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곳에서 끝나게 하는 것을 근거로 든다. 회사가 "디지털 종합 광고대행업을 영위하고 있는 독립광고회사로서 디지털 기반의 브랜드 캠페인, 퍼포먼스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광고 시장의 핵심 사업 분야를 전문적으로 육성하여 고객사가 여러 광고회사를 거치지 않고도 토탈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밝힌다 — 광고주가 브랜드 캠페인은 A사, 퍼포먼스는 B사, 콘텐츠는 C사에 나눠 맡기던 것을 한 곳으로 모으는 구조라 한 번 맡기면 캠페인 이력과 성과 데이터가 그 회사에 쌓인다(전환비용 35).
디지털에서 전통 매체로 넓혔다 — "디지털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 영역뿐만 아니라 TV방송광고, 방송광고제작,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및 프로모션 등 전통적인 광고대행사 업무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명실상부한 종합 광고대행사로 성장" 했다 — 대개 반대 방향(전통 매체 회사가 디지털을 붙이는 것)인데 이 회사는 디지털이 먼저다.
독립광고회사다 — 대기업 계열 인하우스 대행사가 아니라 계열 물량 없이 경쟁으로 따는 구조이고, 회사가 그것을 스스로 밝힌다.
품목을 성격으로 나눠 적는다 — 광고물제작등(방송광고·영상캠페인·퍼포먼스 디스플레이·고객사 채널 운영) 과 매체대행(각 미디어별 광고비용에 대한 수수료 수익) 을 나눠 표로 내는데, 앞은 제작비이고 뒤는 수수료라 인식 성격이 다르다(함정 4-1을 회사가 구분해 준 형태).
새 기술을 서비스로 붙인다 — "당사가 보유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광고 비즈니스와 접목시켜 chat GPT와 같은 인공지능(A.I) 마케팅 플랫폼 및 메타버스, 버츄얼 휴먼, OTT 콘텐츠 제작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케팅 트렌드에 대응" 하고 AD-TECH 플랫폼 개발 지원도 한다.
다른 전방을 인수로 얻었다 — "2025년 6월에는 사업확장을 위하여 '주식회사 더에쓰씨'를 종속회사로 취득하였습니다. 더에쓰씨는 의료 기관 등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대행과 의료기기 및 화장용품 도소매업 등을 영위" 한다 — 의료기관 마케팅은 규제가 따로 있고 발주 주체도 일반 광고주와 다르다.
매출이 늘었다 — 587.8 → 664.7억(+13.1%)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이 −4.67% 적자다(별도 −5.41%) — 2025년 1분기 4.20% → 이번 적자이고, 매출은 112.3 → 192.0억(+71%)으로 늘었는데 손실이 났다 — 이유가 없다.
매체가 남의 것이다 — 매체대행은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의 지면을 사서 붙이는 일이라 그들의 정책·수수료·알고리즘이 사업의 조건인데 그 위험 서술이 없다(진입장벽 25).
총액/순액 인식이 확인되지 않는다 — 매체대행을 "수수료 수익" 이라 적어 그쪽은 순액으로 보이나, 광고물제작 매출의 인식 기준과 각각의 비중이 없어 마진율의 분모를 못 잰다(함정 4-1).
취급액이 없다 — 광고회사의 크기를 재는 지표인데 안 낸다.
광고주가 없다 — 실명도 집중도도 없고, 독립광고회사라면 계열 물량이 없다는 뜻이라 오히려 재수주 위험이 크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광고물제작·매체대행·의료기관 마케팅·상품매출 넷의 크기를 안 나눈다.
더에쓰씨 인수로 시계열이 끊긴다 — 2025년 6월 편입이라 매출 +71%가 본업인지 인수 효과인지 구분되지 않는다(함정 2).
상품매출이 붙었다 — "의료기기 및 화장용품 도소매업" 이라 광고와 성격이 다른 유통이 섞이는데 비중도 마진도 없다.
진입이 쉽다 — 광고대행은 설비가 필요 없고 인력이 자산이라 이탈하면 그대로 빠진다.
AI·메타버스·버추얼 휴먼·OTT 가 전부 서술 단계로 매출이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크게 높다 — 2025년 연간 6.67% vs 4.01% 인데 종속의 정체와 손익이 없다.
마케팅 성과·재계약률·인력 규모가 전부 없다.
총평
40. 광고주가 여러 회사를 거치지 않게 하는 것을 근거로 들고 디지털에서 전통 매체로 넓혔다는 것이 근거다 — "고객사가 여러 광고회사를 거치지 않고도 토탈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하는데 브랜드 캠페인·퍼포먼스·콘텐츠를 나눠 맡기던 것을 한 곳으로 모으는 구조라 캠페인 이력과 성과 데이터가 쌓인다. "TV방송광고, 방송광고제작,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및 프로모션 등 전통적인 광고대행사 업무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 했는데 대개 반대 방향인 것과 다르고, 독립광고회사라 계열 물량 없이 경쟁으로 딴다. 품목을 광고물제작(제작비)과 매체대행(수수료) 으로 나눠 적어 인식 성격을 구분해 주고, 2025년 6월 더에쓰씨 인수로 의료기관 마케팅이라는 다른 발주 주체를 얻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이 −4.67% 적자라는 것이다 — 매출이 +71% 늘었는데 손실이 났고 이유가 없다.
매체가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의 것인데 그 정책·수수료 위험을 안 쓰고, 총액/순액 인식과 각 비중이 없어 마진율의 분모를 못 잰다. 취급액·광고주·재계약률이 없고, 더에쓰씨 인수로 시계열이 끊겨 매출 증가의 성격이 구분되지 않으며 의료기기·화장용품 도소매가 유통으로 섞인다. 광고대행은 설비 없이 인력이 자산이라 진입이 쉽고, AI·메타버스·버추얼 휴먼·OTT 는 전부 서술 단계다. 연결이 별도보다 크게 높은데 종속의 정체도 없다.
인크로스(43)가 미디어렙으로 매체 쪽에 서서 43, KT나스미디어(43)가 NAP SSP·DSP 를 자기가 갖고 43, 와이즈버즈(41)가 RTB 도구를 자체 개발하고도 임대수익 혼재로 41, HS애드(38)가 총액/순액을 먼저 밝히고도 1분기 적자 심화로 38 였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토탈 케어와 디지털 출발이 근거인데 이번이 적자이고 인식 기준도 취급액도 없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