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체 브랜드로 두 시장을 판다. 회사가 "중소형가전과 건강푸드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종합 소비재 기업으로, '오아(OA)', '보아르(Voar)', '삼대오백' 등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생활가전, 계절가전, 건강가전, 주방가전 등 중소형가전 전반에 걸친 제품을 기획/유통" 하고 "단백질 보충제를 주축으로 한 헬스푸드 및 건강푸드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 했다고 밝힌다 — 가전은 계절과 교체 주기, 단백질은 운동·식사 대체 수요라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브랜드 50).
품목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 — "설립 초기에는 계절가전 중심의 제품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을 다각화하였으며, 특히 전동칫솔, 구강세정기, 가습기, 안마기 등 1~2인 가구 및 소형 주거 트렌드에 적합한 '카테고리 킬러' 제품들을 중심으로 중소형가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 했다 — 대형 가전사가 안 보는 소형 품목에서 한 칸씩 잡는 방식이고, 계절가전 하나에 걸리지 않게 옮겨 온 순서다.
뒤를 직접 갖췄다 — "2019년에는 ERP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였고, 2021년에는 포항 물류센터를 직접 매입하여 재고 관리와 물류 효율" 을 높였다 — 다품종 소량 소비재는 재고 회전이 곧 손익인데 그 두 가지를 안에 뒀다.
단백질이 세분화돼 있다 — "'삼대오백'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단백질 제품군은 운동 후 회복, 체중 조절, 식사 대체 등 세분화된 니즈에 대응하며 WPI/WPC 단백질, 아르기닌, 고단백 음료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성장" 한다 — WPI 와 WPC 는 정제도가 다른 유청단백이라 가격대가 나뉘고, 회사가 "맛과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설계로 건강식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기능성 원료 기반의 신제품 개발도 활발히 진행" 한다고 적는다.
연결을 붙인다 — "공기청정기, 가습기, 체중계 등 주요 제품을 IoT 기술과 연동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 홈 생태계 구축을 추진" 하고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 소비자의 행동 패턴과 취향을 정밀하게 분석" 한다.
자체 브랜드라 값과 채널을 스스로 잡는다 — 남의 브랜드를 유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팔아 값을 정할 여지가 있다(가격결정력 40).
용어를 먼저 정의한다 — 가전제품과 중소형 가전 산업을 한국표준산업분류 코드까지 들어 적어 읽는 이가 범위를 알 수 있게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만들지 않는다 — 회사가 "기획/유통" 이라 적어 제조를 외주에 맡기는 구조인데 제조사·집중도·계약 조건이 하나도 없다(진입장벽 25).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 — 2025년 연간·3분기와 이번 분기밖에 없어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계절성·적자 이력을 확인할 수 없다(함정 11-3-1) — 계절가전이 있는 회사라 그 확인이 특히 필요하다.
마진이 내려온다 — 2025년 연간 7.91% → 3분기 7.06% → 이번 4.15% 이고 그 이유가 없다.
브랜드를 계속 새로 낸다 — "향수 브랜드 '더 리더스 노트'를 신규 출시" 하고 "화장품 도소매업 진출의 일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온살(ONSAL)'을 출시할 예정" 이라는데, 가전·식품·향수·화장품이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함정 4-2 계열) 회사도 그 목적을 "시장성을 검증"·"신규 매출원 확보" 라 쓴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가전과 건강푸드의 크기도, 브랜드별 매출도 없다 — 삼대오백이 "고성장"이라면서 그 숫자가 없다.
마케팅비가 없다 — 소비재이고 온라인 채널이 주력으로 보이는데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를 안 내 브랜드가 해자인지 플랫폼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5·판정 원칙 1).
전환비용이 낮다 — 전동칫솔·가습기·단백질은 다음에 다른 것을 사면 그만이다.
경쟁 구도·점유율이 없다 — 중소형 가전은 진입이 쉽고 중국 브랜드가 많은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채널·거래액이 없다 — 자사몰·오픈마켓·홈쇼핑 중 어디가 주력인지, 수수료가 얼마인지 없다.
해외가 계획이다 —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 이고 매출은 없다.
IoT·빅데이터도 추진 단계로 매출이 없다.
총평
42. 자체 브랜드로 두 시장을 팔고 품목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는 것이 근거다 — "'오아(OA)', '보아르(Voar)', '삼대오백' 등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소형가전과 건강푸드를 함께 하는데 가전은 계절·교체 주기, 단백질은 운동·식사 대체 수요라 주기가 다르다. "전동칫솔, 구강세정기, 가습기, 안마기 등 1~2인 가구 및 소형 주거 트렌드에 적합한 '카테고리 킬러' 제품들을 중심으로" 잡는데 대형 가전사가 안 보는 소형 품목에서 한 칸씩 가져가는 방식이고, 계절가전 중심에서 그쪽으로 옮겨 온 순서를 밝힌다. "2019년에는 ERP 시스템을 자체 개발 … 2021년에는 포항 물류센터를 직접 매입" 해 다품종 소량 소비재에서 손익을 정하는 재고 회전을 안에 뒀고, 단백질도 "WPI/WPC 단백질, 아르기닌, 고단백 음료" 로 정제도와 형태를 나눠 층을 만든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 회사가 "기획/유통" 이라 적는데 제조사·집중도·계약 조건이 하나도 없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 계절가전이 있는 회사인데도 계절성과 적자 이력을 확인할 수 없고, 마진이 7.91% → 4.15% 로 내려오는 이유도 없다. 향수와 화장품을 새로 내는데 가전·식품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 회사도 "시장성을 검증"이라 쓴다. 부문별·브랜드별 매출이 없어 삼대오백의 "고성장"을 못 잰다. 무엇보다 마케팅비가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플랫폼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고, 전환비용이 낮으며 점유율·채널·거래액도 없다.
신일전자(41)가 선풍기 브랜드인데 회사가 진입장벽 낮음을 자인해 41, 위닉스(41)가 자체 생산에 8개국 법인인데 연결이 −17.63%로 41, 에이치피오(42)가 자체 브랜드에 제조를 내재화하고도 판관비 45.5%로 42, 꿈비(38)가 브랜드 여섯인데 분기 83억으로 38 이었다. 오아는 자체 브랜드와 물류·ERP 내재화가 근거인데 제조가 밖에 있고 시계열이 셋뿐이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