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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66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05. 10.

피에스케이

반도체 전공정 장비인데 부품·서비스가 매출의 45.2%다. 9분기 연속 흑자이고 고객이 10개사 이상으로 흩어져 있다. 단 장비 단가는 3년 연속 내려갔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75억 · 영업이익률 30.0%
매출액 (최대 1,675억)영업이익률 (0.0% ~ 30.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0.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 회사인데 애프터마켓이 절반이다

구분2026 1분기비중
반도체 공정장비 류 외857.4억54.8%
부품 및 용역수수료 외708.5억45.2%

관찰 8번이 정리한 대로 반도체 후방에서 소모품과 장비는 다른 사업이다. 피에스케이는 그 경계에 걸쳐 있고, 애프터마켓 쪽 무게가 프로텍(소모품 25.4%, 42점)보다 크다.

부품·용역 708.5억 중 수출이 620.7억(87.6%) 이다. 해외에 깔린 장비에서 부품과 서비스 매출이 계속 나온다는 뜻이다.

9분기 연속 흑자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4 1분기777.4억27.5%
2024 반기(3개월)971.3억23.5%
2024 3분기1,180.1억24.7%
2024 4분기1,051.7억10.2%
2025 1분기1,019.6억22.2%
2025 반기(3개월)1,084.5억19.0%
2025 3분기1,041.4억22.5%
2025 4분기1,426.6억15.4%
2026 1분기1,565.9억30.1%

바닥이 10.2%다. 관찰 8번에서 장비 6개사 중 셋이 적자 분기를 냈는데(브이엠 −63.9%, 디바이스 −41.5%, 동아엘텍 −11.8%), 피에스케이는 9분기 내내 두 자릿수를 지켰다.

기간매출영업이익률
2024 연간3,980.5억21.1%
2025 연간4,572.1억19.4%
TTM5,118.4억22.1%

고객이 10개사 이상으로 흩어져 있다

"당사는 국내 및 해외 반도체 Device Maker에 직접판매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국내 매출처는 S사, H사 등이고, 해외 매출처는 M사를 포함하여 약 10개사 이상이 있습니다."

이 평가에서 반복해서 감점 사유가 됐던 것이 고객 집중이다.

회사고객 집중최종
씨어스1곳 99.87%28
디아이티A사 89.08%33
디바이스A사 80.72%35
SFA삼성·SK 둘뿐22
피에스케이국내 2 + 해외 10개사 이상47

같은 장비업인데 값을 정할 때 마주 앉는 상대가 열둘이면 다른 사업이다.

수출 1,046.0억으로 매출의 66.8% 다. 국내 팹 투자 사이클 하나에 매이지 않는다.

현지 A/S를 경쟁우위로 쓴다

해외 법인 5개(미국·대만·중국 2·일본)와 지점 9개를 두고 있다. 회사가 그 이유를 직접 쓴다.

"당사의 경쟁업체가 대부분 외국업체이므로 이들의 취약점인 신속한 A/S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Customer의 공장별로 A/S요원을 파견하여..."

외산 장비를 국산으로 대체하는 자리이고, 그 근거가 기술이 아니라 현지 대응 속도라는 것을 스스로 밝힌다. 이것이 부품·용역 45.2%의 뒷면이다.

파는 데 돈을 거의 안 쓴다

항목2026 1분기매출 대비
지급수수료15.6억1.0%
운반비8.2억0.5%
포장비3.6억0.2%
합계27.4억1.75%

케이씨텍(1.78%)·이수페타시스(1.3%)와 같은 수준이다. 직접판매 B2B라 판매 채널에 내는 임차료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장비 단가가 3년 연속 내려갔다

품목제6기제7기제8기 1분기
반도체 공정장비 류1,453백만원1,422백만원1,382백만원

2년 새 −4.9%다. 30.1%라는 마진은 값을 올려서가 아니라 물량(1,565.9억, 전년 동기 +53.6%)과 애프터마켓 믹스에서 나왔다.

회사가 위험을 직접 쓴다

"연결기업이 속한 산업은 업계의 주기적 변동과는 무관하게 반도체의 평균 판매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으며, 연결기업의 원가 절감 능력보다 빠르게 판매가격이 하락할 경우 연결기업의 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산업은 경쟁이 매우 치열한 산업이기 때문에 현재의 시장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이 생산하는 장비의 가격 및 이익률은 연결기업의 주요 거래업체의 생산 설비 증설에 영향을 받습니다."

세 문장이 각각 가격결정력·경쟁·사이클 의존을 인정한다. 마지막 문장이 특히 중요하다 — 팹이 증설을 멈추면 장비 매출이 멈춘다. 애프터마켓 45.2%가 그 충격을 줄이지만 없애지는 못한다.

원재료 44.5%로 장비 유형이다

항목2026 1분기매출 대비
원재료·소모품 사용액801.3억51.2%
제품·재공품 증가(104.6억)—
순 원재료696.7억44.5%

관찰 4번 기준으로 케이씨텍(44.3%)·이오테크닉스(45.2%)와 같은 자리다. 소모품 회사(티씨케이 9.0%, 하나머티리얼즈 10.9%, 리노공업 19.8%)와는 자릿수가 다르다.

주요 원재료는 플라즈마 발생장치 181.6억(25.1%) 과 ROBOT 37.9억(5.2%)이고, 회사가 이렇게 쓴다.

