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2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62
- 네트워크효과
- 38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아티스트컴퍼니는 아티스트 발굴·전속계약·출연·광고를 관리하고, 영화·드라마 제작·배급, 셀러브리티 IP 커머스와 DSP/DMP 애드테크를 병행한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매니지먼트 51.30억원(70.0%), 애드테크 21.09억원(28.8%), 콘텐츠 제작·배급 0.15억원이다. 2025년에는 매니지먼트 343.67억원, 애드테크 92.12억원, 콘텐츠 제작·배급 20.06억원이었다.\n\n아티스트의 팬덤·인지도와 작품·광고 레퍼런스는 신규 매니지먼트사가 단기간 복제하기 어려운 브랜드 자산이다. 팬덤이 커지면 콘텐츠·굿즈·광고로 확장되는 제한적 네트워크 효과도 있다. 애드테크는 실시간 입찰·데이터 타깃팅 역량과 광고주·매체 네트워크가 장점이다. 그러나 아티스트 전속계약은 갱신과 개인 활동에 의존하고, 콘텐츠 사업은 작품별 흥행과 제작비·판권 회수 시점이 변동한다. IP 기반 커머스는 아직 준비 단계라고 공시되어 현재 점수에 크게 반영하지 않았다.\n\n2025년 연결 매출 466.50억원, 영업손실 39.59억원,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73.95억원, 영업손실 14.39억원이다. 2025년 3분기에는 흑자였지만 4분기와 2026년 1분기 적자로 돌아서 마진 안정성이 낮다. 팬덤·IP를 인정하되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의 비용 구조, 광고 경기, 사업부 통합 효과가 검증되기 전까지 중간 이하로 제한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5년 4분기와 2026년 1분기 영업적자 지속으로 콘텐츠 제작비·인건비·광고비 부담을 점검해야 한다. 2. 핵심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계약 해지·출연료 변화에 노출된다. 3. 콘텐츠는 작품별 흥행과 OTT·방송사 판권 조건에 따라 실적 변동이 크다. 4. 애드테크는 개인정보·쿠키 규제와 광고 경기, 플랫폼 계약에 민감하다.
총평
팬덤·IP 자산은 있으나 콘텐츠 흥행과 비용 변동으로 수익성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