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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400 · KOSDAQ ·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05. 08.

현대무벡스

물류자동화가 79.1%인데 스토리지·이송·적재 장비 스무 종에 WMS·WCS 소프트웨어까지 갖고, 전방이 택배·CDC·자동차·2차전지·석유화학·공항터미널로 일곱이다. 지하철 승강장안전문이 13.3%로 발주 주체가 다르다. 단 이번 −0.85%가 아홉 분기 중 유일한 적자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04억 · 영업이익률 3.2%
매출액 (최대 1,240억)영업이익률 (−0.9% ~ 8.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창고 하나를 통째로 짓는다.

물류자동화 부문이 매출의 79.1%(593.0억) 인데, 장비 하나를 파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지 → 이송 → 적재 → 전산의 계통을 다 갖는다.

계통제품
스토리지SRM, Gantry Robot, Rack, Mini Loader, Shuttle, H-Lift
이송AGV, NBS/Singulator, Conveyor, RTV, EMS, HST, Transfer Robot, GTP, CBS, MRE, ABES, ETV, 4Way Shuttle, Dewrapping Machine
적재Mixed Palletizer
전산WMS(입출고 주문처리·재고관리·설비제어), WCS(장비 운영)

하드웨어 위에 자기 소프트웨어가 돈다. WMS·WCS 가 없으면 장비가 서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창고를 확장할 때 다른 회사 장비를 섞어 넣기 어렵다. 회사가 "제품, 시공, 컨설팅, 유지보수 등의 물류자동화 토탈솔루션 서비스" 를 제공한다고 쓴다.

전방이 일곱으로 갈린다 — 유통/택배, 대형 CDC, 자동차/타이어, 2차전지 및 ESS, 식/음료, 석유화학, 공항터미널이다. 특히 Transfer Robot 이 "2차 전지 Roll Type 소재의 공정 및 물류 장비 간 화물 이송에 특화된 장비" 로 따로 있어 배터리 공장 투자에 직접 붙는다.

지하철에 다른 매출이 있다. 승강장안전문(PSD)이 매출의 13.3%(99.4억) 인데 지하철·경전철 역사에 설계·제작·시공하는 관급 성격 사업이라 물류 투자 사이클과 무관하다. 완전밀폐형·반밀폐형·난간형에 더해 자동접이식 안전발판(MGF, Mechanical Gap Filler) 까지 갖는다 —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발빠짐을 막는 안전 시설물이다.

IT서비스가 물류와 이어진다(7.6%). 항만 솔루션(터미널·ODCY·CFS 의 물류·통관), 선박 솔루션, 선사 솔루션(화물 예약~인도), 육상 솔루션(창고관리)으로 자동화 설비를 깔아 주는 회사가 그 물류의 소프트웨어도 판다.

매출이 늘고 있다. 1분기끼리 608.1 → 777.1 → 749.6억(2년 +23.3%)이고 연간도 3,413.8 → 3,939.4억(+15.4%)이다. 물류자동화만 보면 2,366억 → 3,128억으로 32.2% 늘었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다(이번 분기). 직전 여덟 분기가 1.63% ~ 8.66%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0.85%가 아홉 분기 중 유일한 적자다. 직전 여덟 분기가 1.63~8.66% (중앙값 6.6%)였는데 한 분기에 마이너스로 내려왔고 회사가 원인을 쓰지 않는다 (판정 원칙 2). 연간도 7.20%(2024) → 4.62%(2025)로 내려왔고 2025년 4분기가 1.63% 였다.

판가를 생략한다 — "당사는 고객별 정형화되지 않은 서비스 및 제품을 제공하고 있어 제품 등의 가격 변동 추이를 나타내기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값이 새로 정해진다는 뜻이다(관찰 9).

수주잔고를 내지 않는다. 창고 자동화는 프로젝트 단위 발주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아 다음 분기를 가늠할 수 없다. 같은 물류자동화를 하는 포스코DX(43)도 잔고가 없었다.

고객을 한 곳도 밝히지 않는다. 전방을 일곱으로 나열하면서 각 전방의 매출 비중도, 고객 이름도, 집중도도 없다. 현대그룹 계열사인데 계열 물량 비중도 쓰지 않는다.

PSD 가 줄고 있다. 매출 비중이 23.0%(2024) → 14.6% → 13.3% 이고 금액도 785억 → 575억이다. 물류 사이클과 다른 축이라는 근거인데 그 축이 작아진다. 지하철 신설이 한정적이라는 구조적 사정을 회사가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물류자동화·PSD·IT서비스의 매출만 나오고 어느 쪽이 버는지 모른다. 종속회사 승명실업이 단상자(지류 패키징) 제조라 본업과 이질인데 그 실적도 따로 없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다. 회사가 유지보수를 토탈솔루션의 하나로 들면서 그 매출을 따로 내지 않는다 — 관찰 8 에서 장비사를 가르는 항목이다.

AI·로봇을 근거로 들지만 매출이 없다 — "AGV 등 로봇과 AI 기술 등을 고도화하여 고객 솔루션의 첨단화를 지속적으로 혁신"이라는 서술뿐이다.

총평

43점.

스토리지부터 전산까지 계통을 다 갖는 것, WMS·WCS 자체 소프트웨어, 전방 일곱, PSD 라는 다른 발주 주체, 매출 2년 +23.3%, 적자 1/9 이 근거다.

포스코DX(43)와 같은 점수다. 둘 다 물류자동화를 하고 둘 다 계열 비중과 수주잔고를 안 밝히는데, 그 회사는 매출이 2년 −45.1%인 대신 정비 비중이 20.1%로 올라왔고, 이 회사는 매출이 +23.3%인 대신 애프터마켓을 확인할 수 없다.

티에스아이(42)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도 2차전지 설비를 턴키로 대는데 전방이 2차전지 하나이고 매출이 −21.1% 다. 이 회사는 전방이 일곱이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분기 적자와 그 설명의 부재다. 여덟 분기 동안 한 번도 손실을 내지 않던 회사가 한 분기에 −0.85%가 됐는데 공시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04억32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50억-6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39억19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35억67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89억45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77억52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40억83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40억73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26억48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08억42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04억
영업이익
32억
당기순이익
113억
영업이익률
3.19%
자산총계
3,433억
자본총계
1,66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5.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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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