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6
- 전환비용
- 74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48
- 가격결정력
- 36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유·무선 초고속 RF 연결 솔루션으로 국방·항공·우주, 5G 계측, 반도체 측정, 전장에 케이블·초정밀 커넥터·안테나를 공급한다. 지대공 방호체계·국산 경전투기·대드론 방호시스템 참여, 39GHz 소형기지국 M-GROUP의 sole vendor 선정, 국내 최대 반도체 기업과 Broadcom 협력 및 양산 제품은 기술·고객 장벽을 보여준다. 그러나 1분기 매출 20.85억원에 영업손실 33.59억원이고, 민수 mmWave 투자 지연과 방산 프로젝트의 양산 일정 의존도가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방산 체계개발·조달 일정, 5G mmWave 시장 개화 지연, 주요 고객 집중과 제품 인증이 위험 요인이다. 수주잔고·초도 양산의 반복성, 원가·수율, 해외 고객 확대와 현금소진·추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