 한 손 조작이 용이하고 장시간 사용 시 피로도를 최소화" 한다고, EDA 를 "높은 내구성과 이동통신 기능을 갖춘 Rugged Enterprise Smartphone 형태로 개발되었으며, 보안성ㆍ내구성ㆍ유지보수성을 강화" 했다고 나눠 적는다 — 떨어뜨리고 물이 닿는 환경에서 몇 년을 쓰는 기기라 소비자용 스마트폰과 기준이 다르다(진입장벽 40).
자체 브랜드로 밖에 판다 — "당사의 자체 브랜드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85%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수출 주도형 글로벌 기업" 이다(브랜드 35) — 이 프레임에서 반복 감점된 "고객 브랜드로 만들어 준다" 의 반대편이다.
단말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자기가 만든다 — "자사 단말기를 원격으로 관리ㆍ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바일 단말기 관리 솔루션인 PMDM(MDM software)을 자체 개발하여 제공" 한다 — 수백 대가 깔린 현장에서 원격 관리가 도입 조건이고, 그 소프트웨어가 단말과 묶이면 교체가 더 어려워진다.
팔고 나서도 매출이 있다 — 매출이 "제품매출 · 관련 부품 판매에 따른 상품매출 · Warranty 및 A/S 등 유지보수 서비스에 따른 용역매출" 셋으로 구성된다고 밝힌다.
품목을 넓혔다 — "기존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POS 단말기 및 태블릿 PC를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여 판매" 하고, POS 는 "소매, 외식, 유통", 태블릿은 "물류, 제조, 리테일" 과 "외식업 매장에서 고객이 직접 주문할 수 있는 테이블 오더용" 이라 전방이 물류·유통·외식으로 갈린다. RFID 리더기·블루투스 스캐너는 기존 단말에 기능을 더하는 액세서리다.
매출이 늘었다 — 773.0 → 872.0억이고 1분기끼리 167.6 → 126.3 → 181.3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에 두 분기가 적자였다 — 2분기 −7.63%, 3분기 −10.10% 이고 2024년도 2분기 −2.16% 였다 — 연간이 −1.82% → 3.45% 다.
마진이 2%대다 — 이번 2.05% 이고 4분기에만 9.56% · 11.76% 로 몰린다(함정 1-1).
고객이 없다 — 수출 85%라 쓰면서 지역별 매출도 거래처도 밝히지 않는다.
품목별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다 — PDT 첫 줄(PM452, 15.8%)만 보이고 POS·태블릿·액세서리의 크기를 못 잰다.
용역 매출이 얼마인지 없다 — Warranty·A/S 를 매출 구성으로 들면서 그 비중을 밝히지 않아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모른다(관찰 8).
PMDM 의 매출이 없다 —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근거로 들면서 유료인지 번들인지도 안 쓴다.
경쟁 구도가 없다 — 산업용 단말은 해외 대형사가 잡고 있는 시장인데 점유율도 경쟁사도 없다.
전방이 물류 투자에 걸린다 — 창고 자동화와 물류 설비 투자가 꺾이면 단말 교체도 미뤄지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가 더 나쁘다 — 2024년 연간 1.02% 이고 그 해 4분기가 10.12% 인데 나머지가 낮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2. 현장 업무 시스템과 연동되는 단말이라는 자리와 자체 브랜드로 수출 85% 이상이라는 것이 근거다 — "이력관리, 재고관리, 주문 및 판매관리, 생산관리, 자산관리, 전기/가스검침" 에 쓰이므로 바꾸려면 앱과 서버 연동을 다시 해야 하고, PDT·EDA 를 "Rugged" 로 규정해 떨어뜨리고 물이 닿는 환경에서 몇 년 쓰는 기기임을 밝힌다. "자사 단말기를 원격으로 관리ㆍ모니터링할 수 있는 PMDM(MDM software)을 자체 개발" 해 단말과 소프트웨어를 함께 가지며, Warranty·A/S 용역이 매출 구성에 따로 있고, POS·태블릿으로 물류·유통·외식까지 전방을 넓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에 두 분기가 적자(−7.63%·−10.10%)였고 마진이 2%대라는 것이다 — 4분기에만 9~12%로 몰린다.
수출 85%라 쓰면서 지역별 매출도 거래처도 없고, 품목별 비중·용역 매출 비중·PMDM 매출이 전부 없어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 해외 대형사가 잡은 시장인데 점유율도 경쟁 구도도 없다.
빅솔론(38)이 POS·라벨 프린터를 국내 생산하는데 소모품 비중 미공시로 38, 아이디스(42)가 영상보안을 자사 브랜드 직판으로 전환 중이라 42, 세나테크놀로지(44)가 SENA 로 140여 개국에 44, 슈피겐코리아(44)가 Spigen 으로 52개국에 44 였다. 포인트모바일은 자체 브랜드와 수출 비중이 그 계열인데 마진이 얇고 두 분기가 적자였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