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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770 · KOSPI · 음·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0. 11. 12.

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브랜드로 국내 가맹점에 원부자재를 유통하고, 미국·중국 직영과 4개국 마스터프랜차이즈에서 로열티를 받는다. 소스와 치킨무는 직접 만든다. 다만 매출의 93.6%가 완제품 생산시설 없이 사서 파는 유통이고, 육계 값을 시장이 정하며 2024년 2분기에 −8.67%를 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323억 · 영업이익률 5.9%
매출액 (최대 1,352억)영업이익률 (−8.7% ~ 10.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가 이 회사의 전부이고, 그 브랜드가 실제로 값을 만든다. 교촌치킨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객단가가 가장 높은 축이고, 회사가 그것을 "시장 내 독보적인 점"이라고 쓴다.

해외는 로열티를 받는 구조로 나갔다.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의 해외 사업 시 당사가 취하는 수익구조는

① 특정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한 **마스터프랜차이즈의 당사 상표 사용 및 해당 지역

독점 사업권 부여에 따른 마스터프랜차이즈피(MF피)**, ② 마스터프랜차이즈가 개발

운영 중인 점포 매출에 대한 일정 비율의 로열티(Royalty), ③ ... 교육비,

④ ... 소스 등의 부자재 수출"

미국·중국은 직영으로 시작했고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중동·대만은 마스터프랜차이즈다. 자본을 들이지 않고 상표만으로 받는 수익이 있다는 뜻이고, 이 프레임에서 IP 로열티를 받는 구조(웹젠 40, 액토즈소프트 30)와 같은 계열인데 그 IP 가 게임이 아니라 음식 브랜드라 소진되지 않는다.

소스는 직접 만든다. 회사가 "소스 및 치킨무 등 생산이 가능한 제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고 그것을 B2B/B2C 채널로도 판다고 쓴다. 신사업(유통·신규 브랜드·수제맥주)이 매출의 2.8%인데 그 축이 소스다 — 치킨의 맛을 정하는 부분만 내재화했다.

마진이 크게 올랐다.

1Q2Q3Q4Q연간
202410.55%−8.67%5.99%4.54%3.21%
20258.60%7.38%8.32%2.87%6.77%
20264.29%

2024년 2분기의 −8.67%를 빼면 2025년은 네 분기가 모두 흑자이고 연간 마진이 두 배가 됐다. 매출도 4,808억 → 5,174억으로 +7.6%다.

회사가 그 원동력을 "지속적인 가맹점수익개선, QSC 관리, 안정적 물류시스템 구축 및 채널별 고객 접근성 개선"이라고 쓴다 — 가맹점이 돈을 벌어야 본사가 번다는 프랜차이즈의 구조를 정확히 짚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93.6%가 사서 파는 유통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은 치킨 완제품을 위한 **육계, 소스, 전용유 등의 원부자재를

외부업체를 통해 제공받아 이를 가맹점사업자에게 판매하는 유통전문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일부 직영점을 제외하고는 **치킨 완제품의 생산과 관련한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이 회사 것인데 만드는 것은 남이다. 이 배치의 삼천리자전거(40)와 같은 구조이고, 매출의 대부분이 원가에 마진을 얹어 넘기는 도매다.

육계 값을 시장이 정한다. 원자재 매입처를 A1·A2 같은 코드로 익명 처리하고,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항목이 없다. 치킨 한 마리 값도, 가맹점에 넘기는 절단육 단가도 밝히지 않는다. 같은 배치의 동우팜투테이블(42)이 도계육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낸 것과 대비된다 — 그쪽이 이 회사에 파는 쪽이다.

2024년 2분기가 −8.67%였다. 분기 매출 1,139억에 −98.8억이고, 그 한 분기가 그 해 연간 마진을 10.55%에서 3.21%로 끌어내렸다. 회사가 이 보고서에서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9분기 폭이 19.22%p 다.

2025년 4분기가 2.87%로 그 해 최저였다. 그리고 이번 1분기가 4.29%로 전년 동기(8.60%)의 절반이다 — 영업이익이 107.1억 → 52.9억으로 반토막 났는데 매출은 1,246억 → 1,234억으로 거의 같다. 원가나 판관비 쪽에서 무언가 일어났고 공시가 답하지 않는다.

가맹점 수와 점당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프랜차이즈에서 그 둘이 사업의 크기와 건강을 재는 기본 지표인데 digest 에 없다. 가맹점이 줄고 있는지 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글로벌이 매출의 3.7%뿐이다. MF 로열티 구조는 좋은데 4개국에서 받는 돈이 45.5억이고, 그중 얼마가 로열티이고 얼마가 부자재 수출인지 나뉘지 않는다.

배달 플랫폼 수수료가 구조적 부담이다. 회사가 "원/부자재 가격과 인건비, 임차료, 가스/전기료, 배달수수료 부담"을 직접 나열한다. 그 비용은 가맹점이 지지만 가맹점 수익이 나빠지면 폐점으로 돌아온다.

치킨은 전환비용이 없다. 소비자가 오늘 교촌을 먹고 내일 다른 브랜드를 먹는 데 드는 비용이 0이다. 브랜드 60은 그 값을 지켜 온 실적에 매긴 것이지 고객을 묶어 두는 장치에 매긴 것이 아니다.

총평

42. 브랜드/IP 를 60으로 매겼다 — 이 프레임에서 삼양식품(50)·오리온(50)· 아모레퍼시픽(46) 계열의 소비자 브랜드 중 상위다. 교촌치킨은 소비자가 이름으로 찾고 값을 더 내는 브랜드이고, 해외에서 상표만으로 로열티를 받는다.

42에 묶인 것은 그 브랜드가 만드는 마진이 4~8%이기 때문이다. 삼양식품(50)은 광고선전비 2.82%로 24.79%를 냈고, 오리온(50)은 마진폭 2.9%p 였다. 교촌은 9분기 폭 19.22%p 에 적자 분기가 있다.

이유는 구조에 있다 — 삼양식품과 오리온은 자기 공장에서 만들고, 교촌은 사서 가맹점에 넘긴다. 유통 마진은 원재료 값이 오르면 눌리고, 브랜드가 아무리 세도 그 부분을 방어하지 못한다.

삼천리자전거(40) 위인 것은 해외 로열티 구조가 있고 소스를 직접 만들며 매출이 자라기 때문이다. 삼천리는 여행이 절반이고 자전거를 전량 사 온다.

동우팜투테이블(42)과 같은 자리인 것이 이 프레임의 관점을 보여 준다 — 한쪽은 닭을 잡아 팔고 한쪽은 그 닭에 브랜드를 붙여 판다. 값을 정하는 힘은 브랜드 쪽이 크지만, 그 값이 마진으로 남는 정도는 비슷하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323억78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234억53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315억38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52억113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261억93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246억107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61억57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276억76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139억-99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33억119억10.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323억
영업이익
78억
당기순이익
52억
영업이익률
5.93%
자산총계
3,492억
자본총계
1,83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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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