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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90 · KOSDAQ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3. 11. 20.

스톰테크

정수기 피팅·밸브를 회사가 6~12개월마다 갈아야 하는 소모성 부품이라 직접 규정하고 LG전자·코웨이·쿠쿠홈시스·SK인텔릭스에 실명으로 납품한다. 단 연결이 별도보다 5%p 낮고 렌탈 4사에 몰린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08억 · 영업이익률 22.1%
매출액 (최대 669억)영업이익률 (0.0% ~ 22.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자기 제품을 소모품이라 규정한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정수기의 설치 및 관리에 따라 6개월에서 12개월을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 이라 쓴다 — 정수기 렌탈은 관리기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부품을 갈아 끼우는 사업이므로, 이 회사 매출은 정수기 판매 대수가 아니라 이미 깔린 계정의 관리 주기를 따른다(관찰 8).

물이 닿고 새면 안 되는 자리다 — 만드는 것이 "정수기 및 음용수기의 관과 관을 연결하는 연결구로서 급수, 배수 및 필터의 연결 등에 사용되는 피팅, 음용수기의 누수를 차단하고, 유로를 제어하는 밸브, 정수기 및 음용수기의 출수를 제어하는 안전 파우셋" 이다 — 먹는 물에 닿으므로 위생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누수는 그 자체가 제품 클레임이라, 세트사가 승인한 부품을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55·진입장벽 45).

납품처를 실명으로 낸다 — "LG전자, 코웨이, 쿠쿠홈시스, SK인텔릭스 등 다수의 주요 정수기 제조업체" 다 — 이 프레임에서 고객을 이름으로 내는 회사가 드물고, 국내 정수기 렌탈의 주요 사업자를 사실상 다 덮는다.

반조립까지 올라갔다 — "렌탈사업의 사후관리시스템을 위한 반조립 형태의 튜빙 아세이" 를 만든다 — 단품이 아니라 관리기사가 현장에서 바로 교체할 수 있는 형태로 납품하는 것이라 세트사의 서비스 프로세스에 맞춰져 있다.

1999년부터다 — "1999년 정수기부품 사업을 시작하여 정수기의 필수 부품인 피팅, 밸브, 안전 파우셋, 튜빙 아세이를 제조하고 생산 및 품질관리의 노하우를 축적" 했다.

둘째 축이 있다 — 종속회사가 "전자 및 통신기기에 사용되는 Board부품 제조 및 각종 전자기기 조립, 임가공용역" 을 하고 "20년 이상의 업력" 에 거래처가 대기업·계열사다 — 정수기 관리 주기와 전자기기 생산이 다른 수요다.

별도 마진이 높다 — 18.32 → 18.17% → 이번 19.17% 이고 연간도 22.39 → 21.74%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별도보다 5%p 낮다 — 연결 14.00% vs 별도 19.17% 이고 연간도 17.13% vs 21.74% 다. PCB 자회사가 마진을 깎는 구조인데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

고객이 렌탈 4사에 몰린다 — LG전자·코웨이·쿠쿠홈시스·SK인텔릭스는 국내 정수기 렌탈의 대부분인데 각각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그중 한 곳이 부품을 내재화하거나 다른 공급사로 옮기면 크게 걸린다.

전방이 국내 정수기 하나다 — 정수기 보급이 이미 높은 시장이고 계정 순증이 둔화되는 방향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해외 매출·수출 비중도 없다.

2024년 재무가 연간·3분기뿐이다 — 1·2분기가 없어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그 안에서도 2025년 1분기가 11.89% 로 이번(14.00%)보다 낮아 1분기가 저점일 가능성이 있는데 확인이 안 된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정수기부품과 인쇄회로기판의 크기를 몰라 "둘째 축"의 무게를 잴 수 없다.

PCB 사업이 "거래처는 대부분 대기업 또는 계열사" 라 쓰는데 계열 거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판가·원재료(POM 등)·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고, 점유율·경쟁사도 없다.

소모품 교체 주기가 6~12개월이라는 것이 근거인데, 그 교체 물량이 매출의 얼마인지(신규 장착분과 교체분의 비율)를 나누지 않는다.

총평

47. 회사가 자기 제품을 "6개월에서 12개월을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 이라 직접 규정한 것이 근거다. 정수기 렌탈은 관리기사가 정기 방문해 부품을 가는 사업이므로 이 회사 매출이 정수기 판매 대수가 아니라 이미 깔린 계정의 관리 주기를 따른다. 피팅·밸브·안전 파우셋은 먹는 물에 닿고 새면 클레임이 되는 자리라 승인된 부품을 잘 안 바꾸고, 튜빙 아세이는 관리기사가 현장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반조립 형태로 세트사의 서비스 프로세스에 맞춰져 있다. LG전자·코웨이·쿠쿠홈시스·SK인텔릭스를 실명으로 내 국내 렌탈 사업자를 사실상 다 덮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이 별도보다 5%p 낮다는 것이다 — PCB 자회사가 깎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

고객이 렌탈 4사에 몰리고 비중도 없다. 전방이 국내 정수기 하나인데 보급률이 이미 높은 시장이라는 위험도 안 쓴다. 2024년 재무가 두 개뿐이라 계절성도 확인 못 했고, 교체분과 신규 장착분의 비율도 없다.

코웨이(50)가 781만 계정에 렌탈 92%로 50, 쿠쿠홈시스(46)가 정수기 렌탈 2위로 46, 아이센스(44)가 혈당 스트립 81.8%인데 별도와 연결이 3.6배 갈려 44 였다. 스톰테크는 그 렌탈 회사들에 소모품을 대는 자리다. 47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08억46억2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63억23억1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54억22억1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90억38억2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02억42억2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50억18억1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669억124억1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4억36억20.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08억
영업이익
46억
당기순이익
37억
영업이익률
22.08%
자산총계
1,312억
자본총계
90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3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8%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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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