"주요 원재료는 미국, 일본 등에서 수입하므로 환율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원재료 단가는 64,947 → 62,831 → 68,463천원으로 이번 분기에 +9.0% 올랐다. 판가는 −2.8%였다. 원가는 오르고 값은 내려간 분기에 30.1%가 나왔다 — 그만큼 물량 효과가 컸다는 뜻이고, 물량이 빠지면 되돌아온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고객과의 NDA(Non Disclosure Agreement) 준수 및 당사 영업 정책에 따라 세부 수주 현황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장비업에서 앞을 보는 유일한 지표가 없다. 같은 배치와 앞선 배치에서 이 이유로 감점한 회사가 여럿이다(보성파워텍 33, 우원개발 25). 다만 피에스케이는 9분기 실적 자체가 길게 남아 있어 판단할 재료가 그들보다 많다.

브랜드도 특허 독점도 확인되지 않는다

Dry Strip·Dry Cleaning·Wafer Edge Clean 세 공정에 집중하고 있는데, 점유율 수치도 특허 건수도 공시에 없다. HPSP(56)가 인증과 특허 30건을, 티씨케이(52)가 소재 특성을 근거로 제시한 것과 다르다.

"경쟁업체가 대부분 외국업체"라는 서술이 국산 대체 포지션을 말해 주지만, 그 자리를 지키는 근거가 무엇인지는 회사가 A/S 속도 외에는 제시하지 않는다.

금융손익이 크다

이번 분기 금융수익 112.8억 / 금융원가 70.7억이고, 그 안에 선물거래이익 18.5억 / 선물거래손실 44.8억, 외화환산이익 49.6억이 있다. 영업이익 471.8억과 별개이므로 영업이익률 자체는 왜곡되지 않지만, 순이익은 환율이 상당 부분 정한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수주잔고를 모른다 (NDA).
  • 부품·용역 45.2%의 마진을 모른다. 장비와 애프터마켓의 수익성이 따로 공시되지 않는다. 이 회사 평가에서 가장 큰 공백이다.
  • 시장 점유율과 특허를 모른다.
  • 고객별 매출 비중을 모른다. "10개사 이상"이라고만 쓴다.
  • 연구개발비를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7점

하나머티리얼즈(47)·하이록코리아(47)와 같은 자리다.

지금까지 평가한 장비 회사 중 가장 높다. 관찰 8번의 장비 목록은 이오테크닉스 45 · 케이씨텍 42 · 한미반도체 40 · 디바이스 35 · 브이엠 35 · 디아이티 33 · 동아엘텍 32 였고, 평균이 38.3이었다.

피에스케이가 그 위인 이유는 셋이다.

① 부품·용역이 매출의 45.2%다 — 팹이 돌면 나가는 매출이 절반에 가깝다.

② 9분기 연속 흑자, 바닥이 10.2%다 — 장비 6개사 중 셋이 적자를 낸 구간에서.

③ 고객이 12곳 이상이다 — 값을 정할 때 마주 앉는 상대가 하나가 아니다.

관찰 8번은 이 회사로 갱신되어야 한다. "장비는 투자할 때만 나간다"는 명제가 절대적이지 않고, 애프터마켓 비중이 40%를 넘으면 소모품 쪽 성질을 갖는다.

소모품 상위(리노공업 57 · 티씨케이 52 · ISC 50) 아래인 이유 — 그들은 원재료가 9~22%이고 티씨케이는 분기 마진폭이 3.2%p다. 피에스케이는 원재료 44.5%, 마진폭 19.9%p로 고정비 레버리지가 양방향으로 크게 작동한다.

하나머티리얼즈(47)와 같은 자리인 이유 — 하나머티리얼즈는 소모품이지만 마진폭 11.5%p에 고객이 TEL·AMAT·삼성 셋이다. 피에스케이는 장비이지만 고객이 열둘이고 애프터마켓이 45.2%다. 성질이 반대인 강점이 비슷한 무게로 상쇄된다.

이오테크닉스(45) 위인 이유 — 이오테크닉스는 바닥 분기가 9.7%였고 원재료가 45.2%다. 피에스케이는 바닥이 10.2%로 비슷하지만 애프터마켓 비중과 고객 분산이 앞선다.

50을 넘기지 못한 이유 — 단가가 3년 연속 내려갔고, 회사가 "판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도", "경쟁이 매우 치열"이라고 직접 쓴다. 가격결정력이 이 평가의 압도적 1위 신호인데(상관 +0.857) 그 항목에서 회사 스스로 낮은 점수를 매기고 있다.

다시 볼 조건

  • 부품·용역 부문의 마진이 공시되는가. 그것이 장비보다 높다면 이 점수는 올라간다.
  • 다음 하강 국면에서 바닥이 10.2%를 지키는가. 지키면 소모품 쪽으로 다시 본다.
  • 장비 단가가 반등하는가.
  • 애프터마켓 비중이 45.2%에서 더 오르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75억503억3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66억472억3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27억219억1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41억234억2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85억206억1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20억226억2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52억107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80억291억2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71억228억2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77억213억27.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75억
영업이익
503억
당기순이익
440억
영업이익률
30.01%
자산총계
7,507억
자본총계
6,15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0.
  2. 4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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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