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72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74.4억원, 영업이익은 1.4억원(OPM 1.9%)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315.3억원, 영업이익은 12.4억원(OPM 3.9%)으로 아직 절대 이익 규모는 작지만 흑자를 유지했습니다. 산과·암·유전희귀·검진 4개 영역에서 300개 이상의 검사를 제공하고, 2022년 이후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개 기관을 포함한 1,000여 병의원에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또한 22개국 53개 기업과 거래하고 미국·태국에 독점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보유하며, 35명의 연구개발 인력과 2026년 1분기 매출의 20.7%에 해당하는 연구개발비를 투입합니다. 의료진 판독, 임상 데이터베이스, AI·생물정보학 파이프라인, 병원 유통망은 후발주자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의료기관 채택과 보험·규제 환경에 민감하고 해외 계약이 실제 검사량과 반복 매출로 전환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임상 유효성·인허가·의료기관 채택 속도, 검사 단가와 연구개발비 부담, 해외 계약의 매출화가 주요 위험입니다. 현재 영업이익률이 낮아 네트워크 확대가 규모의 경제로 이어지는지 추적해야 합니다.
총평
성장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