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재를 만들어 자기 완제품까지 간다. 회사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선, 봉, 관 및 호스의 연구, 제조 및 판매" 를 주 목적으로 하고, 사업을 "모노필라멘트 소재를 판매하는 소재사업부문과 생활용품인 칫솔등을 판매하는 헬스케어 사업 부문, 그리고 패션잡화 사업부문" 으로 나눈다 — 헬스케어가 "당사가 생산한 모노필라멘트를 이용한 칫솔완제품사업" 이라 소재에서 완제품까지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진다.
공법이 차별점이라 쓴다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 PBT(Poly Butylen Terephthalat)의 모노필라멘트 압출 및 테이퍼가공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타 제품과 차별화에 성공" 했다 — 테이퍼 가공은 칫솔모 끝을 뾰족하게 가늘게 만드는 공정이라 잇몸 사이로 들어가는 성능을 정하고, 그것이 미세모 칫솔의 실체다(진입장벽 45).
한 소재가 세 시장으로 간다 — 모노필라멘트가 "덴탈케어(칫솔모), 뷰티케어 및 산업용 브러쉬 등에 적용" 된다 — 칫솔모는 소비재, 화장용 브러쉬는 뷰티, 산업용 브러쉬는 제조 공정이라 수요가 갈린다.
입에 들어가는 물건이다 — 칫솔모는 잇몸에 닿고 마모되면 갈아야 하는 소모품이라 반복 구매되고, 완제품 업체가 소재를 바꾸면 촉감과 세정력이 달라져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0).
브랜드를 여럿 갖는다 — 칫솔이 덴터치·덴띠끄·오닉스·세이이, 패션잡화가 렉켄(REKKEN)·프라이다(브랜드 35).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간 9.44 → 11.99% 이고 2025년 1분기 22.50%, 이번 15.49%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패션잡화가 무관하다 — "CJ 홈쇼핑에서 프라이 브랜드를 공급 중에 있으며, 렉켄(REKKEN) 브랜드의 슈즈등을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 한다 — 모노필라멘트·칫솔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함정 4-2 계열), 홈쇼핑 채널은 수수료가 크고 재고 위험도 회사가 진다.
매출이 줄어든다 — 606.6 → 516.5억(−14.9%)이고 이번 분기도 135.6 → 137.4억 수준이다.
분기가 오간다 — 2.05% → 17.08% → 16.17% → 22.50% → 7.01% → 15.49% 로 폭이 20%p 를 넘는데 회사가 그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
벤처기업인증이 만료됐다 — "벤처기업인증이 2025년 11월 23일 만료되었고, 벤처기업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서 갱신하지 않았습니다" 라 쓴다.
신용평가가 없다 — 평가일·평가회사·등급이 전부 공란이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소재·헬스케어·패션잡화의 크기와 이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근거로 든 수직 구조의 무게도 못 잰다(관찰 13).
고객이 없다 — 칫솔모를 어느 완제품 업체에 대는지, 산업용·화장용 브러쉬의 고객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 "타 제품과 차별화에 성공" 이라 쓰면서 자기 몫도 경쟁 구도도 없다. 칫솔모는 일본·중국 업체가 있는 시장이다.
PBT 가 원료인데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자체 칫솔 브랜드의 매출·채널·점유율도 없고, 수출 비중도 없다.
총평
45. PBT 모노필라멘트를 압출·테이퍼 가공해 소재로 팔고 그 소재로 자기 칫솔까지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테이퍼 가공은 칫솔모 끝을 가늘게 만드는 공정이라 잇몸 사이로 들어가는 성능을 정하고, 회사가 그것을 "타 제품과 차별화에 성공" 한 근거로 든다. 한 소재가 덴탈케어·뷰티케어·산업용 브러쉬 세 시장으로 갈리고, 칫솔모는 마모되면 갈아야 하는 소모품이라 반복 구매된다. 덴터치·덴띠끄·오닉스·세이이 로 자체 브랜드도 갖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패션잡화가 무관하다는 것이다 — CJ홈쇼핑에 슈즈를 파는 사업이 모노필라멘트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매출이 2년 −14.9% 이고 분기 폭이 20%p 를 넘는데 구조 설명이 없다. 벤처기업인증이 만료됐고 신용평가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소재·칫솔·패션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고객·점유율·판가도 전부 없다.
메타바이오메드(47)가 봉합원사와 덴탈을 다 갖고 47, 셀바이오휴먼텍(45)이 마스크팩 섬유소재로 45, 오공(42)이 접착제인데 상품 56.9%로 42 였다. 비비씨는 소재에서 완제품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분명한데 부문 하나가 이질이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