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클라우드를 전 주기로 맡는다. "2014년부터는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선언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리더인 AWS(Amazon Web Services)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했고 "AWS 공인 파트너사로서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설계하고 구축,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 한다 — 운영까지 맡으면 계약 기간 동안 매출이 이어지고 시스템 구성·장애 이력이 그 위에 쌓인다(전환비용 45).
단순 이관이 아니라 컨설팅 층을 갖췄다 — "AWS의 Well-Architected Framework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진단 및 최적화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컨설팅, DevOps 자동화 구현 등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고도화된 클라우드 기술서비스" 이고, "금융, 게임, 유통,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수백 건 이상의 성공적인 구축 사례" 를 갖는다.
자체 솔루션이 둘이다 — "2007년 자체 개발한 업무포털 솔루션인 BIPS(Business Information Platform Service)를 기반으로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Enterprise Portal 시스템을 구축" 했고 "차세대 포털 환경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구조로의 전환도 진행" 중이며, 주요 상표가 FitCloud(비용 관리)로 잡힌다(브랜드 20).
AI 를 상용화 단계까지 냈다 — "2024년 생성형 AI와 오픈소스 기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SaaS 서비스를 자체 개발하여 상용화 … AI 챗봇 'Sapie-Bot', 개인화 추천 엔진 'Sapie-Reco', 도메인 특화형 대화형 LLM 서비스인 'Sapie-LLM' 등 총 3종" 이고 "모두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 된다 — 자기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위에 자기 SaaS 를 얹는 구조다.
모델 성능을 제3자 평가로 냈다 — "2024년에는 미국 Weights & Biases 플랫폼에서 진행된 글로벌 모델 평가에서 자사 오픈소스 기반 한국어 LLM이 한국어 부문 세계 1위를 기록" 했다.
고객군이 넓다 — "공공기관, 대학, 금융, 제조,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이고 하드웨어(중대형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와 시스템 소프트웨어(OS·DBMS·WAS)를 아우르는 통합 구축을 함께 한다.
전방이 다른 축이 있다 — "2010년부터 스마트팜 분야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2019년 카타르에 컨테이너형 육묘기와 사막형 그린하우스를 수출" 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0.55% 적자다 — 2024년 연간 −2.95% 였다가 2025년 0.89% 로 올라왔는데 2025년 4분기 −1.51%·이번 −0.55% 로 다시 내려갔고, 연간이 1% 미만이다.
용역 98.8% 안의 구성이 없다 — 회사가 "클라우드 리셀링" 이라는 표현은 안 쓰지만 AWS 파트너의 매출 상당부분이 재판매 총액으로 잡히는 구조인데, 그 비중도 순액/총액 인식도 밝히지 않아(함정 4-1) 매출 180.1억의 성격을 못 가린다.
파는 인프라가 남의 것이다 — AWS 이고, 시스템통합 품목의 주요상표도 Dell·ORACLE 이라 자기 제품이 아니다(진입장벽 30).
AWS 정책에 걸린다 — 파트너 등급·마진율·정책이 바뀌면 그대로 영향을 받는데 계약 조건·기간이 전무하다.
자체 솔루션이 1.2%뿐이다 — BIPS·스마트팜이 기타로 묶여 208백만원이고, AI SaaS 셋의 매출이 따로 없다.
LLM 1위의 상업적 결과가 없다 — 평가 순위를 근거로 들면서 그 모델이 만든 매출·고객이 없다.
스마트팜이 2010년 진출인데 매출이 기타에 묻혀 있다 — 카타르 수출이 2019년이고 그 뒤 실적이 없다.
고객·수주잔고가 없다 — "수백 건 이상의 성공적인 구축 사례" 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잔고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구축·운영·솔루션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MSP 시장에 다수가 있는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분기 180.1억이다(관찰 6).
총평
40. 클라우드를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고 자체 솔루션을 얹는다는 것이 근거다 — "2014년부터 … AWS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설계하고 구축,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 하는데, 운영까지 맡으면 계약 기간 매출이 이어지고 시스템 구성·장애 이력이 쌓인다. "AWS의 Well-Architected Framework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진단 및 최적화 컨설팅 … DevOps 자동화 구현" 으로 컨설팅 층이 있고, 2007년 자체 개발한 BIPS 와 FitCloud 를 갖는다. 2024년에 Sapie-Bot·Sapie-Reco·Sapie-LLM 세 SaaS 를 상용화해 자기 클라우드 위에 얹었고, "미국 Weights & Biases 플랫폼에서 진행된 글로벌 모델 평가에서 자사 오픈소스 기반 한국어 LLM이 한국어 부문 세계 1위" 를 제3자 평가로 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용역 98.8% 안의 구성이 없다는 것이다 — AWS 파트너의 매출은 재판매 총액이 섞이는 구조인데 그 비중도 인식 방식도 안 밝혀 180.1억의 성격을 못 가린다.
이번 −0.55% 적자이고 2024년 −2.95%·2025년 0.89% 로 연간이 1% 미만이다. 파는 인프라가 AWS·Dell·ORACLE 로 남의 것이고 파트너 등급·마진율이 바뀌면 그대로 영향을 받는데 계약 조건이 없다. 자체 솔루션이 1.2%뿐이고 AI SaaS 셋의 매출도, LLM 1위가 만든 고객도 없으며, 스마트팜은 2010년 진출인데 실적이 기타에 묻혀 있다. 고객·수주잔고·부문별 손익·점유율도 전부 없다.
나무에이엑스(42)가 VDI·클라우드·AI 에 자체 NCC·Cocktail Cloud 를 갖고도 별도 −3.98%로 42, 가비아(44)가 CSP·MSP·보안관제 자격에 도메인 갱신 매출로 44, 오파스넷(40)이 수주잔고 3.8배를 내고도 제품/용역 비중 미공시로 40, 에스피소프트(41)가 SPLA 관리에 Copilot 을 얹고도 유통이라 41 이었다. 솔트웨어는 AWS 전 주기와 자체 SaaS 가 근거인데 그 비중이 1.2%이고 이번 적자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