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메모리가 아닌 쪽의 검사를 한다. 회사가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 한다고 하고, 제품군을 "① 전력반도체(PMIC, Power Management IC), ②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Display Driver IC), ③ SoC(System on Chip/ex.Application Processor), ④ RF(Radio Frequency/ex.5G 모뎀 chip)" 넷으로 든다 — 메모리 가격 사이클에 통째로 걸리는 회사들과 달리 전력관리·디스플레이·모바일 AP·통신이라는 네 전방이 각각 다른 주기를 탄다.
테스트는 칩마다 프로그램이 다르다 — Wafer Test 는 "웨이퍼 상태에서 테스트를 실시하여 양품, 불"량을 판정하는 공정인데, 제품마다 테스트 항목·조건·판정 기준이 따로 짜여 있고 그것이 고객의 설계와 함께 검증된다 — 옮기면 프로그램을 다시 만들고 상관성 검증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설비가 진입 조건이다 — 테스터와 프로브 카드, 핸들러를 제품군별로 갖춰야 하고 온도·전압 조건마다 장비가 다르다 — 조 단위는 아니어도 품목을 늘릴 때마다 투자가 따라붙는다(진입장벽 50).
후공정 외주화가 방향이다 — 팹리스와 IDM 이 테스트를 밖으로 돌릴수록 이 자리가 커진다.
Wafer Test 가 주력이다 — 1분기 298.1억 중 대부분이고 2025년 연간 1,130.3억, 2024년 1,177.9억이다.
마진이 돌아왔다 — 2024년 연간 −2.21%(4분기 −21.60%)에서 2025년 4.17%, 이번 16.74%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분기가 잦다 — 2024년 연간 −2.21%(2분기 −2.93%, 4분기 −21.60%)이고 2025년 1분기도 −2.84% 다. 이번 16.74%는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난 값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매출이 제자리다 — 1,192.6 → 1,140.9억(−4.3%)이고 이번 분기도 289.9 → 299.4억이다. 마진만 크게 오른 구조라 비용 쪽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데 설명이 없다.
네패스 계열이다 — 같은 그룹의 회사가 이 프레임에 따로 있어 같은 흐름의 실적이 겹쳐 잡히고, 계열 물량 비중과 거래 조건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고객이 없다 — 시스템반도체 테스트는 팹리스·IDM 이 고객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제품군이 넷이라도 고객이 한둘이면 분산이 성립하지 않는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 종속회사 구조를 알 수 없다.
제품군별 매출 비중이 없다 — PMIC·DDI·SoC·RF 의 구성을 밝히지 않아 "전방이 넷"의 무게를 못 잰다. 매출 표가 Wafer Test 등 공정별로만 나뉜다.
값을 고객이 정한다 — 테스트는 수탁 용역이라 단가를 발주처가 정하고, 판가·단가 추이도 없다(가격결정력 35).
설비 투자가 무거운데 감가상각·가동률이 없다 — 테스터가 고가 장비인데 그 부담과 가동률을 밝히지 않는다. 2024년 4분기 −21.60%가 그 고정비 구조를 시사하는데 설명이 없다.
점유율·경쟁사도 없고, 사업의 개요가 여섯 줄로 짧다.
총평
45.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테스트를 전력반도체·디스플레이 구동칩·SoC·RF 네 제품군에 제공한다는 것이 근거다. 메모리 가격 사이클에 통째로 걸리는 회사들과 달리 전력관리·디스플레이·모바일 AP·통신이 각각 다른 주기를 탄다. 테스트는 제품마다 항목·조건·판정 기준이 따로 짜이고 고객 설계와 함께 검증되므로 옮기면 프로그램과 상관성 검증을 다시 해야 하고, 제품군마다 장비를 갖춰야 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적자 분기가 잦다는 것이다 — 2024년 연간 −2.21%(4분기 −21.60%) 이고 2025년 1분기도 −2.84% 였다. 이번 16.74%는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난 값인데 이유가 없고, 매출은 2년 −4.3%로 제자리라 마진만 오른 구조다.
네패스 계열이라 실적이 겹치고 계열 물량 비중도 없다. 고객을 하나도 안 밝혀 제품군 넷의 분산이 실제로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고, 제품군별 매출 비중도 없다. 테스트는 수탁이라 단가를 발주처가 정하는데 그 구조도 판가도 없다. 테스터가 고가 장비인데 감가상각·가동률도 없다.
두산테스나(40)가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인데 2025년 연간 −0.3%로 40, 에이팩트(35)가 Turn-Key 인데 적자 6/9로 35, SFA반도체(41)가 후공정 조립·테스트인데 적자 6/9로 41 이었다. 네패스아크는 제품군을 넷으로 나눠 쓴 것이 그중 낫고 마진도 회복했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