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2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노진은 탈모·문제성 피부를 대상으로 볼빅, 닥터메디션, 리셀바이와 HairGene·셀피어스 기기,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병의원과 온라인·해외 채널에 공급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은 탈모제품군 약 57%, 피부미용 약 16%, 케어푸드 원물 약 27%이며, 탈모 치료기용 핸드피스·DB 기반 탈모상태별 치료장치 등 특허 13개와 병의원 주문·결제·수발주 폐쇄형 온라인몰을 보유한다. 이 채널은 일반 화장품 판매보다 반복 발주와 전환비용을 만들 수 있지만, 소비자 선택권이 넓고 대형 화장품·의료기기 업체와 경쟁한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25.91억원, 영업손실은 1.76억원이다. 2025년 매출 82.13억원·영업이익 0.04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17.67억원·영업손실 0.27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90.37억원, 영업손실 약 1.45억원, 영업이익률 약 -1.60%다. 연구개발비용 계는 2026년 1분기 0.74억원으로 매출의 2.9%이며 탈모·피부 기능성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화장품 효능·광고 및 의료기기 인허가 규제, 임상·실사용 효능 검증, 병의원 거래처와 온라인 광고비에 민감하다. 케어푸드 원물 확대가 핵심 탈모 사업의 집중력을 약화시키는지, 기존 병의원 재주문과 해외 수출이 회복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총평
전문 채널과 특허, 제품군의 조합은 중간 수준의 해자를 제공하지만 최근 외형·마진이 약하다. 병의원 반복 발주와 기능성 제품의 실적 기여가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