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산화가 자리를 만든 경위를 회사가 직접 씀 — "2006년 회사 설립 이후 자동 정면기를 국산화하여… 국내 PCB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1위 PCB 제조업체인 펑딩(구.ZDT), 중국 국영회사인 SCC 등과 수주 계약을 체결" — 수입에 의존하던 장비를 대체해 국내에서 자리를 잡고 그 실적으로 해외 최상위 고객에 들어간 순서를 밝힌 것이고, PCB 습식공정 장비는 약액을 다루므로 라인 배치·배관과 함께 검증돼 증설 때 이어짐(진입장벽 50·전환비용 45)
한 공정에서 품목이 갈림 — 별도 106.2억이 정면기 12.5% · 표면처리 29.1% · 식각 28.9% · 글라스 3.3% 로 나뉘어 한 품목에 안 걸리고, 그 위에 용역 14.7% + 상품 6.3% + 기타 5.1% = 26.1%가 애프터마켓(상품인 세라믹 브러시가 정면기 소모품이고 기타가 Spare parts·개조라 장비 발주가 없는 분기에도 나감, 관찰 8 계열)
습식 기술을 다음 자리로 — 2025년 TGV 알카리에칭 장비를 납품해 유리기판 쪽에 실적을 냈고 2024년 6월 "수평 이송방식의 2차 전지용 음극재 도금장치" 특허를 등록해 같은 도금·에칭 역량을 배터리 소재로 돌림(전방이 PCB 하나인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시도가 특허와 납품으로 확인됨)
수주잔고를 총액·기납품액과 함께 — 총액 510.0억 중 기납품 191.1억을 빼 잔고 318.9억 = 별도 분기매출의 3.0배
단 판가와 수주처를 둘 다 가림 — 값은 "고객사별로 요구되는 품목 및 동일 품목내에서도 다양한 요구 사양 차이에 따른 가격 편차가 크기 때문에… 영업적으로 보호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므로 제품별 단가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수주는 "수주처 및 세부 품목등은 경쟁사 견적 금액 노출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라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고 잔고 3.0배가 어느 고객 것인지도 알 수 없음(관찰 9·12), 별도 −13.15% vs 연결 −4.44%(별도 106억 vs 연결 199억이라 나머지 93억을 만드는 종속이 손실을 덜어 주는 구조인데 법인별 손익 없음, 관찰 14), 매출이 75 → 199억으로 2.7배가 된 내역 미공시(함정 2)라 그것이 대형 수주 한 건인지 구조 변화인지 불명, 애프터마켓 26.1%가 40% 문턱에 미달(피에스케이 45.2%는 9분기 흑자였고 원익IPS 20.8%는 적자 3/9), 전방이 PCB 하나인데 그 시장 국면·점유율·경쟁 구도 전무, 글래스 3.3%에 TGV·2차전지는 매출 확인 불가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수주처를 둘 다 가려 값을 정하는 쪽인지 확인 불가. 별도가 −13.15%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어 연결 −4.44%의 출처 불명. 매출 2.7배의 내역 미공시로 지속성 판단 불가. 전방이 PCB 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