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가 시스템을 짓고 돌린다 —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구축을 기점으로 공공에 집중해 왔고, 지금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K-Geo시스템 등 국토교통부 업무시스템을 맡는다 — 토지·건물의 공적 장부가 그 위에서 처리되므로 여러 해치 데이터와 업무 절차가 쌓이고, 시스템을 바꾸려면 그 이관과 재검증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깔고 나서도 매출이 이어진다 — 매출에서 공간정보 SM(운영·유지보수)이 42.70% 다 — 구축이 끝나도 제도 변경·법령 개정마다 손을 봐야 하므로 계약 기간 동안 반복되는 매출이고, 그 일을 구축한 회사가 이어받는다(관찰 8 문턱을 넘김).
솔루션이 자기 것이다 — GeOnPaaS(2D 공간정보 플랫폼)·GeOnDT(3D 디지털트윈)·Mappick(CSAP 클라우드 보안 인증 획득)·GeOnAirX(UAM)·GeOnCity(7개 분야 30여 서비스, WSCE 2025 수상)·GeOnAI(Geo-LLM·Vision AI)로 이름을 갖는다 — 남의 GIS 엔진을 얹어 구축만 하는 자리와 다르다(브랜드 30). Mappick 의 CSAP 획득은 공공 클라우드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이다(진입장벽 45).
원천데이터 쪽까지 사서 채웠다 — 2023년 12월 네이버시스템즈 GIS사업부문을 양수해 공간정보의 생산·가공 역량을 더했다 — 그전에는 남이 만든 데이터 위에서 시스템만 짓던 자리였다.
대한항공·한국공항공사와 UAM 실증을 하며 GeOnAirX 로 항로 관리 쪽을 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매년 적자다 — −10.02% → −10.40% → −18.96% 이고 4분기가 +1.26%·+5.77% 다. 공공 발주가 하반기에 준공·정산되는 구조로 보이나 회사가 그 계절성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함정 1-1). 그 4분기를 더해도 연간이 2.98% → 2.84% 로 얇다.
이번 매출이 −25.7% 다(151.1 → 112.3억). 근거로 든 SM 이 42.70%인데 매출 자체가 줄면 그 42.70%도 함께 준다.
만드는 능력이 밖에 있다 — 매입의 대부분이 외주용역(43.7억, 약 96%)이라 사람을 밖에서 받아 프로젝트를 돌리는 구조인데 외주처·집중도가 없다.
판가를 생략한다 — "프로젝트별 매출이 기록되며, K-IFRS기준에 따라 진행기준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어 개당 단가는 산출되지 않습니다" 라 적어 값을 잴 수 없다(관찰 9). 발주가 공공 입찰이라 낙찰이 값을 정하는데 낙찰률·발주처별 비중도 없다.
발주처가 전부 공공이다 — 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라 국가 예산 하나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수주잔고·고객·점유율·경쟁 구도 전무하고, GeOnAirX·GeOnAI 의 매출이 따로 없어(플랫폼 29.63% 안에 묶임) UAM·AI 가 매출을 내는지 확인할 수 없다.
총평
국가 공간정보 시스템을 짓고 그 운영·유지보수가 매출의 42.70% 로 이어지며, 솔루션을 자기 이름으로 갖고 원천데이터 쪽까지 사서 채웠다. 다만 1분기가 매년 적자이고 연간이 3% 미만이며 만드는 인력의 96%를 밖에서 받는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