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채널이 둘로 갈린다 — "농협경제지주 및 단위농협을 통하여 판매하거나, 국내 10개의 지점에서 지역별 도소매상을 통하여 판매" 한다 — 농협은 계통 입찰이고 도소매는 지역 영업이라 값의 결정 방식이 다르다(경농 44 의 농협 31.4% / 도소매 68.6% 와 같은 형태).
줄어드는 시장 안에서 자라는 칸을 짚는다 — 회사가 "농가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노령화되는 가운데 경지 면적까지도 축소되고 있는 상황" 이라 전방을 먼저 적고, 그 결과로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합제(두 가지 이상의 원제를 혼합하여 복합 기능을 가진 제품) 제품의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라 잇는다 — 일손이 줄수록 한 번에 여러 병해충을 잡는 제품이 팔리므로 시장 축소가 곧 이 품목의 수요가 된다. "살균살충제와 같은 다양한 합제 제품의 개발이 향후 작물보호제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 이라 방향까지 밝힌다.
제형이 다섯이다 — 유액제 51.59% · 입제 14.40% · 수화제 14.39% · 입상수화제 9.22% · 기타 7.51% 로 나뉜다 — 같은 성분이라도 물에 타는 것과 뿌리는 것과 알갱이가 라인과 설비가 다르고, 작물·시기·살포 방식에 따라 농가가 고르는 형태가 달라진다(진입장벽 45).
품목마다 이름이 있다 — 강철비·인도에마·더블센서·재규어·골든밸런스·석회황 이고, 농가는 성적이 나온 약을 잘 바꾸지 않는다(전환비용 40·브랜드 40).
판가를 5개 품목 3년 시계열로 낸다 — 석회황(18L) 35,750 → 41,000 → 41,000원(+14.7%), 골든밸런스 9,500 → 11,500 → 11,000원, 인도에마 16,500 → 15,500 → 16,200원이다(관찰 9). "최근 10년 동안 완벽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하여 제품 개발에 많은 비용을 투자" 했다고 적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 값을 그대로 읽으면 회사를 완전히 잘못 본다 — 1분기가 21.43% → 22.81% → 22.13% 로 세 해 연속 20%대인데 4분기가 −8.91%·−34.09% 이고 연간이 3.94% → 2.70% 다(함정 1-1). 농약은 봄에 다 팔리고 하반기에 반품·재고 조정이 남는 구조인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 경농(44)·동방아그로(43)와 같은 형태이나 연간 마진은 그 둘(7~8%대)의 3분의 1 이다.
매출이 줄어든다 — 356.5 → 339.5억(−4.8%)이고 이번 분기도 142.4억으로 전년 동기(148.6억)보다 적다.
원제를 수입한다 — Indoxacarb 9.59%, Spirotetramet 11.66%, Fluazinam 8.54% 가 전부 수입이라 환율과 원제사 정책이 원가를 정하는데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
품목 등록 현황·원제 보유 여부·점유율·경쟁 구도 전무하다. 작물보호제는 품목마다 독성·잔류·약효 시험 자료를 갖춰 등록해야 하고 그 보유 목록이 자산인데 그 수를 밝히지 않는다.
상품 0.89% · 수출 0.57% 로 내수 전업에 가깝고, 회사가 근거로 든 합제 제품의 매출 비중도 따로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며 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총평
농가 인구가 줄어드는 것을 합제 수요로 잇는 서술이 정확하고, 채널이 둘로 갈리며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낸다. 다만 1분기가 20%대인데 4분기가 −34% 이고 연간이 2.70% 이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쓰지 않는다 — 43.