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창업의 이유를 시장 구조로 쓴다. 회사가 "마스크팩 섬유소재 시장이 대부분 중국의 저가 부직포 수입에 의존적이라는 점과 셀룰로스 프리미엄 마스크팩 섬유소재 시장에서 일본 아사히카세이의 뱀리제가 각광 받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메디컬 섬유소재를 응용한 새로운 친환경 마스크팩 섬유소재를 개발" 하려 설립됐다고 쓴다 — 아래는 중국 저가, 위는 일본 프리미엄이 잡고 있던 자리에 국산 소재로 들어간 형태이고, 창업자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근무하며 셀룰로스를 활용한 메디컬 섬유소재연구" 를 하던 데서 나왔다(진입장벽 50).
소재를 넷으로 나눠 만든다 — PT CELL(대나무 소재, "피부 리프팅 효과를 부여하는 시트의 자연 수축 현상"), SEMI GEL(Lyocell, "고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투명 Gel"), S Cell(Rayon, "극세사 Touch 발현"), NC Cell(Lyocell, "뛰어난 투명성 … 저자극성 섬유구조")이다 — 시트가 에센스를 얼마나 머금고 피부에 어떻게 붙는지가 마스크팩의 성능이라 소재마다 쓰임이 다르고, 완제품 처방과 함께 검증되면 잘 안 바뀐다(전환비용 40).
인증이 붙는다 — 네 제품군 모두 생분해성 인증 및 비건(Vegan) 인증을 받았고, 회사가 "화장품 산업은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 … 친환경 소재 개발 제조사들에게는 성장 기회 요인" 이라 쓴다 — 규제·인증 요구가 올라갈수록 유리한 쪽이다.
소재에서 위로 올라간다 — 2022년 화성 바이오밸리에 600평 공장을 신설해 하이드로콜로이드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화장품용 패치를 팔며, "2025년 하반기부터 시트 마스크팩, 패드,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등의 화장품 OEM 제조사업을 신사업으로 개시" 했다 — 소재를 만들던 회사가 완제품 수탁까지 간다.
시장이 옮겨 간다 — "과거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미주 및 일본, 동남아 시장이 확대" 된다.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 — 연간 14.20 → 18.25% 이고 매출이 284.2 → 510.7억(+79.7%) 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연결의 절반 마진이다 — 2024년 별도 6.01% vs 연결 14.20% 다. 매출은 거의 같은데 이익만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므로 종속회사가 이익을 만드는 구조인데 그 정체와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이번 11.42%가 직전 분기(24.85%)의 절반이 안 된다. 매출도 145.4 → 127.5억으로 줄었는데 이유가 없다. 2025년 1분기(17.70%)보다도 낮다.
전방이 마스크팩 하나다 — 소재 넷을 만들지만 쓰이는 곳이 같고, 마스크팩 수요가 꺾이면 함께 간다. 회사도 "화장품 내 마스크팩 시장과 동반 성장" 이라 쓴다.
고객이 없다 — 마스크팩 완제품사·ODM 업체가 고객일 텐데 실명도 집중도도 없고, 수출 비중과 지역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시트 소재·하이드로콜로이드·화장품 OEM 셋의 크기를 모른다.
화장품 OEM 이 2025년 하반기 개시라 이력이 짧고, 코스맥스·한국콜마 같은 대형 ODM 이 있는 시장인데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중국 저가 부직포와의 값 경쟁이 계속된다 — 회사가 창업 배경으로 들었을 뿐 지금의 값 차이·점유율·대응을 밝히지 않는다.
분기 매출 127.5억으로 규모가 작고(관찰 6), 판가·원재료(Lyocell·Rayon)·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도 없다.
총평
45. "중국의 저가 부직포"와 "일본 아사히카세이의 뱀리제"가 아래위를 잡고 있던 시장에 셀룰로스 기술로 들어갔다는 창업 배경이 근거다 — 회사가 그 구조를 정확히 쓰고, PT CELL·SEMI GEL·S Cell·NC Cell 넷을 소재별 특성으로 나눠 만든다. 시트가 에센스를 얼마나 머금고 어떻게 붙는지가 마스크팩의 성능이라 처방과 함께 검증되면 잘 안 바뀌고, 생분해·비건 인증은 규제가 올라갈수록 유리한 쪽이다.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와 2025년 화장품 OEM 진출로 소재에서 완제품 쪽으로 올라가는 것도 방향이 맞고, 연간 14.20 → 18.25%에 매출 2년 +79.7%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연결의 절반 마진(2024년 6.01% vs 14.20%)인데 그 차이가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번 11.42%도 직전 24.85%의 절반이 안 되고 이유가 없다.
전방이 마스크팩 하나이고 고객·점유율·부문별 비중이 전부 없으며, 화장품 OEM 은 반년밖에 안 됐다. 분기 127.5억으로 규모도 작다.
엔에프씨(46)가 MLV 안정화 기술로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가 46, 씨앤씨인터내셔널(43)이 색조 ODM 인데 입술 판가 −28.6%로 43, 제닉(44)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특허로 44 였다. 셀바이오휴먼텍은 소재를 만드는 쪽이라 ODM 보다 위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