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56
- 브랜드 / IP 소유
- 66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센코는 80종 이상 가스를 감지하는 전기화학식 센서, 휴대·고정식 가스안전기기, 악취·실내공기질 측정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국내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기술과 센서 기반 안전기기·환경측정 제품을 함께 보유하고, 산업안전 규제 대응과 ATEX·CSA 등 국제 인증을 추진하는 점은 제조·규제 진입장벽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88.42억원으로 센서기기 81.87%, 환경측정기·시스템 10.99%, 센서 6.76%였고 수출 비중은 58.49%입니다. 중동의 대형 오일·가스 업체 벤더 등록, 중국 반도체 고객의 성능평가, 글로벌 ODM·대리점 확대는 성장 경로지만 성능평가 지연도 공시되어 있습니다. 장기용역 수주잔고는 14.09억원이며, 부천시 사업은 자재수급과 현장 사정으로 중지 상태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367.25억원, 영업이익 25.05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64.95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90.72억원, 영업이익 약 19.02억원, 영업이익률 약 4.87%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88.42억원, 영업손실 2.01억원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프로젝트 중지·납기 지연, 중국 성능평가와 해외 인증 일정, 센서기기 수출·ODM 의존, 현재 분기 적자와 원재료 가격 상승이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