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65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프로이천은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장치용 Probe Unit과 반도체 검사장치용 Probe Card를 공급하며, 11㎛ 수준의 미세 간극 제조기술과 고객 맞춤형 주문생산을 기반으로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개발 초기부터 협업하고 LG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 등 메이저 고객 개발 실적을 보유한 점, 장비의 생산공정·검사 품질에 맞춘 Set-up과 A/S는 전환비용을 만듭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6.75억원으로 디스플레이 검사장치 92.2%, 반도체 검사장치 6.8%였고 수출 비중은 50.9%입니다. 수주잔고는 디스플레이 51.15억원과 반도체 1.06억원 등 총 52.21억원이며, 고객 비밀유지로 상세 조건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1분기 영업손실은 7.40억원, 영업이익률 -11.09%였고, 2025년 연결 매출 315.34억원·영업이익 27.72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91.35억원·영업이익 15.55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90.74억원, 영업이익 약 4.77억원, 영업이익률 약 1.64%입니다. R&D 비용은 1분기 매출의 9.23%로 기술투자는 지속되지만 수주 인식과 고객 설비투자에 따른 변동성이 큽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디스플레이·반도체 고객의 설비투자 지연, 소수 고객 의존, 수주 납품·검수와 마진 변동, 현재 분기 적자가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