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것을 안에 둔다. 회사가 "ETC를 중심으로 완제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회사로서 주요 제품에 대해 자체 생산 설비를 완비" 했다고 밝힌다 — 전문의약품은 품목 허가와 GMP 를 통과해야 만들 수 있고,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되면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한다(진입장벽 45·전환비용 45).
한 질환군에 모은다 — "고령화 및 만성질환의 주요 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순환기계, 근골격계, 소화기계, 항생제, 중추신경계 의약품을 중심으로 생산" 하는데 그중 "13개 제품군 중에서 순환기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순환기용제는 당사의 총 매출액 대비 약 30%를 차지" 한다 — 고혈압·고지혈증은 한 번 처방이 잡히면 수년에서 평생 이어지는 약이라 반복 매출이고, 회사가 "일반적으로 순환기용제는 고혈압 치료제와 고지혈증 치료제로 세분" 된다고 그 안에서도 나눈다.
품목을 이름으로 낸다 — "화이자의 블록버스터 제품 리피토의 제네릭인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렌정(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은 당사의 주요 매출 품목이며, 동맥경화용제인 피도그린정과 고혈압치료제인 브이디핀정 등의 당사 순환기용제는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대" 된다 — 셋이 고지혈·항혈전·고혈압으로 갈린다.
그 설비를 밖에도 쓴다 — "이들 주요 품목에 대하여 CMO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자기 품목만으로 못 채우는 라인을 남의 물량으로 채우는 구조이고, 수탁은 자사 제품 판매와 다른 주기를 탄다.
제형으로 층을 만든다 — "이중정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및 순환기, 근골격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강화" 한다 — 이중정은 서로 반응하는 두 성분을 한 알에 층으로 나눠 넣는 제형이라 복합제를 만들 수 있고,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한 알로 묶는 쪽이 처방에서 유리하다.
전국 영업망을 갖췄다 — "전국적인 영업망을 구축하고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병의원을 직접 도는 조직이 있으면 CMO 로 받은 품목이든 자사 품목이든 같은 통로로 나간다.
전방이 늙어 가는 쪽이다 —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가 이 질환군의 수요를 키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0.87%가 전년 8.07%의 9분의 1이다 — 2024년 1분기 11.16% → 2025년 8.07% → 이번 0.87% 이고, 매출은 257.7 → 282.2억으로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20.8 → 2.4억이다 — 이유가 없다.
연간도 내려온다 — 5.51% → 5.32% 이고 2024년 3분기 7.27% → 2025년 5.03% 다.
주력이 제네릭이다 — 회사가 대표 품목을 "화이자의 블록버스터 제품 리피토의 제네릭" 이라 스스로 적는데, 제네릭은 같은 성분으로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이고 그 구도·점유율을 안 밝힌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보험약가 고시 구조에 걸리는데 약가 표도 그 서술도 없다(가격결정력 25).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 종속 구조와 그 손익을 확인할 수 없다.
CMO 의 크기가 없다 — "매출 비중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라 쓰면서 숫자도 고객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자사 품목과 CMO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의 숫자가 없다 — 순환기계 30%도 자기 매출 안의 비중이지 시장 몫이 아니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다 — 파이프라인을 "이중정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이라 적어 개량신약·복합제 수준이고 임상 단계·품목도 없다.
R&D 비중이 없다.
수출 비중이 없다 — 전국 영업망을 근거로 들지만 내수 전업으로 보인다.
품목별 매출이 표로 있으나 확보 범위 밖이라 상위 품목의 실제 비중을 못 봤다.
총평
42. 한 질환군에 품목을 모으고 그 설비로 수탁까지 한다는 것이 근거다 — "ETC를 중심으로 완제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회사로서 주요 제품에 대해 자체 생산 설비를 완비" 했고 "13개 제품군 중에서 순환기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순환기용제는 당사의 총 매출액 대비 약 30%" 다 — 고혈압·고지혈증은 한 번 처방이 잡히면 수년에서 평생 이어지는 약이고, 그 안에서 아토렌정(고지혈)·피도그린정(항혈전)·브이디핀정(고혈압) 으로 갈린다. "이들 주요 품목에 대하여 CMO사업을 병행" 해 자기 품목으로 못 채우는 라인을 남의 물량으로 채우고, "이중정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으로 서로 반응하는 두 성분을 한 알에 넣는 복합제 쪽을 본다. 전국 영업망이 그 통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0.87%가 전년 8.07%의 9분의 1이라는 것이다 —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20.8 → 2.4억이고 이유가 없다.
주력이 제네릭인데(회사가 "리피토의 제네릭"이라 스스로 적는다) 그 경쟁 구도와 점유율이 없고, 약가를 정부가 정하는데 약가 표도 서술도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어 종속 구조를 못 보고, CMO 의 비중·고객·손익이 없어 근거로 든 축의 크기를 못 잰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고 파이프라인도 개량신약 수준이며 R&D 비중·수출도 없다.
삼익제약(43)이 만성질환 117개 품목과 CMO 44개 거래처로 43, 알리코제약(41)이 CSO 영업과 제형차별화로 41, 경동제약(42)이 약가 3년 고정에 42, 국제약품(42)이 안과 품목을 모아 42 였다. 위더스제약은 순환기 집중과 CMO, 이중정이 근거인데 마진이 무너졌고 숫자가 비었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