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70
- 네트워크효과
- 4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자기를 "음악(Music)·플랫폼(Platform)·테크기반 미래성장(Tech-driven Future Growth) 세 가지 주요 영역" 으로 규정하고 "음악관련 가치사슬의 전 영역을 포함" 한다고 쓴다.
아티스트를 여러 레이블로 나눠 갖는다. 음악 영역의 회사 목록이 ㈜하이브 아래로 이어지고, 본사는 "공연 기획 및 대행, 음반/음원 유통,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광고 대행 등(360 본부)" 과 "MD 등 아티스트 기반 2차 콘텐츠" 를 맡는다 — 만드는 쪽(레이블)과 파는 쪽(360·MD)이 한 회사 안에서 나뉜다.
매출을 여섯으로 관리한다 — 음반·음원, 공연, 광고·출연료, MD 및 라이선스, 콘텐츠, 팬클럽. 회사가 "각 부문의 매출 비중은 앨범 발매 여부, 공연 개최여부 등에 따라서 매 분기 상이합니다" 라고 그 변동성까지 먼저 밝힌다.
플랫폼 영역의 위버스가 자기 것이다. 회사가 "위버스를 기반으로 하이브의 콘텐츠 연결과 확장" 이라 쓴다 — 이 프레임에서 소속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가 "네트워크가 남의 플랫폼 위에 있다"(SOOP 30 의 스트리머 소유, 에스엠 42 의 음반 유통이 카카오)였는데, 팬이 모이는 곳을 자기가 갖고 아티스트를 그 위에 올린다(네트워크 45).
규모가 이 프레임의 엔터 회사와 자릿수가 다르다. 연간 2.65조로 에스엠(42)·JYP(44)·와이지(35)를 합친 것보다 크고, 매출이 2년 +17.5%(22,556 → 26,498억), 이번 분기도 +39.5%(5,006 → 6,983억)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28.15%(1,966억 손실)의 정체는 주식보상비용 2,249억이다. 성격별 비용에서 매출원가+판관비 합계 8,949억 중 그 한 줄이 매출의 32.2% 이고, 그것이 없었으면 영업이익 +283억(4.1%) 이다. 종업원급여 1,380억(19.8%)·지급수수료 1,153억(16.5%)과 나란히 놓으면 세 줄이 매출의 68.5%다. 회사가 그 비용의 성격이나 이번 분기에 몰린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연간이 8.16 → 1.86% 로 내려왔고 2025년 4분기도 −5.80%다 — 이번이 갑작스러운 한 분기가 아니라 두 분기 연속 적자이고 적자 2/9.
별도도 −29.20% 다. 별도가 연결 매출의 33%인데 부호와 크기가 같아 손실이 본사에 있다.
부문별 손익을 표로 내는데 숫자를 읽어 내지 못했다 — 확보한 것은 부문 합계 매출 9,945억과 조정 −2,962억뿐이라 내부거래가 부문 합계의 30% 라는 것만 알 수 있고, 음악·플랫폼·테크 셋 중 어디가 버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자산이 사람이다.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군 복무·계약 만료가 그대로 매출이 되고, 회사도 "앨범 발매 여부, 공연 개최여부" 로 분기가 흔들린다고 쓴다. 위버스 가입자·유료 전환율·아티스트별 매출은 전무하고, 플랫폼과 테크 영역의 매출 비중도 없다.
총평
44. 이 프레임에서 엔터 회사를 반복해서 깎은 것이 "IP는 자기 것인데 파는 통로가 남의 것"(에스엠 42 의 유통, SOOP 30 의 스트리머, 액토즈소프트 30 의 로열티)이었는데, 여기는 만드는 쪽·파는 쪽·모이는 곳을 다 갖는다. 규모도 JYP(44)의 여섯 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주식보상비용 2,249억이다. 매출의 32.2%이고 영업손실 전부를 설명하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판정 원칙 2 는 지금 마진이 구조인지 국면인지 묻는데, 여기서는 그 마진이 사업이 아니라 회사가 스스로 만든 비용에서 나왔다 — 그것이 일회성인지 앞으로도 나갈 것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크래프톤(45)이 매칭 풀을 근거로 45 였고 JYP(44)는 9년 연속 데뷔와 IP 소유로 44 였다. 하이브는 그 둘보다 구조가 넓은데 부문별 손익도 위버스 지표도 없어 그 넓이를 숫자로 확인하지 못한다. 같은 자리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